해커스 어학원 해커스 어학원 패밀리 사이트 더보기

전체메뉴 보기

안녕하세요

3월달에 실전매일반 10시부터 1시까지 들었던 이원우입니다.


저 기억하실런지 모르겠습니다.


토익시험보기 전 주에 선생님들께 샌드위치 드렸는데

맛있게드셨나요?~


2013년 9월 시험 이후 2년만에 취업을 위해 토익시험을 보기 위하여

다시 마음을 잡고 조성재&유수진 선생님의 실전반을 수강하게 되었습니다.


대학원생 3학기라 곧 논문도 써야되고 취업도 하반기에 준비해야되는터라

당장 자격증 하나라도 따고자 공부하게 되었습니다.

토익을 하는 동안 이것저것 하는 공부의 양이 많아서

잘하지는 못했지만 수업이라도 매일 출석하자는 심정으로 듣게 되었습니다.


사실 잘 나온 마지막 성적이 2013년 3월 810점 이후

그 뒤로 다시 곤두박질 치며 600점대 이후로 내려가게 되었습니다.


'왜 토익을 못하는가'에 대한 고민을 많이 하게되었는데

결국 토익을 공부하는 방법이 잘 못 되어서

이제까지 점수가 생각하는 만큼 잘 나오지 못하게 되었던 것이었습니다.


LC의 경우 유수진선생님께서 문제가 나올 때 체크해야되는 포인트를 잡으며

문제를 풀어보라고 하셨을 때 처음에는 잘 안되었지만 어느새 익숙하게 되어

이번 시험에서 85점이나 상승하여 처음으로 420점이 나왔습니다.


RC의 경우 읽어야 하는 문장도 많고 파악해야 되는 부분도 많았지만 조성재 선생님께서

PART 7을 풀 때 출제자의 문제 출제의도를 잘 생각하고 파악해보라고 말씀하시면서

출제자의 눈으로 바라봐야 한다는 말이 어떠한 의미인지 잘 알게되었습니다.


비록 이번 시험에서 시간을 제대로 컨트롤 하지 못해 점수가 생각한 만큼 잘 나오지 못했습니다.

결국 LC 420점 RC 370점 총 790점으로 토익을 끝내려고 합니다.

하지만 이번 토익 실전매일반 수강을 통하여 어떻게 공부하는가에 대한 방법을 체득하게 되었습니다.


토익을 비롯해 어떠한 시험이나 공부를 할 때 어떻게 해야되는지를 알게 된 이후로부터

한결 가벼운 마음으로 공부에 임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유수진 선생님 그리고 조성재 선생님

한 달동안 강의를 통해 공부하게 되어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2015년 4월 17일 금요일

                                                                                                    이원우 올림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