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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4일. 성적향상의 부푼 꿈을 안고 처음 서울로 올라올 때 점수는 695점이었습니다. 3달동안 똑같은 점수가 나왔었거든요.

결론적으로 지금 점수는 860입니다. 남들 다 가진 점수일 수도 있겠지만 저에겐 특별한 이유는 약 8개월 전 저는 영어의 문장형식도 모르는 영어 바보였기 때문이죠.

혼자서 공부하다가 도자히 700의 문을 넘지못해서 해커스를 다녔는데 첫달 보름만에 800을 찍었고

다음달 마지막 수업을 듣고 시험친 결과가 860이라 너무 만족스럽습니다.

695 ☞ 860 총점은 높은편이 아니지만 오른 수치가 165점으로 대폭 향상되었습니다.

대한민국에서 가장 웃긴 강사님이라고 자부할 수있는 한승태 선생님. P5. 6단연컨데 최고 수준의 질과 양을 제공해주시는 김동영선생님 p7을 조리있게 아주 지문에 따라서 쉽게 설명해주신 박영선선생님 모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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