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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꿈에도 그리던 수강후기에 글을 올립니다. 이 날을 얼마나 손꼽았는지 모릅니다. ^^;  어쩌면, 토익과는 뗄레야 뗄 수 없는 관계가 지지부진하게 길었다면,


길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 ^^; 먼저 제 소개를 하자면, 저는 연극영화과 학생입니다. 연극.영화.방송 분야를 전공으로 하는 학생으로써, 대학교4학년때 전공을 포기하고, 일반 취업을 선택했습니다. 아시다시피, 전공을 포기하고, 취업을 선택한 저로써는 쉽지 않은 선택이었습니다. 취업이라는 단어도 낯설었었죠. 일단, '토익은 기본이다'라는 애기를 들어서, 토익을 공부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시작하기도 앞서, 영어와 정말 친하지도 않았을뿐더러, 영어에 완전 기본기도 없었던 저로써는, 걱정이 많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토익 입문반(14년 1월 종로캠퍼스)에서 처음 공부하게 되었습니다.  사진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날짜가 14년도에 띠엄띠엄 있는건, 제가 학원을 여름방학, 겨울방학때밖에 안 다녔기 때문입니다, 그 이유는 학교에서 연극 워크샵이 있어서 토익을 쭉 공부할 수가 없었고, 15년도 2월달에 졸업이라, 1월달부터~4월달까지는 학원을 쭉 다녔습니다. 이 기간동안, 정말 많은 일들을 글로 풀이하기엔, 너무나 길어질 것 같습니다^^ 그래서 간략하게 핵심만 글을 쓰고자 합니다.  먼저 감사의 말씀을 선생님께 전해 드리고자 합니다. ^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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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먼저 영어의 기초를 닦게 만들어주신, 전신홍 선생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려요 ^^;(14년도 1월 종로 캠퍼스)


뭐든지 처음이 중요한데, 선생님을 만나서 전 행운인것 같습니다. 항상 핸드아웃 글귀에 좋은 말씀들을 읽어나가면서, 자신감을 잃지 않게 해주셨고, 항상 수업 시작하기에 앞서,


지난 시간 배웠던것을 복습하면서, 복습에 복습을 하는 학습적 효과, 전 이게 너무 좋았던것 같아요. ^^; 그리고, 항상 반복에 반복을 거듭하라는 말씀, 또 기본을 많이 중요시 하셨잖아요. 그땐 왜 그걸 몰랐었을까요? ㅠ 영어를 처음 본격적으로 배워나가서 그런걸까요? 그땐 그런 생각 자체도 못했던것 같네요ㅠ 숙제가 워낙 많기도 하고. ㅎㅎ 그리고, 선생님,


항상 자극되어주는 말씀들, 수강생 입장으로써는, 큰 힘이 되었습니다. 무엇보다, 쉽게 쉽게 이해를 해주시는 강의방식으로 수업해서, 수강생 입장으로써는 부담없이 토익의 기초를


닦는 수업이 되지 않았나 합니다, 지금도 1년이 지나고 지났지만, 선생님이 주신, 모든 자료들은 다 폴더에 보관되어있네요,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__^


 


2. 김동영 선생님 저 기억 나세요? ^^15년도 1월달에는 10시~1시 수업 들었고 2월달에는 1시~4시 수업 들었었고, 맨날 앞줄 2~3번째 줄에 앉은 남학생입니다. ㅎㅎ


복도에서 쌤, 마주치면, 인사도 나눴고, 그랬었거든요. 아마, 선생님은 제 얼굴 보면, 기억하실거 같애요ㅋㅋ 일단, 선생님은, 문법에 문자도 잘 모르던 저에게 문법의 기본기를


확실히 닦아주신분입니다. 진짜 ,정말 헷갈렸던 문법의 포인트들을 정교한 핸드아웃과 하나하나 짜임새 있는 DM 문제, 너무너무 최상의 자료이기도 하구요. 수업때는, 문법시간이


지루하지 않게 최상의 웃긴 동영상을 중간중간 보여주시면서, 또 문법으로 이론으로 연결해주시고, 문법 시간이 이렇게도 지루하지 않구나 라는걸 느끼개 해주셨습니다.


더불어 Part 5,6에 재미를 느끼는건 물론이고, 어려운 문법 문제로 명쾌하게 설명해주셔서 진짜, 하루하루 과제와 수업을 해나가면서, ' 아~ 내가 점점 실력이 늘고 있구나'라는걸


몸소 체험할 수 있었습니다. 아직도~ 선생님 자료는 고이 모셔두고 있답니다^^ㅋㅋ 연극영화과 학생인, 저로써는 선생님 수업을 들으면서, 수업시간이 기다려지기도 했고,


항상 50분이 이렇게나 빨리가나 라는 생각도 해봅니다. 그만큼 집중이 잘된 이야기이기도 하겠죠? 문법에 기본기를 다져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


 


3. 한승태 선생님께서는 LC에 대한 막귀인 저를 Good 귀로 만들어주신 LC의 장인이십니다ㅎㅎㅎ선생님을 만나기전까지, 진짜, 그냥 감으로 때려 맞추는 LC, 그리고 Part3,4


스키밍 할때는 쭉쭉 밑줄 그으면서 했던 저를 부끄럽게 만들어주셨습니다ㅜㅋㅋ 정말, 선생님 수업들으면서, 아직까지도 시간이 지나도 잊혀지지않는 선생님의 개그, ㅋㅋㅋ


LC에 대한 환상을 무참히 깨주셨고, LC에 혁명가이셨습니다. 아직도, 스키밍, 텝핑, 쉐도잉, 주옥같은 선생님의 LC스킬들. 전반적으로 제가 선생님을 만나면서, 지루한 LC가


재미가 있어졌고, 흥미를 돋우셨습니다. LC에 대한 전반적인 핵심을 완벽히 잡아주셔서, 제가 선생님 수업 이후에도 LC를 풀어나감에 있어서, 항상 선생님이 가르쳐주셨던


방식으로 문제를 풀었거든요. LC에 핵심을 잡아주시고 어떻게 LC를 공부하게 가르쳐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쌤! 항상 선생님 수업 들으면서, 웃었는데 이렇게 기분좋게


선생님께 감사의 글을 남겨서 기분이 좋네요! , 쌤 감사합니다!!!! ^^ 해커스에서 있었던 시간들, 결코 잊지 못할 거에요.


 


4. 박영선 선생님을 만나기전까진, 항상 Part7 풀 때, 뒷 문제 190~200을 거의 다 못풀었는데ㅠ 선생님의 수업을 들으면서, 정말 획기적인 전략, 168번부터~200번 풀고


다시 앞으로 돌아와서 151번부터~167번 푸는 걸, 연습하면서, 실제 시험에서도 5분이 남는 기적을 맛보았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선생님 수업 너~~무 재미있구요.


선생님 특유의 말투~ 아직도 생각나네요ㅋㅋ  " ~~~하셨고? 눈은 뜨셨고? " 정말정말 중독되는 말투에요ㅋㅋ Part7 진짜 지루했는데, 선생님 만나면서, Part7에 재미를


느끼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문제 풀면서, 선생님이 수강생들 낚는 스킬들..ㅋㅋㅋ 저도 혹시 낚이지는 않나, 조마조마하면서 수업 들었는데, 지금 돌이켜보면, 즐거운


추억이었습니다. 그리고, 쌤 얼굴도 이쁘시고, ^^ 무엇보다 저는 영선쌤과 개그 코드가 맞는거같애요ㅋㅋㅋ 중독되는 수업, 그것도 지루한 Part7인데, 쌤 감사합니다. ^^


 


그리고 15년도 3~4월 ,   흰둥이 실전반 + 1000제1 수업!!! ★★★★★


유수진 쌤 ㅠㅠ 제가 드디어 LC 440이라는 점수를 받아보네요!!! 정규반 1~2월 수업 듣고 실전반 넘어와서 , 정규반과 다르게(?), 가족같은 분위기가 좋았네요.


특히, 쌤은 정말로, 온 몸을 던져 살신성인하는 수업하시는 모습을 보면서, 진짜, 집중 잘됬고, 재미있었답니다. 아직까지도, 제안 권유 하면 여러분들 뭐지요?


하면 Would you? could you? Can you? 바로 나오네용ㅋㅋ 개인적으로 실전반까지 넘어와서 그런지, 절박함도 되게 컸던거 같네요. 수업도 지루하지 않게, 쌤이 해주신


애기도 재미있었고, 중간중간 지루하지 않게 몸을 사리지 않는 개그를 보여주셔서, LC에 더욱더 집중을 할 수 있었던거 같애요, 다시한번 감사드리구요, 쌤도, 곧


좋은 분 만날 수 있게 기원하겠습니다. 쌤!!! 감사합니다~~~^^


 


조성재 선생님, 드디어 선생님께 꼭 글을 남기고 싶었는데 이렇게 기쁜 마음으로 글을 남겨서 기분이 너무 좋네요 ^^!!! 제가 항상 RC375에서 점수가 오르지 않을때,


'아~ 내가 연극영화과니까, 이게 곧 내 한계인가?' 하고 어려움을 느끼던 도중, 쌤을 만난건, 정말 운명인거 같애요!!! ^____^ 특히, 쌤도 저랑 같은 연극영화가 출신이라는걸


알고 정말 깜짝 놀랐습니다. 마치 제 자신의 편견을 무참히 깨주셨습니다. 그것도 해커스 실전반에서라니...!!? 저는 지금도 선생님께서 하신 주옥같은 말씀들 중에서 가장


이것이 기억에 남네요. '해커스가 점수를 만들어주는게 아니라, 여러분이 직접 하는것이다' , 그리고 가장 하이라이트의 핵심은 '영영사전을 생활화'하라는것


입니다. 선생님을 만나기전에는 모르는 단어가 있으면, NAVER 한영사전으로 검색해서, 단어의 뜻만 알았거든요. 하지만, 이제 그렇게 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선생님께서


가르켜주신 방법대로 영영사전을 생활해보자라구요. 사실, 처음엔 쉽지 않았어요ㅠㅠ 가뜩이나 영어를 잘하는것도 아닌데, 모든것들이 다 영어로 된것들을 내가 잘 이해하고


받아들일 수 있을까. 처음에는 한 단어를 찾아서, 그 뜻의 의미를 찾는것도 쉽지 않았어요ㅠㅠ 하지만! 계속 하다보니, 한 단어를 찾아서, 그 뜻에 파생되는 다양한 뜻도 보았고,


무엇보다 실제로 쓰여지는 예문을 통해서, 그 단어의 의미를 확실히 알게 되었죠. 그렇게 하다보니, 단어가 잊혀지지 않는거죠. 전보다 찾는 속도도 빨라졌고, 가장 중요한건,


이제 영어를 영어로 받아들여지게 된 겁니다. 제가 RC 440점을 맞을 수 있었던 원동력도 아마, 영영사전의 힘인것 같습니다. 그리고, 항상 선생님께서 기본을 정말 많이 강조


하셨습니다. 그래서, 제가 왜 번번이 RC점수가 400점 이상을 못 넘을까 곰곰이 생각해보니, 역시 선생님께서 말씀하신대로, 기본이 부족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다시 기본서를


팠죠. 그 결과 RC 점수가 375에서 -> 440이 된거 같습니다ㅠ 정말, 무엇을 하든 기본이 중요하다라는걸 분명히 깨달았습니다. 마지막으로, 토익이 아닌, 영어를 가르켜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선생님 덕분에, 앞으로 제가 하는 일에 있어서, 영어가 중요한데, 영어를 제가 왜 해야하는지 명확히 깨달았습니다 ^__^  단순한 수업이 아니라, 인생의


선배이자 아버지같은 선생님의 말들, 하나도 빠짐없이, 수업하면서, 기록해뒀네요. 그만큼, 선생님 말씀들이 감명깊게 마음에 너무 많이 와닿았습니다. ^^ 무엇보다, 저에게


편견을 깨주시고, 이렇게 멋지게 해커스 실전반에서 강의 하시는모습 너무 멋지세요. ^^!!! 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


 


P/s: 조성재 선생님^^ 제가 선생님과 '영어'에 대해서, 상담을 하고 싶은데요, 선생님 바쁘신 와중이실텐데, 혹시 상담 가능할까요? ^__^


 


 


마지막으로, 조금의 시간은 걸렸으나, 끝끝내 목표를 이뤄 기쁩니다. ^^ 영어에 대한 기초가 없었고, 기본기도 아에 없던 제가 880점을 맞는거, 정말 기적같네요.


사실 900이상 목표를 잡았지만, 저는 이 점수에 만족합니다. 이제 또 다른 공부를 해야하거든요. 토익을 준비하시는분들도, 제 글을 읽으면서,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음


합니다. 특히 800대 점수 이상부터는 단순한 문제 푸는게 중요한것도 아니고, 스킬도 중요한게 아닌것 같습니다. <기본>이 제일 중요합니다.


모쪼록, 다른분들도 건승하셔서, 토익 빨리 졸업하셨음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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