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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2014년 8월 여름방학때 중급반을 수강하고 개인사정상 알바를 병행하면서 취업에 도전하다가 처절하게 실패하고


토익의 소중함을 깨닫게 된 뒤 2015년 3월에 다시 마음을 잡고 김동영 선생님 단과반을 듣고 4월에는 이윤정 선생님 단과반을 들으며 효과를 톡톡히 본 나형열이라는 학생입니다.


나이 서른먹고 거의 5년만에 진지하게 임했던 공부라 심적으로 스트레스도 제법 받고 압박도 많이 받았는데 선생님들 덕분에 토익이라는 관문을 그럭저럭 잘 넘긴 것 같습니다. 



이상길 선생님 안녕하신지요?


작년 8월 여름방학때 강남캠퍼스에서 중급반 강의를 들었었는데, 선생님의 강의를 못들었으면 part7에서 고전을 면치 못했을겁니다.


저의 토익 풀이방식은 이상길 선생님이 가르쳐준 방식 덕택에 무려8개월이 지난 지금도 그 방식에 의거해서 문제를 풀고 있습니다.


문제지를 넘겨받고 듣기를 푸는동안의 멀티태스킹의 중요성을 시험보기 전전날에 말씀해주셨는데 그 방식이 엄청난 도움이 되었던것 같습니다.


게다가 토하도록 단어 및 중요접속사 프린트들을 하루마다 꼬박꼬박 내주셨었는데 진짜 외우다가 밤새는 날도 많았을 정도로 머리를 끙끙대던 기억이 눈에 선선합니다.


waive wane같은 단어의 중요성도 말씀해주신게 아직도 기억에 남습니다.


선생님 덕택에 제가 토익이라는 시험에서 시간운영에 대한 밑그림을 짜고 그 판에 걸맞는 문제풀이를 할 수 있었습니다.


그야말로 제게 있어 RC의 마에스트로와도 같았던 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조해나 선생님!


작년 8월 여름방학때 중급반을 수강했었는데, 듣기라는 것이 무엇인지 알게 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려요.


당시 part 5,6,7에 치중하느라 선생님이 주신 과제는 많이 풀지 못하고 파일에 따로 보관했지만, 3월달에 RC단과반을 수강하게 되면서 딱히 LC를 수강하지는 않았기 때문에


선생님이 주셨던 프린트 자료와 부교재를 사용하기로 전략을 짰었습니다.


이것만으로도 사실 감사해야하겠습니다만, 파트2에서 선생님이 말씀하신 전략법은 8개월이 지난 시점에서도 요긴하게 잘 쓰였습니다.


되새기기 습관ㅎㅎ 처음에 진짜 왜 저러시나? 라는 마인드로 건방지게 생각하다가...; 선생님께서 그렇게 되새김하시는 이유를 듣고 난 후, 머리를 탁 치며 파트2에 대한 접근법


을 익힐 수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날에 깨알같이 알려주신 would you mind~~~?? 유형과 그에 대한 답변인 no, not at all도 아직도 기억에 남습니다.


상대적으로 선생님 강의를 들었을 당시에 LC점수가 200후반~300점이 나왔던 시기로, 듣기를 너무너무 싫어했기 때문에 문법, 독해 쪽에 치중했던것이 한편으로는


후회스럽기도 합니다 ㅠㅠ 하지만 LC라는 것에 대한 유형풀이를 알려주신 것에 대해 정말로 감사드립니다.



김동영 선생님!


3월달에 선생님의 단과반을 항상 왼쪽 맨 뒷자리에서 수강했었습니다.


아침 8시 반이라서 새벽6시에 일어나야해서 난감했지만 선생님의 강의를 듣기 위해 꼬박꼬박 일어나서 나갔던 기억이 새록새록합니다.


하루하루 꼭 필요한 문법들과 문제풀이를 알려주셔서 빠지면 이건 손해막심! 이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선생님 강의를 즐겼으며 일찍 일어나게 만들어 준 원동력이 되었습니다.


게다가 트레이드마크이신 DM문제들을 실컷 맛보여주신 것에 대해 정말 감사드립니다.


정말로 아프고 맛있었습니다.


20문제중에 최고로 잘 맞은게 19문제였고 12~14개 맞는게 매번의 일상이었을 정도로 고난이도 문제였지만, 아프고 가려운곳만 찔러주는 문제여서 큰 도움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선생님 덕분에 관사및 전치사확인법을 익힌것은 물론 possible이 최상급 표현의 힌트라는 것도 알게 되었고 시험에도 출제된 extend같은 표현도 문제없이 맞출 수 있었습니다.


단순히 토익문제풀이가 아닌 영어를 보는 눈을 키우게 해주신 것에 대해 깊이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이윤정 선생님!


4월달에 토익게시판에서 학생들의 추천을 받고 선생님의 단과반을 수강했는데, 이것이 신의 한수가 되었던 것 같습니다.


선생님의 수강을 듣기 전까지 진짜 저는 독해나 문법보다 LC가 제일 두려울 정도로 듣기가 막장이었던 학생이었습니다.


前프로게이머 홍진호가 임요환을 극복하지 못하고 결국 준우승에 그친 적이 많았듯이, 저도 듣기를 영원히 극복 하지 못할 것 같았으며,


그냥 토익 하지말고 다른거 해야하나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항상 듣기문제만 나오면 잔칫날에 북어가 두들겨 맞듯이 털리고 가장 좌절감을 느꼈던 파트가 LC파트였습니다. ㅠㅠ


처음 수강할때 자신감이 없어서 상담을 하기도 했었는데 아마 기억이 잘 나실 것이라고 믿습니다.


선생님의 과제를 일단은 해볼만큼 다해보고 시험을 접해보자는 심정으로 선생님이 주신 과제는 모조리 풀었고


받아쓰기 쉐도잉 까지 시간이 몇시간 들더라도 완수했습니다.


주말과제에서 30개 넘게 틀려서 30초동안 좌절모드로 책상에서 엎드린 적도 있었지만, 그럴수록 독기를 품고 더더욱 리뷰에 매진하였던 것 같습니다.


선생님이 주신 리뷰파일들은 제 핸드폰에 저장을 하고 버스를 타거나 걷거나 밥을 먹으면서 들었었네요 ^^


파트2를 넣고 다닌게 가장 많은 도움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Be being pp 동작없으면 답하지마라는 충격과 공포의 노래도 아이폰에 넣고 다녔습니다.


수많은 프린트 자료들과 리뷰자료들을 준비하시는 것이 쉽지 않으셨을텐데 압축을 풀고 열어볼때마다 감탄하고 또 감탄했습니다.


홍삼같은 자료도 너무너무나 좋았고 파트1의 그 수많은 표현들과 그림들이 너무나 정성스러워서 이거 보고도 공부안하면 내가 죽일놈이라는 심정으로 공부했습니다.


시험을 보고 나서 답이 기억이 안나는 것들은 모두 오답처리했었는데 그중에서도 맞은 문제가 제법 있었는지 생각보다 높은 점수가 나와서 기뻤어요. ^^


진짜 글로는 표현하기 힘들만큼 선생님한테는 여러가지로 LC에 대한 도움을 많이 받았습니다. 사실상 제 토익시험의 은인이라고 말해도 부족함이 없을 정도로...


선생님 사랑해요 뿌뿌뿌 +_+



P.S: 850점 이상이 목표였는데 그 이상의 점수를 얻어서 만족스럽습니다.


시간이 시간인지라, 이제부터는 다른 언어 시험 준비 및 토익 스피킹 시험을 준비해야 하기 때문에 900이상은 언젠가 시간이 되면 꼭 도전해보겠습니다.


도와주셨던 선생님들 모두모두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좋은 일만 생겼으면 좋겠습니다.


사랑해요 해커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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