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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7,8월 정규월수금 21~22시 수업을 수강했던 김지맥이라는 학생입니다.

졸업하고 이것저것 해보는 바람에 토익에 시간을 많이 할애할 수도 없는 상황에서도

항상 수업만은 빠지지 않으리라 다짐을 했는데

너무 좋은 결과를 얻게 되어서 감사하는 마음으로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사실, 2009년쯤에 카투사 지원을 위해서 토익 800을 맞아놓고.

그뒤로는 토익은 커녕 영어 조차 제대로 들여다볼 시간 없이 대학생활을 보냈던 것 같습니다.

(사실 시간이 부족했다기보다, 그만큼의 투자를 하지 못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작년 8월에 연습삼아 보았던 시험에서 좌절을 맛보았고

그뒤의 시험에서 더 큰 좌절을 맛보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한달정도 다시 공부를 하며 마음을 다잡았다가

졸업준비에 먹고살 걱정에 토익보다는... 그저 탁상공론으로 시간을 보냈던 것 같습니다.


그러던 도중, 7월에 더운 무더위를 피해 가장 늦은시간에 수업을 들을 수 있던, 신영화쌤 LC단과반에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늦은시간이라 다른생각도 많이 나고, 딴짓도 많이 했지만


미모의 선생님께서 수업에 열정적으로 임하시는 모습에

저도 다시금 마음을 부여잡고 수업만은 꼭 듣자라는 생각으로 수업에 임하게 되었습니다.


항상, 화자의 의도를 파악하라

라는 말이 저에게는 가장 큰 도움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국어를 통해 사람들과 대화를 나눌때조차, 표면적인 의미로 받아들이지 않고 항상 왜 저런말을 했을까 하며

의도를 파악하고, 상황을 분석하며 이야기를 나누면서도


정작, 토익에서 LC를 할때는, 단순히 표면적으로만 받아들였던 것 같습니다.

영화쌤께서 의도를 파악하라 하시면서

알려주셨던 전반적인 틀들이 LC에 대한 지식을 체계화 시키는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ㅠㅠ사실, 제가 이런 점수를 받고, 받을리가 없는데 하며, 계속 점수확인을 했더랍니다.

8월 수업을 들으면서도, 7월때 부교재를 혼자 숙제라 생각하며 풀고 있었고.

8월의 수업중 과제가 나와도, 7월꺼를 했어야했기 때문에; 8월꺼는 수업때 푼것들 말고는 아직도 새종이 그대로 남아있게 되었네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만점을 받을 수있는 것은 (살면서.. 만점받아본게 이번이 처음입니당 )

영화쌤 수업의 힘 인것 같습니다!

숙제는 못하더라도, 수업만큼은 늦지않고 항상 듣고자 다짐했던 것이 이번 결과의 주된 원인인 것 같아요!


항상, 맥락적 의미 파악의 중요성에 대해서 강조하시고

대화의 흐름을 읽는 방법을 알려주심에

정말 큰 감사를 보냅니다!


앞으로 또다시 토익을 공부할 수 있다면,

항상 영화쌤 수업을 통해서 토익을 접하고 싶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p.s R/C는. 면목이 없습니다. ㅠㅠ 죄송합니다 케일리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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