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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7~8월 새벽 7시 타임 연속수강반을 수강했던 라선중 학생입니다.

공대생이라 800점을 넘는 것이 목표였는데요. 820점을 맞게 되었습니다.

사실 8월 9일 시험보고 이후에는 토스공부를 위해 그만두었지만 ㅠㅠ

너무나 감사해서 후기를 올립니다.

정말 새벽에 좋은 자리 맡으려고 고생도 하기도 했고 제가 영어학원 다닌 곳(P,Y,H 학원) 중에 해커스가 가장 최고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처음 LC강의 후기입니다!

처음 한승태 선생님 강의를 들으면서 스키밍, 탭핑, 쉐도잉 강조를 1주일 동안 하시길래, 다음주부터는 이론수업을 조금 나가시려나???하는 생각을 갖고

2주차에 들어섰으나 LC의 진행방식은 여타 다른학원같이 공식,핵심키워드 위주로 말해주고 진행하는 수업과 달리 수강생들의 습관을 길러주는 방식의 강의가 계속되었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이론수업을 안하시는 것은 아닙니다^^;)

2주차가 넘어설 때 쯤, 뭔가 깨닫습니다. 아.. 이건 이론공부 따로 안해도 엄청난 과제양과 리뷰방법으로 이건 실력이 오를 수밖에 없겠다.

정말 중요한 것은 아무래도 스키밍!!! 정말 중요한 것 같습니다. 모르는 것은 찍고 넘어가는 센스!!!

한승태 강사님 수업의 장점은 스키밍에서 나타납니다. 파트3,파트4는 우선 기본으로 다 맞는다고 보시면 됩니다. 자신감까지 생길정도니까요.

파트1의 경우 문제를 많이 풀어보는 방법으로 강의를 진행하시기에 과제만 따라가신다면 충분할거라고 보입니다.

파트2의 경우 저는 1주만 수업듣고 그만두어서 자세히는 설명 못드리겠으나 순발력이 정말 중요한 파트라고 봅니다.


RC 파트5,6의 케일리설 선생님!!

정말 수업시간마다 아이컨택해주시면서 모르는 거 설명해주시고, 머리에 쏙쏙 들어오는 강의를 해주십니다.

중간중간 TV출연하신 모습도 보여주시고, 살아가는 이야기, 여담도 많이 해주시구요 ㅋㅋㅋㅋㅋㅋ 지루할 틈이 없었습니다.

저는 파트5,6때가 가장 재밌었던 것 같네요. 한 강의실에 200명이 넘어서 제가 누군지는 모르시겠지만 ㅠㅠ

정규종합반 특성상 이론 40, 문제 60인데요! 문제가 너무 많아서 저는 부교재는 막상 다풀지는 못했습니다 ㅠㅠ LC가 너무 낮아서 메꾸느라요 ㅠㅠㅠ

RC의 경우 파트5,6 위주로 했습니다. 저의 경우 시간을 정해놓고 하면 심신에 많이 부담가는 성격이라서 ㅋㅋㅋㅋㅋㅋㅋ 그냥 맞춘다! 라는 생각만 가지고 풀었습니다.

자연스레 속도는 따라오더라구요!

케일리설님 재밌는 강의, 쪽집게 강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마지막으로 파트7의 박영선 선생님!

정말 쪽집게 강의입니다;;;;;;,  수업에서 해주신 어휘, 주제가 그대로 8월 9일 시험에 그대로 나왔습니다;;;;;;;;;

사실 편입준비를 했던 때의 실력으로 파트7을 소홀히 한 경향이 없지않아 있지만 ㅠㅠ 핸드아웃푸는 정도로 감을 잃지 않을정도로만 유지했습니다.

시간이 남는정도로 풀긴 하는데 저의 단점은 정확성이었습니다. 확실히 시험시간에 압박을 받는 부분이 파트7 이다 보니 빨리 풀려고 하면 할수록 실수로 한 두개 씩을 놓치곤 했습니다.

수업시간에 아 3번 찍은 사람 없죠? 이건 아니에요! 라고 하실때마다 틀리는 수준이었으니까요 ㅋㅋ

그러던 중 답은 무조건 정해진 틀안에서 한, 두줄안에서 판가름 난다. 라고 하신 말을 잘 받아들여 본시험에서 파트7은 1~2개만 틀린 것 같습니다 ㅠㅠ

감사합니다.


여기서 저의 꿀팁!!!!!

1. 스터디는 하는 게 좋습니다! or 안하신다면 과제를 열심히!!

스터디 하시면 무조건 성적오릅니다. 무조건!

저같은 경우 졸업반이라 시간이 없어 민폐가 될까봐 스터디는 안했지만 스터디할 때 부교재, 단어시험등 모두 다 풀고 의논한다면 무조건 오릅니다;;

그러나 저같이 시간이 모자라시거나, 사람들이 모여서 스터디 하는 것에 약간의 거부감이 있다. 이러시면 그냥 매일 선생님들이 내주는 과제만 꾸준히 해가시면 됩니다.

(저같은 경우  LC는 무조건 다 하고, 파트5,6는 핸드아웃, 주교재만 했습니다 ㅠㅠ 파트7은 핸드아웃만 했습니다. 죄송합니다 ㅠㅠㅠㅠ- 저같은 경우엔 정말 시간이 모자란 경우이니 따라하지마세여.. 이랬는데도 820점이 나왔으니.. 시키는 거 다 하시면 850~900 정규종합반에서 가능합니다.)

2. 시험고사장은 스피커상태좋은 곳으로 무조건 검색해보고 시험등록하세요!!

LC의 경우 당일 컨디션에 따라 좌우되는 것이 큽니다. 7월말 첫시험때 스피커가 잘안들리는 것 같아 LC를 망한 기억이 있었죠 ㅠㅠ

그러던 중 아 이건 스피커탓이다 다른 고사장에서 쳐보자ㅋㅋㅋㅋ 라는 핑계와 함께 다른 고사장을 찾다가 스피커 상태가 좋은 곳으로 8월 9일 시험고사장을 정했고,

그 선택은 탁월했습니다 ㅠㅠㅠㅠㅠㅠㅠㅠ

하늘과 땅차이 였습니다.. 스피커의 상태가 저같이 중위권(700~800점대)에선 정말 중요합니다. 선풍기소리나 다리떠는 사람같이 집중을 해치는 요건이 없는 것도 중요하구요 ㅠㅠ

3. 파트5~7 과제하실때 속도보다는 정확성에 초점을 맞추세요!

박영선 선생님의 말씀입니다! 한창 속도와 정확성 사이에서 줄타기 하던 저에게 시간 재지말고 정확성을 높이면서 문제를 푸시는 것도 좋습니다! 라는 말을 듣고, 과제할때 마다 정확성을 높이기 위해 노력했습니다.(사실 시간 재가면서 심신이 피곤한적이 많았기에 ㅠㅠ, 그냥 맘편히 과제를 했습니다.)

정확성을 높인 결과 8월9일 시험에서 5분정도 시간이 남았어요~!

(물론 여기서 정확성은 문제푸는 사람이 어디 어느 곳에 정답의 단서가 있다는 것을 대충 알고 있을 때(박영선선생님의 강의를 들은 사람이라면!) 나타납니다!)


토익은 해커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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