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커스 어학원 해커스 어학원 패밀리 사이트 더보기

전체메뉴 보기
우선 매우 기분이 좋네요.

조용히 수업만 듣던 학생이라 누군지 모르시겠지만

조금이라도 감사한 마음을 표하고자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저는 이번에 처음으로 토익학원을 다녀봤습니다.

그 전에 토익시험을 필요에 의해서 한 네차례 봐본적은 있었지만 이렇게 높은 점수가 나온 적은 한번도 없었습니다.

그 동안 토익학원을 안다닌 이유는 토익학원 다녀봤자 점수가 갑자기 오르겠어? 라는 마음이 있었기 때문입니다그런데 다녀보니 확실히 다니는 것과 안다니는 것의 엄청난 차이를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이제 4학년이라 취업준비도 해야되서 적어도 850점은 넘어야겠다하고 수강하게 되었습니다.



매번 토익시험을 볼때는 시간이 부족했는데, 이번에는 한 15분정도가 남아서 정말 신기했고 덕분에 검토도 천천히 할 수 있었습니다. 

개인적으로 가장 도움이 됐던 것을 몇 가지 뽑자면

1. 캐일리 쌤: 부교재 - 매회 매회 꾸준히 10개정도 틀려서 멘붕이 오긴 했지만, 결국 시험에서는 잘 볼 수 있게 해줬던 것 같습니다.

문법이라는게 이해하긴 참 어렵고 거의 외워야하는 것이라 생각하는데 중요한 위주로 알려주셔서 벅차긴했지만 해낼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2. 레이첼 쌤: 형광펜이용 문제검토 - 확실히 문제를 보면 대충 지문에서 어느 흐름쯤에 답이 나올 지 알게 해줬던 같습니다. 특히 미래형 예정문제(?)는 will이 들어간 문장보기 이게! 그전엔 몰랐어요. 덕분에 시간이 많이 여유로웠습니다



3. 김윤지 쌤: 미드보기 - 공부하기 싫거나, 리스닝 문제를 집중해서 풀기 싫을 때나 학원왔다갔다하는 동안 꾸준히 미드 프렌즈를 봤는데 그게 리스닝 만점받는게 크게 한몫 한 것같습니다. 그리고 리스닝 파트가 어떤식으로 되어있는지 스스로 체계화할 수있게 해주셔서 많은 도움이 되었던것 같습니다. 이전까지 리스닝 최고점수가 405정도였던거것 같은데 덕분에 만점 나왔어요



벅찰수도 있지만 분명 하라는대로만 잘 따라서 한다면 분명 점수는 오르는 것같습니다. 저도 처음에 어떻게 점수를 보장할 수 있을까 의심했지만 의심을 왜 했나 싶을 정도로 정말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감사했습니다.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