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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850 점수보장반에서 가장 존재감이 없었던 26세 남학생입니다.

 

해커스 강의를 듣고 목표로 하던 점수가 나와서 이렇게 후기를 쓰게 되네요~^^

 

토익은 항상 독학만 하다가 점수가 600점을 벗어나질 못해서 용기내서 아르바이트 비용으로

 

학원을 등록했는데 용기내길 잘했다고 생각되네요~^^ 이 후기로 다른 수강생분들이나

 

혹은 선생님께도 도움이 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개인적인 공부계획


4주간의 강의가 있었는데요. 저는 첫 주의 3일을 스케쥴을 잡고 하루의 계획을 고정하는 시간으로 가졌습니다. 그렇게 나온 스케쥴이

 

2 A.M ~ 9 A.M        기상 (하루 7시간은 자야 외운게 잘 기억나서 푹 자고 일어났습니다.)


9:30 A.M ~ 11:45 A.M   – 식사 후 보카 단어 2일치 단어장에 적기(800,900점대 단어들과 예문 등 모르는 모든 것을 적었습니다.)


11:45 A.M ~ 1 P.M   전날에 적은 모든 단어와 어휘, 관용어구 외우기


1 P.M ~ 4:50 P.M    수업 시간(과제 정말 많습니다...)


4:50 P.M ~ 5:30 P.M 저녁시간


5:30 P.M ~ 10 P.M  학원에서 숙제하는 시간 (이 시간으로 모자랍니다... 집에가서 마무리했습니다.)


11 P.M ~ 2 A.M     숙제 마무리 및 RC, LC에서 나온 문법, 어휘, 관용어 모두 적기

 

이런 식으로 하루의 계획을 세웠습니다! 첫 주에는 제가 기본이 너무 모자라서 3시 넘어서까지 공부를 한 적도 있지만 


2주차부터는 어느 정도 적응이 되어서 이 스케쥴을 그대로 진행하였습니다.

 

P.S 과제가 정말 많습니다... 첫 주차에 이런 저런 유혹들이 정말 많은데 잘 이겨내시길 바랍니다... 

가령 이 수업에 어울리지 않는 실력으로 평가받고 혹은 다른 강의로 갈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기도 하구요

저도 첫 수업에 실시하는 시험에서 절반 이하(거의 꼴찌죠... 625점이니...ㅠㅠ)의 점수를 맞고 굉장히 낙담했었는데요... 

정말 힘들어하다가 2주차에 본 하프테스트에서 반 9등에 가까운 점수를 받고 기운냈던 기억이 납니다..

 



* 케일리 설 쌤 PART 5,6


수업시간에는 정말 열심히 들었고, 많은 것을 받아적었지만 700점 이상 학생들이 듣는 강의이기에 대부분의 문법을 알고 있어서 


집중하기 힘들어하는 수업이었습니다.


그것을 파악하고 케일리 쌤은 쉬운 문법과 아는 것을은 바로바로 넘어가고 어렵고 


잘 틀리는 부분을 위주로 수업을 진행해주셔서 수업시간 내내 받아적기에 바빴던 시간이었어요


그리고 과제가... ... 아직도 잊혀지지가 않네요... 매일 과제가 주어지는데 파트 5,6 실전문제와 같은 문항수로 주어지구요


저는 거의 첫주부터 마지막까지 6~11개 사이를 틀렸습니다. 그리고 시험 전전날 금요일까지 나아지는 기색 없이 11개를 틀려줬습니다...;;;; 


덕분에 한달동안 가장 많이 공부해야하는 파트가 5,6 이었구요. 정말 많은 어휘와 문법을 외웠던 기억이 납니다.


시험 전전날까지 절망할 수 있는 이 과제를 쌤은 시험 전까지 매번 비슷하게 틀릴거니까 절대 기죽지 마세요!!”


하면서 다독여주셨는데 그 이유를 이제야 알 것 같아요...ㅠㅠ 과제에서 틀려도 실전에서 잘 맞으니까 너무 기죽지 마시길!!



 

* 레이첼 김 쌤 PART 7


레이첼 쌤의 강의를 비유하자면... 100M 달리기같은 수업이었어요... 


쉬는 시간이 절대 없고 빠르고 신속하게 문제를 풀고 빠르게 오답풀이를 하고 넘어가는... 


끝나고나면 정신이 정말 멍해지는 경험을 할 수 있을겁니다...;; 수업시간에 종종 농담을 하곤 하시는데 


그 때는 영혼을 끄집어오는 시간이 되곤 했죠...;; 농담은 물론 귀에 들리지 않습니다...ㅋㅋ 


정말 단호한 쌤이셔서 첫 수업에서 본 시험에서 이 수업에 맞는 학생은 요정도입니다라고 


점수를 알려주시는데 저는 어김없이 바닥이었구요.. 


그 이유가 그 밑에 있는 학생들은 리뷰할 것이 많고 수업을 따라오기가 벅차기 때문이라고 하셨어요


하지만 이 양을 모두 커버하실 수 의지를 가지고 계신 분이시라면 저는 꼭 들었으면 해요


레이첼 쌤의 오답노트 방법이 저는 효과를 정말 톡톡히 봤는데요. 꼭 해보시길 바래요!! 강추합니다!! 


이 방법으로 제 파트7 점수가 올라갔다고 장담할 수 있어요!! 


그리고 과제는 뭐... 마찬가지로 후덜덜합니다...ㅜㅠ 


주말과제는...하... 실은 파트 7 주말과제는 반만 풀었어요... 


한번 풀면 하루가 너무 지치고 힘든... 그런 문제라서....ㅠㅠㅠ


그래도 제가 강의를 듣고 토익을 보고나서 주변 사람들에게 


가장 많이 얘기하는 선생님이 레이첼 쌤이에요! 그만큼 알찬 강의와 많은 과제가...기다리고 있답니다...




* 윤지 쌤 PART 1,2,3,4


윤지 쌤... 제 최약점인 LC150점이나 올려주신 분이세요... 


기본반(맞나요...?)에서 가르치셨던 분이라고 하셨는데 이 때문인지 학생들이 LC에 자신이 있어서인지 


마지막수업인 윤지 쌤의 강의를 안 듣고 집에 가는 기현상이 종종 일어나더라구요.. 


그래서 항상 뒷 모습을 보면서 시험에서 LC 망해라라면서 저주아닌 저주를 했던 기억이 나네요...ㅎㅎ 


저는 윤지 쌤이 들어오셔서 더없이 행운이었다고 생각했어요. 레이첼 쌤이나 케일리 쌤처럼 


빠른 진행과 고난도 문제만을 수업에서 다룬다면 따라갈 용기가 없었거든요... 


윤지 쌤은 적절한 난이도 배분과 단계적인 난이도 수업으로 차근차근 실력이 올라가는게 눈이 보이는 수업을 해주셨어요!! 


수업진행도 그리 빠르지 않았구요! 그도 그럴게 듣는 수업이라 빠르게 진행하려야 할 수가 없는...ㅋㅋ 


덕분에 LC도 단계적으로 차근차근 올라갈 수 있었던 것 같아요!! 그리고 관용어구나 오답어휘, 정답어휘들을 잘 정리해주셔서 


이 것을 외워서 맞추는 기분도 쏠쏠했어요^^ 그리고 과제는 역시나... 많습니다... 


가끔 과제 내주시면서 미안해하시는 모습이 역력했었는데 그 모습에 속으로 엄청 웃었었어요 ㅋㅋ

 



이렇게 세 분의 멋진 강의로 원하는 목표를 한달 만에 이루는 성과를 냈습니다


너무너무 감사드리고 멋진 사회의 일원이 되겠습니다!! 


주변에 많이많이 알릴게요~ㅋㅋ 이상으로 850점 보장반 학생의 후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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