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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처음 본 오픽에서 IM2 받았습니다.


 시험장 들어가서 괜히 뒷자리 앉은 분의 영어실력에 주눅도 들었고,

 다 수업시간에 했던 내용인데, 기억하지 못해서 횡설 수설 하다 시험장을 나온것 같아서

 "난 망했어...난망할꺼야.."라고 생각했었는데

 그래도 타일러쌤과 함께 공부한 시간들이 절 도운것 같습니다!



 사실대로 말하면 쌤께 혼날거같긴한데

 수업은 열심히 참여하려고 노력했지만, 탬플릿을 제대로 외우지 않았습니다(;;)

 정말 백프로 완벽하게 숙지한 탬플릿은 자기소개뿐이였습니다.

 

 오픽 시험 치러 가기 전에도 공부 하지는 않았지만

 수업 중에 선생님께서 알려주신 연결표현과 부연 + 설명하는 방법,

 그리고 "내가 말했던 거로 돌아가자면~"같은 그런 정리하는 표현들만 계속 생각하면서 들어갔을 정도로 뺀질거렸었죠;;



그럼에도 IM2를 받을 수 있었던건 타일러쌤 덕분이라고 생각합니다 ㅠㅠ

 

 스스로 생각을 하게 하면서 수업 중간에 바로 문장을 만들어 볼 수 있게 해주시고, 그것을 바로 뭐가 더 좋은지 수정도 자주 해주셨지요!  ㅠㅠ그 결과 시험장에서 돌발이나 생각이 안났을 경우에 당황하지 않고 문장을 이어나갈 수 있었던것 같습니다.


 또, 타일러 쌤게 한가지 정말 감사 드리는 점이 있다면,

 단순히 OPIC 점수를 위한 영어가 아니라 영어회화가 재밌다~라는 생각이 들게 해주셨어요!

 시험이 아니라 '영어'에 흥미가 올라가니까, 수업시간의 집중도도 더 높아지고, 궁금해 지는것도 더 많아졌던 것 같습니다.

 물론 사소한 차이점에 대해서도 물어보면, 미묘한 차이까지 설명해주시면서 궁금증을 해소해 주시기도 하셨죠 ㅠㅠ

 또 그래서 돌발이 나와도 당황스럽지 않고, 재미있게 시험에 임할 수 있었던것 같습니다.

 타일러 쌤은 지긋지긋했던 영어에 대한 인식을 바꿔주셨어요!


 물론, 시험을 위해서는 어느정도 암기를 해야하지만,

 영어 말하는 법에 대하여 틀을 새로 잡아주셨습니다.


 또, 스터디 시간에도 선생님께서 직접 오셔서 하나하나 봐주시고

 매번 스크립트 만드는것도 첨삭 봐주셔서 감사해요 ♡

 

 앞으로 공부해서 더 좋은 등급을 받더라도 그것은 타일러쌤덕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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