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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를 좀 늦게 쓰게 되었습니다.



4월 아침 실전종합반(20일 과정)을 들은 김윤지라고 합니다!



4 26일 시험에서 975점을 받았어요ㅠㅠ




선생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비단 점수의 향상 때문이 아니라 아침부터
열심히, 진심으로 가르쳐주시는 그 마음과 열정에 매일 아침 감동하고 행복했기 때문입니다!



기억하실지는 모르겠지만, 저는 주로 선생님들 기준으로 오른쪽 맨 앞에 앉아서...토익 시험
이후에도 나와서 그쪽에 주로 앉은 20일 완성반 들은 여학생입니다



사실 두 분께 학원다닐때 막 괜히 말도
더 해보고 싶고 했는데 부끄럼을 잘 타는 편이라서 열심히 수업을 들은 게 다네요



지금도 두 분께 감사함을 좀 더 적극적으로
말씀 드리지 못한 게 너무 아쉽고 그래서 이렇게 후기를 씁니다.



 



우선 저는 토익을 보면 주로 920-935점 사이를 왔다 갔다 하는
정도였습니다.



제대로 토익을 공부하고 시험을 봐본 적도
없었고 만점에 대한 목표도 없었기 때문에 계속 비슷한 점수만 받아왔었어요.



어렸을 때부터 영어를 좋아했고 나름 영어에
꾸준히 관심을 갖고 공부도 했지만 뭔가 토익이란 시험 자체에 대해선 욕심이나 목표가 생기지 않았었습니다. 솔직한
제 생각으로는 사실 스펙을 위한 시험이란 생각에 반감 아닌 반감도 있었던 것 같아요



그러다가 토익에 대해서 너무 안일한 생각을
갖고 있는 것 같아, 정말 한 번 제대로 토익이란 시험을 또 영어를 공부하고 제 부족한 점에 대해 깊이
알고 싶었기에 해커스 사이트를 열심히 알아본 후 조성재, 유수진 선생님의 수업을 듣게 되었습니다.



 



 



유수진 선생님



우선 아침마다 아직 워밍업이 안된 저희들을
위해 재미있는 얘기도 많이 해주시고 리액션도 듬뿍 해주시고... 진짜 선생님 덕분에 아침에 졸음이 온
적이 한 번도 없었던 것 같아요!



귀여움의 끝판왕같으세요! 성대모사 같은 거 하시면서 얘기해주실 때 진짜 얼마나 웃었는지 몰라요 ^-^
흐흐 학생들이 좀 피곤해하는 것 같으면 수업 준비하시면서나 아님 가끔 중간에 선생님 스스로를 약간 희화화해주시면서까지 재미있게 얘기도
해주시는 배려에 정말 감사했습니다.



(영어와 상관없는 말이지만, 선생님이 한 달 동안 무도 드라마 끊으라고 하시면서 JYJ 노래는
들어도 되신다고 하시고 또 바탕화면도 믹키유천이어서 되게 재미있었어요. 저는 신화팬이라서 선생님의 마음이 이해가 갔거든요 흐흐흐)



어떻게 하면 학생들의 집중력을 이끌어낼
수 있는지 정확히 아시는 분 같았어요웃으면서 시작하는 수업 분위기였기에 리스닝도 더 즐겁게
할 수 있었어요! 그와 더불어 깨알 같은 팁들 진짜 감사했답니다.



 



특히 리스닝 시간을 고스란히 리스닝에 쓰는
훈련을 통해 이번 시험 잘 볼 수 있었던 것 같아요ㅠㅠ 진짜 덕분에 만점을 받았어요, 선생님.



~전에
딱 한 번 리스닝 만점 받아본 후로, 주로 480-490
왔다 갔다 했는데요, 수업을 들으며 시험 때 마음의 준비도 안된 채 파트5 기웃거리고 그랬던 게 제 가장 큰 문제점이라는 걸 알았습니다.



첫 수업 때 리스닝 시간을 어떻게 할애해야
하는지 말씀해주실 때 진짜 충격 아닌 충격도 받고 반성도 많이 했습니다너무 안일하게 리스닝
시험을 봐왔더라고요.



익숙하진 않았지만 수업시간과 혼자 공부하면서
리스닝 시간에 어떻게 해야 할 지 한 달 동안 훈련도 하고 하니 점차 그 방법이 제게 잘 맞게 되었습니다.



이 훈련으로 시험 때 떨지 않고 집중력을
분산하지도 않으면서 시험을 잘 볼 수 있었던 것 같아요



 



 



공부하면서 제가 약한 부분이 의외로 파트 1 이었다는  알게 되면서 선생님께서 알려주신 구글팁시제팁 등을 적용하면서 공부하니 시험 때도    있었던  같아요 익숙지 않은 호주 발음 같은 부분도 수업   집어주시고 정리도 언제나 완벽히 해주셔서  세심함에 언제나 감탄했습니다시험 보면서 특히 파트 2에서 '이런거는 선생님이 세모랬어이건 동그라미인데!'하면서  기억이 나요시험 끝난  선생님이 궁금한  물어보셨을  확인   문제 질문도 했는데요선생님의 피드백을 바로 받으니 맘도 시원하고 좋았었어요 흐하하하



여태까진 파트 3,4를 풀면서 대충 문제만 미리 파악하는 식으로 봐왔어서 잠깐 딴생각하거나 하면 그 지문 다 날리고 했었는데요, 선생님의 방법을 훈련하면서 문제와 보기를 미리 파악하니 시험보면서 대충 지문 방향도 예상이 되고 뭔가 여유롭게
리스닝 시험을 치룰 수 있었습니다



 



 기억에 파트 1에서 하나파트 3에서 하나 정도 틀린  같은데 만점이 나와서 정말 좋았어요ㅠㅠ 만점에 만족하지 않고 정말 시험    맞힐  있도록 선생님의 가르침  기억하면서  공부하고 나아가겠습니다귀여움의 끝판왕 같으신 유수진 선생님다시  정말 고맙습니다♥ 



 



 



조성재 선생님



조성재 선생님, 진짜 너무나 감사해서 어디서부터 말을 시작해야 할지도 모르겠습니다.



아마 기억 못하실 것 같은데 말씀 드렸듯
주로 선생님 오른쪽 맨 앞에 앉았고 시험 본 후에 시험 잘 보았냐고 하셨던 질문에 제가 괜찮게 봤다고 했나.. 그랬더니
학생, 열심히 했으니까 잘 봤을 거예요라고 해주셨던 기억이 납니다. 선생님께서 해주신 잘 봤을 거라는 말
한마디가 큰 응원이 되었었어요 ^^



 



제가 영어를 좋아해서 어릴 때부터 여러
선생님과 자습을 통해 나름 영어를 공부하곤 했는데 성인이 되어서 이렇게 큰 감동을 주는 선생님을 만나게 되리라곤 생각도 못했었습니다. 첫 수업 때 선생님의 확신과 열정이 가득한 수업을 들으며 기분 좋은 긴장을 느꼈습니다. 그리고 그 기분은 20일 동안 쭉 이어졌고요.



1분도 헛되이 쓰지
않으시고 해주시는 이야기 하나하나, 모두 리딩 내용에 도움이 되거나 아님 저희를 각성하게 해주시는 이야기들로
가득했습니다. 한 마디 한 마디가 다 가슴에 와 닿고 또 와 닿았었습니다.



 



청소년 때 만난 선생님의 영향으로 영어사전을
찾는 습관을 갖긴 했지만 때론 이게 속도도 안 나고 너무 거북이 같은 것이 아닌가라는 생각도 들곤 했기에 나중에는 영어사전을 좀 소홀히 하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선생님과 영어를 공부하면서 다시금 영어사전의 소중함을 깨닫고 제 안일했던 태도에 대해서도
반성할 수 있었어요. 영어단어도 소홀히 했었는데 단어 하나하나를 꼼꼼히 공부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매 수업시간마다 새삼 깨닫고 다시 그 습관을 들이게 되었습니다!



 



그 어떤 단어 하나 허투루 다루지 않으시고
정말 좋은 예문들까지 찾아와서 알려주시고 문법에 있어서도 기본에서부터 다 짚어주셔서 1시간이 정말 짧게
느껴지곤 했습니다. 수업을 들으며 제가 부족했던 부분이 무엇이었는지 체크할 수 있었고 제가 질문하고
싶은 내용도 수업시간에 알아서 다 알려주셔서 정말 집중하며 공부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사실 학원을 다녀 본지도 오래되었고 공부양도
많아서 처음엔 우왕좌왕도 했기에 4월달 시험에서 좋은 점수를 전혀 예상도 못했었습니다. 선생님의 행복시리즈를
제대로 다 소화도 못하고 시험을 봤었거든요. 그래도 한달 동안 최소한 학원에서만큼은 최선을 다하자는
자세로 열심히 수업에 몰입했고 제가 자습이 부족했던 것에 비해 점수가 잘 나온 것 같습니다. 리딩에서
보통 440에서 455사이 정도였는데 480이 나와서 깜짝 놀랬습니다ㅠㅠ 제 기억엔 5, 6 개의 문제를
틀린 것 같은데, 점수가 잘 나와서 점수를 본 순간 선생님이 떠올랐었습니다. 지금도 4월에 부족했던 기본서 공부를 하고 있고 앞으로 더 열심히
해서 꼭 만점을 받아보려고요!! 그리고 좋다고 하셨던 개정판 천제2수업도
기회가 되면 꼭 들어보려 합니다.



 



선생님께서 한달 동안 공부하며 스스로 공부하는
법을 익히는 것이 선생님이 원하시는 바라고 하셨던 게 기억이 납니다. 마지막 수업 때 너무 아쉬웠던
게 앞으로 선생님을 다시 뵐 수 없다는 점이었습니다. 그래서 선생님께 마지막 즈음 용기 내서 다음엔
어떤 수업을 듣는 게 나은지 짤막하게 조언을 구하기도 했었고요. 하지만 흰둥이랑 행복을 혼자 완전히 소화한 후에 다니는 게 더 좋을 것 같아 우선은 4월 한 달로 학원을 끝냈습니다. 진짜 선생님 수업은 행복이었고 감동이었습니다! 부풀려서, 점수가
잘나와서 하는 말이 아녜요 ㅠㅠ 정말 점수와 상관없이 선생님의 한마디 한마디 다 기억에 남고 큰 감동으로 남아있습니다. 그렇게 열정과 애정이 가득하신 모습을 보면 진짜 수업시간에 딴 생각도 못하겠더라구요 흐흐



 



선생님,
진짜 언젠가 꼭! 다시 한 번 찾아 뵙고 싶어요. 정말
감사합니다! ♥



(, 혹시 괜찮으시다면, 나중에 혹시라도 영어에 관련하여 상담할 수 있는
이메일 주소를 알려주실 수 있으신가요
^-^)



 



 



 



, 조성재, 유수진 선생님!!



감사한 마음을 쓰다 보니 너무 길어졌네요 ^-^;;



저희 오빠가 토익학원 다닐 거라고 하길래, 그냥 두 분 수업이면 된다고 적극 추천해서 이번 달 두 분 수업을 듣게 되었어요 ^^ 직장 때문에 주말 실전종합반 듣게 되었는데요, 저희 오빠도 저처럼
두 분께 큰 가르침을 받을 생각하니 벌써 흐뭇합니다 흐흐



두 분 더워지는 여름 건강하시고 언젠가
꼭 다시 연락 드리겠습니다!



저를 포함해서 열정으로 여러 학생들에게
큰 가르침을 주시는 두 분께 정말 고마웠습니다.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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