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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1월2월 정규반을 들었는데 한승태 노래를 하더군요..

찬양을 하길래 저도 3월달 등록을 했습니다

(제가 특징도 없고 뒷자리에서만 앉아서  평일10시 수업을 들었는데.. 혹시 쉐도잉 오리엔테이션 하시고 끝나고 쉐도잉 공부방법에 대해서 물어봤던 학생인데.. 앞문에서 15시간씩을 주말 하루를 이용해서 쉐도잉의 토대를 만들어도 되겠냐고 했는데 선생님이 지치지만 않으면 그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하셨는데 ㅋㅋㅋㅋ)

아무튼 나름 엘씨를 못하진 않는다고 생각하고 첫수업을 들어갔는데..

선생님이 말씀하시길 제가 했던 공부는 공부가 아니었더군요..

틀린거 보고 스크립트 보고 에라이~ 이거잖아 하고 넘어갔으니.. 점수가 오를리가 없었죠.. 그러고 1달내내 선생님이 하라는 대로만 했습니다

3월 내내 선생님을 많이 원망 했습니다..

살인적인 숙제량... 하지만 쉐도잉까지 마무리 하고 나면  그 뿌듯함...  제가 수업을 들으면 집중을 잘 못하는 스타일인데 선생님 수업을 듣다가 시계를 보면 45분이되면 벌써?? 안돼!! 라고 생각이 들정도로 빠져들어서 수업을 들었습니다.

열정 넘치시고 쓸데없는거 빼고 확실 한 것만 집고 넘어가주시고 정규시험장에서의 팁등등 너무너무 알찬 수업 잘 듣고 3월29일 시험 엘씨 성적이 485점이 나왔습니다! 5월달 다시 한번 심기일전 해서 495점 만점 받겠습니다

너무 고맙고 즐거웠습니다!!!!



아 그리고 한승태 노래 제가 곧 더 세련되게 한번 만들어 보겠습니다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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