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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강후기를 쓰게 될 줄이야...


물론 만점을 받고 싶었지만

LC 495 RC 415 총점 910 을 받았습니다!

그 전 점수는 14년도 2월말 815점입니다.(정확히 기억이 안나네요.)

그래도 기뻐요 ^________^

외국에서 (*영어권 국가 아닙니다.) 반학기 유학을 다녀온 후

바로 추가등록으로 7월 13일 부터 학원을 다니게 되었어요.

다른 분들처럼 취업을 해야겠다. 와 같은 확고한 목표가 없이

제 심정은 영어실력이 모자라고 좀 더 공부해서 좋은 점수를 받자!

였어요.

지금은 나름대로 한국에서의 계획들을 잡아나가고 있지만

뚜렷한 목표없이 열흘 동안 슬럼프 안오고 열심히 할 수 있었던건

선생님들의 말씀과 가르침이 컸다고 생각합니다.

조성재 선생님께서 간간히 보내주시는 전체 응원문자 덕분에 멘탈을 잡을 수 있었습니다.

저 사실 전지현님 팬인데... 조금만 더 얘기해주셨으면..했던 바람이 ㅎㅎ

또, 조성재 선생님 자료! 진짜로 알짜예요.

꼭 다 소화하려고 노력하셔서 좋은 자료로 남기세요. 외우지 못하면 종이쪼가리에 불가하다고 하시는 선생님의 말이 아직도 생각나네요..

다 외웠다면 만점을 받을 수 있었겠죠ㅠ

리딩열심히 매일 하시는게 (모의고사 처럼) 정말 중요해요. 시간압박은 오히려 더 안받으려고 했던 것 같아요. 문제에 집중해서 한번에 푸는게 더 중요하니까요.

(저는 다 소화하지는 못하고, 조성재 선생님 자료를 기본교재 보기전에 집중력 있을때 더 먼저 풀고 봤어요. 단어는 하나라도 놓치지 않고, 그 언어의 느낌대로 받아들이려고 했습니다.)

유수진 선생님의 밝은 에너지와 꼼꼼하게 발음, 문제 특징들을 집어주시는 강의는 아침마다 수업 시작하는데 도움이 되었어요

(발음이 정말 좋아요.)

그리고 우리가 실제로 토익시험을 응시하게 되는 10시부터 수업을 들었던 효과도 톡톡히 보았어요.

실전을 연습처럼, 연습을 실전처럼!

아무튼 두분 선생님들 덕분에 짧은 기간이지만 열심히 할 수 있었어요. 정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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