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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번에 미녀 선생님께 수업을 배워서 정말 영광이었습니다!


원래 제가 듣기, 문법, 독해 중에서 독해를 가장 싫어하는데요, 이번에 선생님 수업을 듣고 독해와 좀 친해지게 되었어요.


처음 2주 동안은 평균에도 미치지 못할 정도로 털털털 털렸는데, 남은 6주간은 그래도 평타를 치거나 많이 올라왔네요.


물론 실전에서는 3월의 2시험에서는 문법과 듣기에서 정신적인 손상을 입고 온 상태에서 제대로 구경도 못했는데


4월 시험에서는 처음으로 안찍고 다 풀기는 했네요. 물론 결과는 좋지 않을 예정이지만 RC기록 갱신정도는 간신히 할 것 같네요.


 


요즘 토익 난이도가 올라가면서 답을 찾을때 의심근거는 반드시 찾아야 된다는 것을 수업시간에 느꼈습니다.


어린 시절에는 덥썩덥썩 믿는 성격이었는데 사회생활 해본 이후로 의심이 좀 많아져서 토익에 적합한 마인드를 익혀왔고요.


마지막 달에 진짜 취업준비만 안했어도 토익은 영영 보내버릴수 있었는데 아쉽네요(점수가 안나온 것은 우리의 탓이 아니라는 뜻).


하지만 공부하는 법이랑 글로 표현할 수 없는 보이지 않는 어떤 힘을 얻어갑니다.


 


제가 5월 6일부로 모교의 조교로 일을 하게 되었는데요. 이곳에서 교직원을 준비해보려고요.


물론 토익이 매우 고득점이 필요하고요, 마지막 선생님이시니깐 이 자료들로 공부를 해서 뚝딱 정리하겠습니다.


선생님 자료만 다 공부되도 토익은 그저 밥도둑이죠!


 


2달 동안 너무 감사했고요. 예쁜 조교누나도 그동안 고생하셨습니다.


앞으로 건강히 오래오래 장수(생명 뿐만 아니라 여러가지 포함)하셔서 많은 것을 이루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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