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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선생님의 애제자(?) 최윤희입니다.

3월 중간시험때는 같은 시험장에서 시험도 본 사이이고요. 2개월 동안 수업을 재미있게 잘 들었습니다.

제가 작년 12월부터 5개월간 해커스에서 수강을 하였는데 그동안 힘이 빠져서인지 정규반에서는 아주 최선을 다하지는 못하였네요.

하지만 수업시간만큼은 집중을 하여 모든 가르침을 다 배웠다고 자부합니다.


선생님과의 인연 덕분에 425점이라는 고득점도 한번 갔다와보고, 비록 그 다음 시험때 355로 강등되었지만 이번에 다시 400점대 복귀가 확실시 됩니다.

이 모든것이 선생님 덕인거 같아요.

선생님이 올려주신 모든 자료는 소중하게 보관하여 잘 보존하는게 아니라 많이 들으면서 듣기 만점을 찍고 인증을 하러 오겠습니다.


제가 오늘부로 모교의 조교로 일을 하게 되었는데 일하면서 토익점수를 900점 이상으로 올려서 제 꿈인 교직원을 내년까지 이뤄내고 소식 들려드리겠습니다.

선생님께서 신경 많이 써주셨는데 노력이 부족하여 450이상의 고득점은 이번엔 힘들어보이지만 너무 감사했습니다.

핑계를 대자면 E5열에다가 D6열에 앉은 어떤 여자분이 1시간 내내 감기때문인지 기침 + 코흘려서 파트3를 좀 실패했어요.

하지만 파트1,2,4에서 오답의 총 수가 7개 정도로 선방하여서 400점대는 갈거 같습니다.


정규반 첫수업도 선생님이고, 마지막 수업도 선생님인데 헤어질때 슬프더라고요.

항상 건강하시고 시험장에 가셨을때 자리에 선생님이 the best로 좋아하는 것이 있으면 제가 그곳에 있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하하


건강하십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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