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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5월에 실전종합반 수강한 김향기입니다.
행사도 많고 학생수도 적어 이래저래 수업하기 힘들었을 달임에도 불구하고 열심히 수업을 해주셨으니 응당 저도 수강후기를 올려야겠죠.



12년도 겨울에 봤던 토익은 450/385 였습니다.
그 뒤로 손을 놓고 있다가 한 달 수업을 듣고 시험 봤는데 900이 넘다니 정말 감격 ㅜㅜ

<LC 윤지성 선생님>

항상 기운넘치게 수업 진행하셨던 윤지성 선생님
그런데 학생수가 적고 호응도 적어 수업하기 힘드셨겠지만 그래도 잘 가르쳐주셔서 490점이 나왔습니다.

LC는 다들 귀가 열려있으면 어느정도 들리는게 있기 때문에 점수가 꽤 높게 나오기 마련이지만 꼭 파놓은 함정에 걸려 몇 문제씩 놓치다보니
고득점이 힘들었습니다. 윤지성 선생님의 수업은 그 함정을 피할 수 있게 도와주는 역할을 했습니다.
특히 회피성 대답! ㅇㄱㄹㅇ이더군요. 이번에 한 문제는 잘 안 들렸는데 보기에 회피성 대답이 나오길래 이거다! 하고 찍었더니 역시 맞았네요.
그리고 나누어주신 MOM 자료도 굉장히 도움이 되었습니다. 저는 파트1에서 꼭 2-3문제씩 틀리는데 MOM에 나오는 단어와 표현들을 익혔더니 효과가 있었습니다.
또 금요일마다 보았던 테스트를 통해 자신의 현재 실력과 취약한 부분을 파악할 수 있어 정말 좋았습니다.

<RC 이상길 선생님>

헷갈리는 부분을 토익고수처럼 집어주시던 이상길 선생님
수업 중간중간 던지시던 시크한 말씀이 웃겨서 항상 크크거리며 수업 들었던 기억이 납니다.

RC는 어떤 학생이나 그렇겠지만 방대하고 갈피를 잡기 힘들어 항상 고전하고는 했습니다.
이번에도 RC는 400만 넘자 하는 마음으로 시작했는데 이상길 선생님이 날마다 나누어주시는 half test는 실전감각을 키우는데 도움이 되었고
같이 주시는 핵심 문법정리가 있어 따로 문법책을 사거나 정리할 필요가 없이 수월하게 문법공부를 할 수 있었습니다. 
가장 도움이 되었던건 헷갈리는 단어들을 따로 정리해서 주신 유인물! 이 부분은 항상 틀리는데 따로 정리하기엔 내공이 안되었기에 선생님께서 주신
이 단어장은 정말 구세주였습니다. 수업에서도 그 문제에 대해서만 짚고 넘어가는게 아니라 연관시켜서 나올 수 있는, 나왔던 포인트까지 설명을 해주시니
2배로 배워가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스터디도 하고 예습,복습 철저히 했더라면 더 잘 볼 수 있었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남지만 
다음 번에 또 기회가 된다면 5초토익 수강해서 900후반대 받아야겠습니다.
5월 한달간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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