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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하하 로그인 시간이 길면 자동으로 로그아웃 되나봐용? 하하하 한 두시간동안 쓴게..

아마 2년전에도 이래서 후기쓰기를 포기 했었지란 기억이 문득 나는거 같기도 하고


어쨌든 다시그렇게 길게는,, 오늘은 못쓰고 짧게만 쓰고 나중에 고치던가 해야겠어요 (아자!)


12월은 기말끝나고 실력이 얼마나 되나 궁금해서 5일 공부하고 본거고, 445점중에 반은 찍어서 맞췄나 싶을정도로 풀수있는게 없었어요,


1월2월3월은 다른 학원이고,


4월5월이 해커스정규반 한달반공부해서 685->890되었고


선생님은 유정연김동영박영선한승태(죄송합니다 선생님 생략) 감사합니다~!!


나중에 조금씩 수정해 나갈게요!


 


때는 군대를 갔다오고, 2학년을 마친 후 지방에서 올라온 24살 휴학생이었습니다.


지방에서 학교를 다니다 보니 토익에 대한 정보가 많이 부족했었고 인터넷으로 추천하는 학원은 다 광고아니면 알바시켜서 쓴거라고 생각했었죠


1월이 돼서 서울에 방을 잡고, 강남역10번 출구에 나왔습니다,,, 좀 걷다가 눈에 띈 건물이 p학원 이었고,, 그곳에서 2달을 다니게 됩니다,,


원래는 3개월 과정인 반이었는데, 3월이 되더니 선생님들이 영00학원으로 스카웃 되서 가시 더라구요,, (이때부터 갑자기 홍보엄청하고 캠퍼스 막늘려나가더니 ㅎㄷㄷ해짐)


어쨋든 마지막 과정을 마무리 못하고 선생님들 따라서 그 학원에 등록했습니다,


3월, 알씨는 혼자하는게 더 나을꺼 같아서 등록안하고 혼자 천제1 풀었어요, 엘씨만 주3회 들었는데 3개월연속 같은 선생님한테 들으니까 문재도 반복되고 더이상 얻을 수 있는게 없었어요,, 이때 우연히 해커스토익 어플을 깔고, 아 해커스가 원탑이구나 ,,하고 4,5월 정규반에 등록합니다,,


어,,어쩌면 처음부터 해커스다녔으면 커리큘럼에 따라 좀더 짧은시간에, 지치지 않고, 원하는 점수 이상 받을 수 있었을 텐데,, 하면서


저처럼 시간낭비 돈낭비 하지말라고 친구들한테 경험에서 얻은 정보를 알려주었습니다


 


 


 


 


 


<김동영 선생님>


ㅋㅋㅋ선생님!!혹시 2년전 tofu를 기억하시는지요..저는 그 단어를 몰랐기 때문에 틀렸을 뻔 했는데 수업에서 다뤄주셨던 문제가 똑같이 나와서


혹시 선생님이 ets랑 관련있으신가 의심까지 할정도로 너무 놀랬었어용ㅎ


저는 친구들 보다 토익을 일찍 시작했고 그래서 친구들한테 추천할 때 선생님수업은 꼭 들어야된다고 추천했어요!! (제가 아니어도 아마 들었겠지만)


지금 토익 만료되서 다시 공부중인데, 선생님이 주신 두권의 문법자료랑 D.M은 아직도 보고있고 최근에 본 시험은 915점찍었어요!! 감사드립니다 ㅎㅎ


사실 다시 토익을 하게 될줄 몰랐는데 자료 안버리고 가지고있길 잘했단 생각이 듭니다 ㅜㅜ 선생님도 건강하세요!그리고 예상강의에서 또 뵙겠습니다!!


 


 


<유정연 선생님, 한승태 선생님>


4월에는 유정연 선생님, 5월에는 한승태 선생님 수업을 들었습니다


제가 1월2월3월 다른학원 한 선생님한테만 엘씨를 배우면서 느낀것이.. 엘씨선생님은 여러분한테 수업을 듣고, 선생님마다의 스킬을 배워야겠다고 느껴서


바꾸게 되었구요, 저는 유정연선생님 수업이 꼼꼼해서 너무 좋았어요 그리구 어떤 과제 내주셨는데 그거 다 해오면 마지막에 공책?주셨던걸로 기억하는데 과제 다하고선 쑥스러워서 제출하진 않았습니다 ㅋㅋ   ,, 이번에 늦게나마 후기를 써야겠다고 마음먹은 이유가 선생님이 어느날 사라지셨더라구요, 그래서 종로캠으로 가셨나 하는데


엊그제 900이상반에서 선생님이 계시길래 반가워서 인강 샘플강의를 보는데, 어 내가 기억하는 분이 아닌데,,, 하다가 토익하던 시절 추억에 잠겨있다가 쓰게됬거든요..ㅋㅋ


어쨋든 그렇게 해서 5월에 한승태 선생님수업을 듣게 되었고, 한승태 선생님은 과제가 part2 100문제? 이렇게 내주시니까,, 간단히 말해서 벼락치기에 최고였습니다ㅋㅋ


유정연 선생님의 꼼꼼한 수업에서 베이스를 잘 얻고, 한승태 선생님의 부족한 파트에 집중할수있게 내주신 상당히 많은 과제랑 빨리 답고르고 넘어가게 해주신거


합쳐서 470점을 얻은것 같습니다,, 성적표 발표 날, 손으로 가리고 숫자 하나하나 볼때 소름 올라오던 기분이,, 아직도 생생합니다 ㅎㅎ


 


 


<박영선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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