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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조해나쌤 

26일 시험에서 435였는데 5월 9일 시험에서 10점 더 올랐네요.. 445..헿 운이 좋아서 그런듯..
전 해나 쌤한테 진짜 잘 배운 것 같아요. 
시험보고나서 학원도 잘 안나가고 공부도 잘 안했는데 1000제 2 풀어봐도 420 이상으로 항상 유지되고 있어요.
900 꼭 달아볼게요! 약속 이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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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영쌤 

첫 인상은 패션이랑 느낌은 완전 아직도 대학생 같으신 분이에요. 
3일?째 나갔을 때 앞에서 누가 막 총총 걸어가는 분이 있길래 학원생이신줄.. 엄청 젊으신 느낌! 
저번에 누구랑 얘기 하시면서 있으신데 길이 좁아서 가방 쫘악 벽에 긁으면서 1별관 옆으로 지나갔던 기억이..ㅋㅋㅋ


소영쌤을 들으시게 될 분들을 위한 간략설명

1. 수업 끌어가는 스타일  
여성분들한테 더 잘맞을 수도 있겠다 싶기도 해요. 수업을 하시다가 "근데 있잖아요" 이후로 이어지는 잠깨는 이야기들 ㅋㅋ
수업에서 지루함은 없고 밸런스가 상당히 잘 잡혀있구나~ 라고 생각이 들었어요. 
일상적인 대화내용을 들으면서도 편안하게 들을 수 있어요.

"수업의 핵심은 복습이다."

2. 숙제분량 - <오늘 수업복습+문제풀이 리뷰 = 3시간> 
부교재랑 나눠주시는거 팟 5문제들 하루에 총 40문제밖에 안됩니다. 시간은 얼마 안걸려요! 수업에 배웠던 내용들을 실전에 바로 적용하는 문제들이
주를 이루기 때문에 수업 목표가 수업시간에 배우는 것 만이라도 외우세요! 라는 느낌입니다. 근데 그거라도 하는게 어디에요.. 맞는 말씀이죠 ㅋㅋ;
그리고 유인물로 수업을 하시는데 그 유인물 보다보면 분량이 꽤 나와요. 

외울 것들이 수업유인물+부교재 단어+노랭이+관용어구 해야되는데 스트레스.. 
제대로 못했어요. 
그거 언제 다해요. 
난 못함.
난 그럴 그릇이 안됨.  고로 내 RC는 300점대임 크... 

전 그래서 외우는 방향을 <노랭이+당일 수업 유인물>로 메인타겟을 잡고 외웠어요. 저는 팟 5,6 만 해도되는 사람이 아니니까요.. ㅠ 

예비 수강생분들께서는 수업을 들으시고 핸다웃 체크 하시면서 어떤 조합으로 외울지 선정해보셔야 할 듯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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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희정쌤

저에게 있어 팟 7 헬 속에서 나이트 메어로 멱살잡고 끌어 올려주신 표쌤.. 
전 수업에 정말 만족하면서 부교재 다 풀고 숙제 미친듯이 했었지만.. 250이었죠.. 
그래도 때가 되니까 못하는 사람도 오르는 때가 오나봐요. ㅠ 
단어 사전에서 찾아오라고 했는데 안해오고.. ㅋㅋ.. 그랬는데..성적이 드라마 틱 하진 못해도 상승곡선은 그려서 다행이에요. ㅎ 
바쁘게 수업 준비하러 가시는 길에 마주치긴 했었는데.. 바빠 보이셔서 막상 "표 쌤!" 하면서 부르기가 그렇더라구요 -ㅅ-..
2개월 간 중급반 지박령으로 살면서 다른 사람들은 1개월 만에 하는 걸, 난 왜 못해서 이러는가 생각도 들었는데.. 참.. 지나고 보면 뭔가 허~ 하네요 ㅎㅎ;;
똑같은 수업내용을 들으면서 후회한적은 없어요. 오히려 핵심을 집어주시는 분을 다시 외우고 상기시킬 수 있는 계기가 되서 더 좋았어요. 



표쌤을 들으시게 될 분들을 위한 간략설명

1. 수업 끌어가는 스타일  
일단 들으시게 되면.. "프로같다" 라고 생각하게 되실 거라고 생각합니다. 
수업이 신기하게 재밌고 웃기면서도 카리스마가 있으세요. 수업들으면서 묘한 집중력이 생깁니다. 진짜로요 ㅋㅋㅋ;;
이건 들어보셔야 느낄 수 있는 부분인데 이정도만 알아두셔요. 
전 수업을 해주시는 것에 비해서 엄청 못따라가는 학생이라 죄송하기도 하네요 ㅜㅠ

2. 숙제분량 - <오늘 수업복습+부교재 문제풀이 리뷰 = 4시간> 

수업을 하는데 있어서 표쌤도 프린트로 수업을 나가십니다. 거기서 유형을 알려주시고 바로 실전에 적용시켜 보면서 팟 7을 틀리게 만드는 
짜잘짜잘한 짜증이 나는 단어들을 정리해주시고 독해의 꽃인 패러프레이징을 엄청나게 정리해두셨습니다. 그거 형광펜으로 줄치고 쭉쭉 하루에 3회 읽어주세요. 

팟7 숙제의 끝을 장식하는 것은 역시 부교재인데요. 아.. 진짜 많아요.. 평일 하루에 기본 30~40문제를 풀어오라 하시는데 이거 푸는건 그렇다 치고 잘하는 분들 아니면 
저같은 사람들은 30개 풀면 기본적으로 10개는 틀리기 때문에 그냥 다시 전부 다 정독해야 됩니다.. 
정독하면 읽는 걸로 끝나겠나요.. 모르는 단어 정리하고..다시 읽어보고.. 이건 도치고.. 이럴 때는 해석을 이렇게 했어야 했고..난 정말 멍청멍청하구나 하면서
멘탈이 쿠사삭 쿠사삭 부서지고.. 
아! 주말에도 숙제.. 물론! 있습니다. 약 50문제 있구요. 일요일날 못놀아요. 그냥 숙제만 하시면 됩니다. 부들부들...   
노랭이만 외우시는거 아니에요 패러프레이징 되는거 모르는 것 있으면 그것도 외우시고..한 주동안 들었던 수업 내용중에 이런 단어도 모르면 집에가서 엉엉 울라는 단어들도 
외우시고........... 네...... 외우세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후..................그래서 저는.. 어떨 때는 문제만 다 풀고 채점하고 대충 보고 넘긴 날도 좀 많아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끈기력 참 없는 놈임.. 





마치며.. 
토익이 동기부여 진짜 개뿔 하나도 안되는 시험이잖아요..? 재미도 없고 지루하고.. 뭐 이런 시험을 다 만들어서 고통받게하는가 싶기도 한데.. 하면 오르긴 오르도록 된 
시험같아요.. 저 보세여... 영어 못했는데도 결국 오르긴 올라요.. 신기함.. ㅋㅋ;; 

토익으로 고통받는 분들..저도 그렇고.. 모두 빨리 졸업합시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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