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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번에 3,4월 아침반 강의를 들은 학생입니다.

몇년 전부터 여름방학,겨울방학 때마다 토익을 붙들고 살았었는데 항상 점수가 안나왔었습니다.

Y사,P사 등 해커스를 제외하고 모든 영어학원을 다녀봤었는데 점수는 항상 700점대였습니다.

이게 제 한계인가 라는 생각에 그만할까 많은 생각을 했는데 아는 형이 강남 해커스 김동영/한승태 선생님을 추천해주더라구요.

여러 학원을 다닌 탓에 다른 학원과 크게 다르지 않겠지 라는 생각을 했었는데 어쨋든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듣게 되었습니다.

여러 학원들을 다니며 듣고 배운 비법(?)같은 것에 뭐랄까 어설픈 잔재주만 늘은 상태였습니다.


우선 제가 가장 만족스럽고 크게 와 닿은 점은 강의 형태였습니다


한승태 선생님의 강의를 들으면서 듣는 자세를 180도 바꿀 수 있었습니다.

여태까지는 많이 들으면 는다고 생각해서 틀린문제만 스크립트 한두번 보고 '내용이 이거였구나'하고 넘어가는 식으로 들었었습니다.

토익이 문제은행식이라 생각하고 반복이 최고다 라고 생각했었지요. 하지만 이렇게 공부하니 한계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시험장에 가면 간혹 새로운 문제가 나오거나 내용이 조금만 바뀌어도 틀리더라구요

특히 파트2같은 경우는 선생님이 말씀하시는 하수(?)가 쓰는 방법인 Where When Who 등을 듣고 푸는 경우가 많았었습니다.

대충 들으면서 편하게 편하게 가자 라는 생각을 강의를 들으면서 확 바꾸게 되었습니다.

말로만 들었던 쉐도잉이 이렇게 효과가 있을지 몰랐습니다! 비록 시간은 오래 걸리지만 직접 내용을 말할 수 있으니 그에 관련된 내용이나 조금 바뀐 내용도 다 이해가 가더라구요

조금씩 조금씩 견디며 쉐도잉을 하니 매일 나가는 LC숙제에서도 틀리는 개수가 주는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그결과 크게 오른 것은 아니지만 항상 400점에서 벗어나지 못하던 LC점수를 올릴 수 있었습니다.


김동영 선생님의 강의에서는 제 자만심을 없앨 수 있었습니다.

문법은 나름 잘 아는데 가끔 어려운 문법,처음보는 단어만 틀린다고 생각하면 자기위안을 하고 있던 저에게 선생님의 강의는 따끔한 충고(?) 였습니다.

매일 진행되는 문법 DM을 풀면서 모르는 것은 배우고, 아는것도 확인해서 시험장에서 시간을 아끼는 법을 배웠습니다.

많은 강의들을 들어왔지만 김동영 선생님의 문법 수업을 들을 때마다 '아 신기하다' '더 배우고 싶다' 라는 생각이 들어 저  스스로도 깜짝 놀랐습니다. 

RC 점수도 항상 380점에서 오르지 않았는데 400의 벽을 넘을 수 있어 정말 기뻤고 신기했습니다.


저는 몇년 동안 학원을 다니면서 강의 후기를 처음 씁니다.

여태까지 강의 후기도 잘한 사람만 올리겠지 라는 비판적인 시각을 보았었구요

제 점수도 좋은 점수는 아닙니다. 하지만 갇혀있던 점수가 이 강의로 인해 올랐고 그것이 저에게는 가장 큰 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다른 때보다 지금 더 열심히 해서 올랐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여태까지 공부형태가 크게 바뀌었다고 생각하진 않습니다.

김동영, 한승태 선생님의 강의는 같은 노력을 하는데 그것을 조금 더 정확한 방향으로 이끌어줄 수 있는 강의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저처럼 특정 점수에 매여있는 분들이 있다면 정말 추천하고 싶습니다.

김동영,한승태 선생님 비록 뛰어난 점수는 아니지만 목표했던 점수가 나와 드디어 졸업하게 되었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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