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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여름에 군대에서 처음 공부해서 토익을 쳤는데, 정말 열심히 했는데도 740이 나와서 살짝 실망했었습니다.


그러고나서 공부를 한번도 안 하고, 복학해서 저번 7월에 해커스 kelly 정&강상미 선생님 저녁반 수업을 들었습니다.


오랜만에 토익 공부를 하니 정말 어렵더군요. 기초적인 어휘나 문법도 잘 몰라 수업 시간에 질문하면 혼자 틀리고 그랬습니다.


하지만 선생님들을 믿고 '시키는 숙제만 열심히 해보자'라고 생각했습니다. 처음에는 배웠는데도, 계속 문제 풀면 틀리고,


선생님 부교재를 풀 때도 틀리는 문제 개수랑 시간이 잘 안 줄어들었습니다. 그러고 3주째 되던 7월 26일날 시험을 치러 갔습니다.


시험 칠 때는 기분에도 많이 좌우되는 편인데, 사실 그날은 그렇게 기분이 좋지는 않았습니다. 하지만 시험이 시작되고 문제를 푸는데,


정말 문제가 잘 풀리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우선 리스닝 문제를 다 풀 때까지 part5 한 장을 다 풀어서 RC로 넘어가서는 자신감이


붙어갔습니다. 그리고 수업에 갔는데, 이번 시험이 상대적으로 어려웠다는 이야기를 듣고, '아 됐구나.'했습니다.


사실 군대 갔다와서 공부하는 습관도 다 사라지고, 복학하고 여자친구한테도 차여서 정말 슬럼프였는데, 시키는 것만 했더니 840이 나오더군요.ㅜㅜ


 


우선 RC는 문법파트에서 강상미 선생님이 문제를 유형별로 나눠서 푸는 방법을 알려주셔서 도움이 많이 됐습니다. 처음에는 그 방법에 익숙해지느라


시간이 많이 걸렸는데, 점점 갈수록 효과적이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Part7은 사실 주요 수업 내용이 아니었지만, 문제 푸는 방법을 알려주신게 정말


많은 도움이 됐습니다. 특히 똑같이 풀어도 점수가 더 높게 나오는 방법이나 시간, 장소, 사람 등을 표시하는 방법 등이 정말 유용했습니다.


 


LC는 사실 단기간에 실력을 올리기는 어렵습니다. 그래서 수업 시간에도 그런 말씀을 하시면서, 토익은 문제가 파트별로 요구하는게 있기 때문에, 이런 부분이


중요하니까 집중해서 들어라, 핵심 포인트가 이거다! 이런 것들이 도움이 많이 됐습니다. 그리고 선생님이 시키는대로 틈틈히 듣기 복습을 많이 했습니다.


 


사실 열심히 한다기보단 믿고 한 번 해보자였는데, 작년에 열심히 했을 때보다 점수가 더 잘 나온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수업을 듣는 중간에도 여러번 시험을 쳐보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토익이 많이 유형화되어 있기 때문에, 시험을 칠수록 성적이 잘 나올 수 밖에 없는 것도 그 이유입니다. 무튼 수업 정말 잘 들었고, 이 글을 읽는


여러분들도 빨리 원하는 점수 얻으시길 바랍니다. ^^


빨리 원하는 점수 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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