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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원샘 재은샘 Jen샘 성은샘 실전반 정규반 모두 다 들었던 성민지학생입니다.

7월 23일날 시험치루고 오버롤 6.5달성해서 인사드립니다.


spk.성원샘 

녹음하고 자기목소리 들어보는건 오글거리는 순간만 이겨내면 실력이 향상되는 최단 지름길 같아요. 수업마다 알려주셨던 매직sentence를 너무 많이 말해서 나중에 입에 붙어버리니까 어떤 주제가 나와도 그 표현들 쓰려고 문장만들어내고 분위기를 잡았고 또 덕분에 시험장에서 당황하지 않고 편하게 말할 수 있었습니다. 항상 이름기억해주시고 웃는얼굴로 대해주셔서 기분좋았어요. 정규반때는 실전반때보다 자주 얼굴뵈어서 더 좋았구요ㅎㅎ 샘 너무 감사합니다. 덕분에 초반에 5.5였던 제 점수 6.5 맞았어요 trial test에서 짚어주신 부분들도 혼자 연습하는데 다시한번 확인하고 넘어갈수 있었어요. 수업마다 주시는 print는 어떤 교재보다 최곱니다 ㅎㅎ늦잠자고 수업 빠지고 싶은날에 프린트받을라고 수업가기도 했는데 지금 모아둔 자료들은 제가 원하는 주제 따로 모아서 간직할게요 ㅎㅎ 나중에 또 써먹을 수 있도록 ! 수업시간에 많이 크게 자주 좋은표현 따라해볼수 있도록 이끌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소심하게 말하다가 자신감가지고 말하는 연습하다 보니까 이그재미너 앞에서도 안 떨고 하고싶은 얘기 다 하고 나왔던 것같아요 . trial test후에 7.0 받을수있다고 용기주셨는데 더 높은점수 못받아서 조금 아쉽지만! 수업에서 배웠던 표현 잊지않고 계속 speaking 공부할게요 !


p.s 조교샘, 이제 외부스터디에서 못뵈서 아쉬워요..ㅠ 왜자꾸 웃냐고 물으셨는데 같이 스터디하는게 좋아서 웃었어요 ㅎㅎ어려웠던 과목 친근하고 친절하게 이끌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점수 안나와도 후기 올린다고 했었던거 기억하시나요..보고 싶어서 올립니다 꼭 저 기억해주세요 ㅎㅎ



reading.재은샘 

처음에 학원와서 4.5였나 5.0 인가 점수 확인하고 제가 얼마나 겉 핥기식 리딩을 공부하는지 뼈져리게 느꼈던 것 같아요. 몇 개월이 지나서 그나마 자신있는 과목을 말하라고 하면 reading이라고 말할수 있게 된 건 샘덕분이에요 ㅎㅎ 첫 수업때 한번에 지문읽고 푸는게 굉장히 낯설었지만, 저 같이 시간안에 꼼꼼히 문제풀어야 하는 학생에게는 최적의 방법이라고 생각해요. 매 시간 voca외우는것도 나중엔 너무 익숙해졌는데 많이틀리면 괜찮다고 또 외우면 된다고ㅋㅋ 하셔서 자주 초록보카를 외웠던것 같아요. 시험당일날에 학원에서보다 긴장해서그런지 다 풀고나서 뭐가 나왔는지 기억도 안났는데 그래도 trial test때 나온 성적처럼 나와서 역시 반복학습이 중요하구나 했어요.. 샘 수업방식이 저한테는 너무 잘맞았는데 6.5 나와서 조금은 아쉽습니다. 늘어지지않고 꾸준하게 공부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writing. Jen 샘 이 과목은 꾸준히 하는 수 밖에 없다고 하셨던거 이제야 알 것같아요. 해도해도 늘지 않는것 같지만, 조금씩 어휘량하고 문법이 쌓이고 좋은 moedel answer랑 자주쓰이는 표현들이 축적되면 그래도 무난하게 성적이 나오는 과목.. 네 과목 중에 가장 스트레스 받았던 과목이지만, 정규반에서 유형익히고 실전반에서 topic 다뤘던게 조금씩 효과가 났던것 같아요. 샘 특유의 무심한 어투 너무 좋아요. 공부할때 가끔식 시험후기 보면서 writing성적 나온 사람들 부러워 하곤 했는데 높지 않은 점수지만 0.5올리기가 무척 어려웠던 수강생으로써 본 시험에서 받은 6.0은 너무 감사하단 말 전하고 싶습니다. 정말 작문을 잘한다기보다 오류를 많이 줄였다에 나온 점수기 때문에 academic writing을 공부할 예정입니다. 감이 떨어지기전에 읽고 써보고 계속 하면 전반적인 영어실력이 늘꺼란 기대로요 ㅎㅎ 제일 어려웠던 과목 구제해주셔서 감사합니다.



listening.성은샘 시험이 끝나자마자 어떤 유형이 나왔는 지, 어떤 분야가 나왔는지 이메일 드리고 싶었는데 떨리고 긴장되서 하-나도 생각이 안나서 메일 못드렸어요ㅠparaphrasing의 중요성 계속해서 매 수업마다 강조해주시던게 생각나요 ㅎㅎ listening 과목이 저한테는 어려웠던게 청해력. 독해력 section 4에서는 이해력..두루 갖춰야 할 능력이 너무 많았어요. 심지어 보카를 알고 있는거 이상으로 영국발음으로 그게 들려야 하니까 쉐도잉도 연습해야 했구요.. 그래도 만년 5.0 -5.5 머물다가 시험에서 6.0 나왔어요. 전 신기한게 섹션1에서는 초반에 긴장해서 3개까지도 틀리고 오히려 뒤로 갈수록 집중해서 그런지 section4는 덜 틀리더라고요;; 그래서 샘말대로 시험당일날 귀가 영어에 익숙해지게 영어로 된거 듣고 좀 릴렉스하고 쳤던것 같아요.. 샘 수업에서는 팁같은게 너무 많아서 좋아요. 최후의 수단도 말씀해주시고 유뽀도 너무 좋았습니다. 당일 시험에서는 캠브릿지보다 속도나 전반적인 난이도가 더 어렵게 느껴지는데, 유뽀는 교재보다 조금더 어려워서 매번 숙제하면서 연습했던게 도움이 되었던 것 같아요. 수업초반에 전날 숙제였던 유뽀의 재진술 체크하고. 그다음 유뽀를 통해서 유형 확인하고 했던게 교재이상으로 listening에 많은 도움이 됬습니다. 정규반에서 맨날 마지막 수업이라 지치고 피곤했는데 수업 꾸준히 듣고 성적 향상하게 해주셔서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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