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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선생님들:)


3월 4월 두달동안 오후정규E반을 수강한 오경민이라고 합니다!


음 솔직히 후기 게시판에 높은 성적들이 너무 너무 많아서 올릴까 말까 고민을 많이 했는데요..


그래도 선생님들께 감사하는 마음을 전하기 위해서 이렇게 왔습니다^_^


학생들이 많아서 기억은 안나시겠지만


두달동안 선생님들 얼굴 조금이라도 더 가까이서 보고 더 집중하기 위해 항상 앞에서 2~3번째 자리에 앉아서 수강했었어요~


항상 선생님들 얼굴을 뚫어져라 쳐다보며 수업을 들었었답니다^v^


제 얘기를 좀 드리자면 저는 중국어과 학생입니다. 대학에 오고나서 3년이 넘는 시간동안 오로지 중국어만 공부해 왔습니다


사실 너무 중국어에 익숙해져 있어서 토익을 시작하게 됐을 때 조금 두려웠답니다:(


그런데 선생님들을 만나고 다행히도 잘 적응 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마치 조기졸업하는 기분이네요^_^


 


 


우선


 


 


To. 박영선선생님~!:)


 


안녕하세요 선생님! 후기게시판에 이런 사족을 써도 될지 모르겠지만 선생님이 수업하러 들어오실 때마다 저는 진짜 연예인이 들어오는지 알았어요^/^


우선 3월 수강 첫날 선생님 Part7 수업을 듣고 저는 솔직히 놀랐어요! 지루하지도 않고 눈 깜짝할 새에 팟7 수업시간이 지나가 있어서 깜짝 놀랐어요!


분명히 수업은 2-30분정도밖에 안 들은 것 같은데 이미 수업시간은 지나있고..!! 완전히 선생님 수업에 빠져들었나봐요!b


그리고 초반에는 한편으로 선생님이 내주시는 엄청나게 어려운 문제들에 엄청나게 당하면서 절망도 했었어요..


분명히 시간내에 풀 때는 이게 답이라고 확실히 생각했었는데 알고 보니 엄청난 함정인 경우가 허다했고, 그 때 확실히 느꼈습니다


'팟7에서 고득점 문제들은 함정투성이구나.. 절대로 덜렁대지말고 의심하자!'


또 가장 뼈저리게 느낀것은 '말이 되는거 같아도 근거가 없으면 안되겠구나!' 였습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알려주신 리뷰법대로 형광펜을 사용해서 문제마다 답과 근거를 같은 색으로 칠하면서 리뷰를 꼭!! 빼먹지 않고 했습니다!


이런식으로 연습하다 보니 함정이 있는 문제에서도 근거가 없는 지문은 자연스럽게 피할 수 있게 되더라구요^_^


이렇게 연습하다보니 선생님 수업시간에 어려운 문제를 맞추게 되면 너무 기분이 좋았어요~^_^


선생님이 '다 맞으신 분~ 1개 틀리신 분~' 할 때 손을 들게 되면 어린아이 같게도 기분이 정말 좋았답니다!


그걸통해 '아 내 실력이 조금씩 늘고있구나'라고 느낄 수 있었어요!


선생님 덕분에 팟7의 지문유형에 따라 접근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었고, 문제 푸는데 도움이 많이 됐습니다


뿐만 아니라 저는 선생님이 중간중간에 해주시는 개그들도 너무 좋았어요! 간혹가다 다른분들이 안웃으실때도 항상 혼자 큭큭대면서 너무 재밌게 잘 들었답니다!:)


전 사실 예전에 꿈이 선생님이 되는 것이었는데요, 만약 제가 아직도 그 꿈을 가지고 있었다면 선생님이 제 롤모델이 되셨을거에요♡


정말 감사합니다 박영선 선생님!^-^


 


 


 


To. 김동영선생님*^^*


 


안녕하세요 선생님! 선생님 혹시 그거아세요? 학생들은 선생님을 갓동영선생님이라고 부른답니다*^^*


그런데 선생님수업을 들어보니 정말 왜 그런 수식어가 붙었는지 알 수 있겠더라구요!


우선.. 선생님 수업을 처음 들었을때는 울고싶었답니다ㅠㅠ 처음 DM을 풀 때 시간내에 푸는것도 버거웠는데 채점할 때는 비까지 내리고..


전 문법을 잘 하지는 않지만 중고등학생 때 영어수업에서 유난히 문법을 좋아하는 학생이었는데요


DM을 풀고 '역시 문법은 좋아하는거랑 잘 하는 거랑은 다르구나..'라고 느꼈었어요..ㅠㅠ


그래서 우울해 하고 있었는데 선생님께서 디엠은 많이 틀리는게 정상이라고 해주셔서 그나마 용기를 얻었답니다^^


선생님의 문법수업은 지루하지도 않고 정말 즐거웠습니다. 중간 중간 '쉬어갈까요?' 라고 말씀하시면서 재밌는 동영상을 보여주시고


그걸 통해 또 문법 이론으로 적용하는 식의 수업방식 덕분에 지루하지도 않고 재밌게 문법을 배울 수 있었어요!


솔직히 처음에는 숙제가 너무 많아서 힘이 들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DM에서 시작해서 파랭이교재에 DM플러스에 불스 등등..


그래도 최대한 숙제를 밀리지 않고 하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그리고 역시 가장 중요했던 것은 문법필기자료와 DM을 복습하는 것이었어요!


저는 집에서 학원까지 약 1시간이 넘게 걸렸는데 이동시간마다 항상 복습을 하면서 활용했습니다


그래서 가끔 수업시간에 지난번에 배웠던것을 자신있게 대답하게 되면 이게 또 플러스요인이 되서 공부를 더 열심히 할 수 있게되더라구요:)


물론 2달동안 빡세게 공부하는 과정에서 중간중간 슬럼프도 오고 힘들어서 조금 미뤄진 경우도 있었지만 그럴때도 최대한 DM과 문법필기자료는 복습하도록 노력했었습니다.


시험보러가기 전에도 선생님이 말씀하신대로 DM과 문필을 2-3번 반복하고 가니 시험장에서 놀라운 일이 벌어지더라구요!


그때 선생님께도 직접 말씀드렸었는데, 선생님과 함께 했던 문제들이 시험장에 그대로 나와서 part5-6 시험볼 때 선생님 생각이 진짜 많이 났어요!


'아 이래서 다들 갓동영쌤이라 하는구나' 라고 느꼈답니다*^^*


선생님이 수업시간에 dream을 설명하시면서 선생님의 꿈은 '토익의 정석'을 쓰는거라고 하셨는데


진짜일지 아닐지는 모르겠지만 선생님이라면 정말 완벽한 토익책을 쓰실 수 있을거라고 생각했었어요!


혹시 나중에 정말 선생님이 책을 내신다면!! 저 꼭 사서 사인받으러 갈게요! 두달동안 정말 감사했습니다:)


 


 


To. 한승태선생님!!!!!^-^


 


'안녕하세요~~~~' 선생님! 선생님께서 항상 수업에 들어오실 때마다 경쾌하게 인사하시면서 들어오시는 걸 따라해봤어요^_^!


4월달에는 2번째 시간이었지만 3월달에는 LC가 마지막 시간이었는데, 자칫 피곤하고 힘들어질 수 있는 마지막 시간에 선생님의 경쾌한 인사소리를 들으면


저도 모르게 좀 상쾌해지는 기분이었어요^_^


선생님이 3월달 첫수업에서 '저는 그렇게 재밌는 사람은 아닙니다'라고 말씀하셨던게 문득 기억이 나네요.


분명히 이렇게 말씀하셨는데 수업을 진짜 너무 재밌게 해주셔서 정말 웃겼답니다ㅎㅎ 진짜 하루중에서 선생님 수업들을 때 가장 많이 웃었던것 같아요!


초반에는 부끄러워서 조용히 웃었었는데 나중에는 다른 분들과 함께 깔깔 웃으면서 수업들었네요!


선생님이 해주시는 개그와 연기, 이해를 돕기 위한 거짓말들(^^), 진짜 너무 재밌었어요. 그래서 항상 LC시간이 기다려졌답니다!


저는 솔직히 어릴때부터 영어듣기를 못하는 편이었답니다. 듣기는 순식간에 지나가기 때문에 긴장감과 두려움이 커져서 가장 꺼려하는 과목이었답니다.


하지만 선생님 덕분에 정말 재밌게 수업을 들을 수 있어서 그나마 LC에 대한 긴장감과 두려움을 줄일 수 있었어요!


특히 스키밍은 엘씨에 대한 긴장감을 조금이라도 줄이는데 많은 도움을 줬습니다. 선생님이 알려주신대로 소리는 빼고 입모양을 만들어가며 한국어로 스키밍을 하게 되니,


나중에는 문제만 읽었는데도 전체적인 틀이 눈앞에 보이는것 같아서 신기했어요!


만약 이러한 스키밍 방법을 몰랐다면 저도 시험장에서 밑줄을 쫙쫙 그으면서 영어로 읽고 있었겠죠?


또한 쉐도잉도 처음에는 너무 어려웠는데 선생님 말씀대로 7-8시간을 바짝 몰아서 연습하니 신기하게도 좀 되더라구요!


더 신기한건 그 이후로 제가 제일 꺼려했던 파트4가 귀에 들려서 정말 기뻤답니다:)


또한 타이밍도 꼭 지키고 리뷰할 때 탭핑을 하며 연습을 했더니 시험장에서 팟3-4를 풀때 순발력있게 답을 잡아낼 수 있었습니다!


5월달 시험에서는 팟3-4에서 3개인가 틀렸지만ㅠㅠ 4월달 시험에서는 팟3-4부분에서 다 맞을 수 있었어요!


뭐라고 해야하나 음원을 들으며 문제를 푸는 데 머릿속에서 탭핑이 자동으로 되는 느낌이었어요^_^! 문제를 풀면서 쾌감을 느꼈다고 해야하나요!


정말 감사합니다 선생님! 4월 마지막날에 수업이 끝나고 선생님께 질문하면서 후기를 꼭 올리겠다고 말씀드렸었는데 이렇게 올리게 되네요^^


선생님이 가르쳐주시고 이끌어주신 만큼 점수가 안나온것 같아서 솔직히 이렇게 보여드리기 부끄럽네요..ㅠㅠ


솔직히 저는 만점에 대한 욕심은 없었는데 공부하다 보니 만점 욕심이 생기더라구요.. 그래서 더 열심히 공부했었어요! 물론 받지는 못했지만!


혹시라도 나중에 기회가 된다면 다시 한번 도전해보고 싶어요:)


한승태 선생님! 전 정규반 선생님들 중 선생님을 별관지하에서 가장 많이 마주쳤었는데 기억나시려나 모르겠네요ㅎㅎ


지나가면서 선생님을 자주 뵙기도 했고, LC시간이 제가 가장 좋아하던 시간이라 그런지 선생님이 가장 기억에 남네요^^ 다시 한번 정말 감사드립니다! Go Hackers!


 


 


 


 


To. 박영선, 김동영, 한승태 선생님


 


선생님들! 다시 한 번 두달 동안 정말 감사했습니다! 제 처음 목표는 '910만 넘기자'였었는데 선생님들 덕분에 목표점수에서 40점이 추가된 점수를 얻게 되었네요!


저는 솔직히 당장 토익이 급한 상황이 아니었는데, 그래도 토익은 후딱 끝내고 싶은 마음이 컸습니다.


그래서 2달동안 공부하면서 정말 열심히 토익 토익 토익만 했습니다. 제 하루에서 밥먹고 잠자는 시간, 학원가는 시간 빼고는 정말 거의 토익이 제 하루를 몽땅 차지했었습니다.


선생님들이 각각 내주시는 엄청난 숙제들을 최대한 밀리지 않기위해 노력하였고, 복습도 최대한 많이 하려고 노력했습니다.


물론 가끔 진짜 너무 힘들어서 아무것도 안한 날도 있긴 했지만요:)


그래도 지금와서 느끼는 것이 조금 오글거리긴 하지만.. 선생님들 뿐만아니라 열심히 숙제를 해온 제 자신에게도 고맙다고 하고 싶네요:)


2달동안 주말빼고 맨날 학원에서 선생님들과 함께 하다가 수업이 끝나니 저는 개인적으로 정말 아쉬웠답니다..


5월달에는 토스를 시작해서 주에 3일씩은 해커스에 가고 있는데 갈 때 마다 선생님들 생각이 많이 나네요^^ 


선생님들 다들 수업때문에 식사도 잘 못하시는 것 같은데 언제나 건강 잘 챙기시길 바랄게요!♡


 


쓰고나니 후기같지 않은 후기가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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