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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토익 수강 강좌

 15년 1월  550+(입문반) 라이징토익 (LC윤희진, RC김경해)

 15년 2월  650+(기본반) 라이징토익 (LC윤희진, RC김경해)


2. 수강 전 점수

 토익 시험 경험 없음. (14년 12월 학교 자체 모의토익 260점)

 1~2월 수강 후 올해 3월 첫 토익 시험 응시


3. 수강 후 점수

 815점 (LC:435 / RC:380)


4-1 라이징토익(550+)입문반

 수능 이후로 4년간은 영어와 이별한 공대생으로서 비록 영어를 못하긴 하지만, 당장 졸업반인 4학년 인데 영어 점수가 급한 지금 입문반을

듣기에는 거부감이 들었습니다. 주변 친구들도 제가 입문반을 듣는다고 했을 때 "올해 당장 영어점수 만들고 취업해야하는데 무슨 550반? 이야!!! 정규반 들어!!"

라고 했습니다...ㅜㅠ 그런데 영어에 정말 자신감이 없었기에 급할 수록 돌아가자는 생각을 갖고 1월 550+ 입문반을 신청했습니다!

 550+ 입문반이라고 해서 너무 쉬운?것만 배우나...괜히 신청했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단지, 선생님들의 설명이 상급반보다 자세하고 이해하기 쉬울뿐! 전혀

만만치 않은 수업이었습니다!


4-2 라이징 토익(650+)기본반

 2월에 들은 기본반 역시 윤희진&김경해 '종로 환상 케미' 반을 들었습니다! 원래 550+ 반을 듣고 바로 정규반으로 넘어가려고 했으나. 550반을 수강 후

"이 두 선생님과 1달 더 공부하면 점수 오를거 같은데....?"라는 확신이 들어 550+ 수강후 650+반을 수강했습니다!


5-1 LC 윤희진 쌤

 550+반을 수강했을 때 LC굉장히 열심히 들었습니다.(희진쌤이 너무 예쁘셔서....) 저말고 모든 남학생들이 희진쌤을 보기 위해 결석을 안했던 것 같습니다...

아직도 1월 첫 수업시간이 생각나는데, 선생님이 들어오시는데 너무 예쁘셔서 '저분이 선생님이 맞는 것인가...'라는 생각도 했었습니다...

 여튼! 희진쌤 수업의 백미는 단연 핸드아웃 & 오분노트 입니다!!! 매 수업 시작 전 핸드아웃을 나누어 주시는데 여기에는 그날 챕터에 해당하는

필수 어휘들이 있고, 또 이 어휘들을 스스로 외우며 시험볼 수 있도록 구성되어있습니다! 그래서 듣기 빈출 어휘를 챕터별로 잘 연결해 외울 수 있어

도움이 많이 됐습니다.(ex. Part1.사다리 사진 -> lean against~)

 사실 첫 토익과 동시에 토익 졸업을 할 수 있었던 LC의 가장 큰 무기는 오분노트 입니다!(오답분석 노트) 이 오분노트는 거창한 것이 아니고, 그날 수업이나

숙제 중 틀린 듣기 문제를 정리해, 두고두고 복습할 수 있도록 하는 노트입니다! 틀린 문제에서 몰랐던 단어, 들리지 않았던 문장, 지문 등을 적어놓고 다음날 다시 복습하는 거죠!

LC는 RC와는 달리 틀린 문제가 이미지 형태로 남지 않습니다. RC는 틀린 문제가 책에 빨간색으로 / 표시 되어있어 복습이 가능한 반면, LC는 (특히 Part2경우

5번이 틀렸다면 단지 5번에  / 표시가 되어있을 뿐, 왜 틀렸는지 기억이 안날 것 입니다.) 그래서 틀린 듣기 문제를 이미지화 시켜 복습을 가능케한

오분노트 덕에 첫 토익에서 LC 435점을 맞을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진짜 오분노트 초초초강추!!!!!!!!!!!! (이미지 첨부했습니다~!)


5-2 RC 김경해 쌤

  경해쌤만 생각하면 웃음이 나네요ㅎ.ㅎ 진짜 경해쌤의 수업을 들으시면 경상도 영어가 이렇게 까지 사람을 홀리는 매력이 큰지 처음 알게되실 겁니다ㅎㅎ^^

경해쌤 수업은 진짜 1시간이 웃다보면 끝났던 것 같아요. 시간도 무지 빨리 휘리릭 지나갔습니다. 선생님이 웃긴 얘기를 많이 하셔서가 아니라,

딱딱한 문법이 선생님을 거치면 진짜 재밌는 이야기가 됩니다. 수업의 백미는 the note & 부교재 입니다! the note는 챕터별 문법 이론을 경해쌤이 요약만 간추려

한손에 들고다닐 수 있을만큼 작은 책으로 만든 요약집입니다. the note의 강점은 책의 이론이 놓칠 수 있는 최신 경향과, 빈출도가 떨어지는 단어나 어휘, 문법등을

제외하고 진짜 요점만 정리한 최신경향의 요약집이라는 것입니다. 또, 가장 큰 장점은 the note의 구조가 머리 속에 그려져 문제별 필요한 이론을 머릿 속 이미지에서

꺼내어 쓸 수 있다는 점입니다. (예를 들어, 동명사 문제이면 the note 동명사 장의 이미지가 머릿 속에 그려져 있어, 여기서 필요한 부분만 뽑아내서 풀 수 있게됩니다!)

 부교재는 문제은행이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아요! 예를들어 오늘 to부정사에 대해 토익 교재(주교재)로 배웠다면 집에가서 숙제로 부교재 to부정사 편을 풀면서

다양한 문제유형을 익히고 자신이 오늘배운 to부정사에 대해 잘 이해했는지 점검 할 수 있습니다! (부교재 풀다보면 틀리는 문제는 계속 틀려 자신이 취약한 점을

파악할 수 있습니다!)

 그날 배운 챕터를 주교재 + 부교재로 50문제 이상 실전연습을 하니 (17챕터 X 50) 점수가 안오를 래야 안오를 수가 없습니다. 이렇게 그날 배운 내용을

요약집인 the note로 머릿속에 넣고, 부교재로 적용하며 문제를 푸니 진짜...(모든 문제를 풀 수 있을 것 같은 자신감이...)  전 부교재를 총 5번 반복해서 풀었습니다!

그러니 Part 5~6은 토익 공부한지 얼마 되진 않았지만 문장구조가 보이기 시작했고, 특히 Part5에 무한한 자신감 상승 가져왔습니다!

부교재 진짜...감사합니다ㅜㅠ


6. 라이징 토익 650+ 기본반으로 토익 졸업하세요!

 815점 비록 마냥 높진 않은 점수이지만, 공대생으로서는, 그것도 생애 첫 토익의 점수로서는 진짜 너무나도 만족스럽고

과분한 점수입니다ㅜㅠ 스터디 구성원들의 이야기나 친구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650반을 낮은 점수를 목표로하는 반이기에

점수상승이 어려울 것이라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은데,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제가 느낀 상급반과의 단 하나의 차이점은 설명의 자세함입니다! 선생님들께서 학생들이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은 몇번이고 친절하고

끈질기게(?) 설명해주셔서 학생들에게 끝끝내 이해시켜 주십니다. 제가 생각해도 어리석은 질문에도 수업 후 복도에서까지 친절히 답변해주셔 너무 감사했습니다ㅜㅠ

 영어에 서툰. 또, 영어점수가 급한 4학년 공대생이었지만, 오히려 입문반을 선택했고 단기간에 목표점수 이상을 받았습니다. 처음에는

입문반 (=쉬운반 or 낮은 목표 점수반) 이라는 생각에 무척이나 망설였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바로 무리하게 정규반 or 중급반을 듣지 않았던 것이

오히려 신의 한 수 였다고 생각합니다. 


 토익 공부를 처음하시는 분들! 잠시 토익공부를 소홀히 하셨다가 다시 시작하시는 분들!

영어 점수가 급한데 입문반을 들어도 될지 고민하시는 분들!!!!


모두 희진&경해 종로 환상 케미 속는셈치고 들어보시길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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