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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지난 62주간 강로사 선생님의 강의를 들었던 학생입니다.


그때는 토익 스피킹을 처음 접했던 터라 스스로 많이 긴장하면서 공부를 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응시료도 비싸고 단기간에 끝내고 싶은 마음에 스스로를 더욱 긴장시켰던 것 같네요,


지난 6월 시험결과는 L6가 나왔습니다.


왜 이 점수가 나왔는지 분석해보자면, 일단 2주 동안 모의고사를 많이 접하지 않았고 P5,6에 중점을 둔 공부를 하지 못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점수가 불만족스러워서 그때 후기를 작성하지 못 했습니다ㅜㅡㅜ 이 점은 정말 죄송해요,, L7이 목표였던 터라 스스로 만족하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그 당시 시험볼 때 p1,2는 정말 잘 했는데 p3,4에서 멍~~해서 대충 얼버무린 느낌이었고 p5,6은 문제 파악도 제대로 못해서 준비해 간 답안을 말하지도 못했습니다.ㅜㅡㅜ


 


한 달이 지난 8월에서야 저는 다시 공부를 해야 했습니다. 6월 시험을 보고 다른 활동이 생겨서 토스 공부를 할 수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스터디를 구했고 매일매일 만나서 공부를 했습니다. 만나면서 느꼈던 것이지만 로사 선생님께서 지적해주신 안 좋은 습관을 다른 분들께서 가지고 계시더라구요. 그러한 예들 몇 개를 적어놓았습니다!.


1. “p6는 그냥 한 개 말하고 그걸로 주저리 주저리 말하면 된다.”


2. “발음은 L8맞으려 할 때에나 신경써야하는 부분이다.”


3. “P6 피드백은 괜한 시간낭비다. 그냥 내 생각만 말하면 된다.”라는 등등의 것이었습니다.


 


스터디 방향을 잘못 잡으면 아무런 성과도 낼 수 없다는 생각이 불현 듯 스쳤고 저도 모르게 로사 선생님이 수업시간 중간 중간에 하셨던 말씀을 뱉고 있었습니다.


먼저 P6에서 반드시 두괄식으로 일목요연하게 말하는 연습을 해야 합니다.


나는 이렇게 생각한다 이에 대한 근거1) 예시 이에 대한 근거2) 예시 결론


이렇게 말하는 연습을 해야 생각도 깔끔하게 정리가 됩니다. 여러분들도 공부하실 때 내가 주장할 문장의 근거를 최소 2개정도는 미리 생각해놓는 연습을 하셔야합니다.!!


그리고 발음에 대한 부분입니다. 선생님께서 부지런히 사전을 찾아보고 따라하는 연습이 정말 중요하다는 말씀을 종종하셨습니다. 저도 이 말에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기본적인 발음을 고치지 않고서는 목표하는 점수에 도달하기 힘들다고 생각합니다. 영어는 기본적으로 강세의 언어입니다. 이 강세가 한국어와 만났을 때 너무나도 어색한 소리로 들리면 이는 감점의 대상이 될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마지막으로 스터디에 대한 부분입니다. 저도 처음 시작했을 때에는 피드백이 그렇게 효과가 있나 의심했습니다. 해보지 않았기 때문에 그 중요성을 잘 몰랐던 것입니다. 이때 선생님께서 알아듣기 쉽게 설명을 해주셨습니다. 서로 의견을 공유하다보면 다른 사람의 생각을 통해 더 적절한 답안을 만들 수도 있고 주제별로 근거를 마련하고 정리하는 데에 있어 혼자 하는 것 보다 효율성이 배가 된다는 것이었습니다. 정말로 효과는 이때 나타납니다. 서로 피드백을 해주면서 내가 몰랐던 부분을 수정하고 좋은 구문들도 공유할 수 있기에 스터디 중 피드백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공부하면서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했던 것 위주로 정리해보았습니다. 마지막으로 여러분들께 해드리고 싶은 말은 모의고사를 많이 풀어보는 것도 정말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시험에 적응하면 할수록 긴장감은 자연스레 줄어든다고 생각합니다. 하루에 한 회라도 정확히 시간을 제서 풀고 이에 대해 혼자보다는 여럿이서 공부를 한다면 정말 효과 만점일 것입니다.


 


이번 시험에서 p1234가 술술 나와서 스스로도 오~ 좋아 하면서 시험을 봤습니다. 그리고 p5,6이 준비한 부분에서 문제가 나왔고 조원들과 준비했던 답안이 머릿속에 스치더군요, 이때 빨리 생각을 정리하고 말하는 연습이 몸에 배어있었고 이 덕분에 나름대로 유창하게 말하고 나왔습니다.


 


제가 강로사선생님을 전적으로 추천하는 이유는 정말 시험에서 효과를 낼 수 있는 방식으로 가르쳐주신다는 점입니다. 결국 토익스피킹도 가답안을 열심히 준비해서 봐야하는 시험입니다. 선생님께서는 시험에 나올만한 그리고 우리가 쉽게 말할 수 있는 표현들 위주로 가르쳐주십니다. 만약 무작정 길고 어려운 답안만 외워야했다면 절대로 단기간에 점수가 나오지 않았을 것입니다. 선생님이 주신 특정 자료를 완벽하게 외우고 스터디에 살을 조금씩 붙이면 정말 놀랍도록 시험장에서 외웠던 구문들이 조각처럼 맞춰져 자신감 있게 말하고 나올 수 있습니다. 효율적인 방법으로 공부하게 도와주셨던 선생님께 감사 말씀드립니다.


날씨가 다시 더워지고 있네요,, 항상 학생들을 위해 힘써 주시는 선생님^^ 정말 정말 감사해요. 전 이제 다른 공부를 할 수 있는 시간을 벌었네요!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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