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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처음 시험에 바로 원하던 lv.6을 받게 되었네요.


 혹시나 다른 분들께 도움이 될까 수업 후기를 올립니다. 


 


 2주의 빈 시간이 생겨서 토익스피킹을 갑작스레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독학은 어려울 거 같아 강의를 찾다보니, 강로사 선생님 강의를 듣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2주만에 원하는 점수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



 사실 토스 공부를 해보지 않은 학생들 입장에서는 어느 선생님이 좋은지 헷갈리기 마련일 겁니다.


 저 역시 시간이 2주 밖에 없었기 때문에,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강로사 선생님 강의를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저의 경우 아침 8시 수업을 수강하였고, 공부 시간은 학원 끝나고 매일 3~5시간 사이로 했습니다. (다른 시험과 병행 하느라 그리 오랜 시간은 투자하지 못했네요..)


 

 강로사 선생님 수업의 장점은,


 1) 워크북 자료가 워낙 좋다!

    저는 시험장엘 가서 고민하지 않고 선생님이 가르쳐 준 방식으로만 말했습니다.

    처음에는 이렇게만 말해서 레벨6이 나올까 걱정도 되었지만, 역시 긴박한 시험장에서는 오로지 암기한 워크북만이 살 길이었습니다.

    게다가 평소엔 세 단어 이상으로는 말을 못하던 저였는데, 워크북을 외운 뒤로는 머리 속으로 작문이 한결 쉬워졌습니다.


 2) 학생 관리가 뛰어나다!

     토익은 스터디 없이 공부했었는데, 토스는 정말 스터디가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발음, 억양, 강세 모두 스터디 팀원들이 세심히 체크해 준 덕분에 큰 실수 없이 시험을 치를 수 있었습니다.

     게다가 로사 선생님이 직접 스터디 인원들을 매일 찾아오셔서, 공부 방향을 정해 주시고 질문도 받아주셨던 시간이 정말 크게 도움이 되었습니다.


 3) 시킨 대로만 하면 된다!

     이게 사실 제일 큰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수업이 애초에 레벨6에서 잘 나오면 레벨7까지 바라보는 수업이기 때문에,

     선생님이 요구하는 공부량만 만족시키면, 정말로 점수가 그대로 나옵니다.

     독학보다 학원을 선택했던 이유가 저 혼자서는 학습방향을 잘 못잡아서 였는데, 강로사 선생님 수업은 따라가기만 해도 되기 때문에 심적 부담이 적었습니다.



 처음엔 레벨6만 받아도 좋겠다 싶었는데, 막상 쉽게 따고 나니 레벨7도 도전해야 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다음 달 바쁜 일이 마무리 되면 레벨7에 도전해서 성공 후기를 남기고 싶습니다.



 아침 8시, 목이 잠겨 있는 시간에도 열정이 담긴 강의를 해주신 강로사 선생님께 감사의 말씀도 전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선생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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