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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3월,4월 토플 정규 주말반 RC,  LC, Writing

4월,5월 speaking 듣고  100점 받았습니다.

아주 높은 점수는 아니라 한번 더 볼 겁니다.



우선 이혜진 선생님  감사합니다.

사실 리딩은 잘하는편이라 별로 걱정 안했었는데 문제 풀때마다 20점대 초반에 머물더라고요. 그런데 쌤을 만난 후 단어 모르면 도루묵이고 구문 해석이 제일 중요하다는걸 알고나서 보카 다 암기하고 지문 하나하나 알려주신대로 분석하니까 드디어 좀 올라서  25점 맞았습니다.

단어 암기는 보카, must have면 충분하더라고요ㅋ, 쌤이 알려주신 방법대로 단어 암기하니까 자면서도 뜻과 동의어를  읊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문제 풀면서 너무 전략에 목매기보다는 지문을 제대로 이해하는게 중요한듯. 구문 해석에 충실하다보면 스킬이 떠오르고 답도 보이드라고요. 오답풀이 할때도 선생님이 주신 학습자료 보면서 복습하면 확실히 이해되서 답을 찾을 수 있어요. 그리고 그외에도 쌤께서 주신 어휘 프린트와 배경지식 두루두루 공부하면 다른 영역에도 도움이되서 일석4조 입니다.

시험장 팁도 도움되었고 summary랑 보카문제 부터 푸니까 시간 조절하는데도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스터디도 했었는데 매번 들어오셔서 개인지도 해주시고 따끔한 충고와 따뜻한 조언을 아낌없이 해주셔서 더 자신감갖고 공부할 수 있었습니다. 수업시간엔 우리가 못해서 때로는 카리스마있게 저희를 진심으로 혼내시고 개인적으론 다정하게 일일이 알려주시는 쌤! 반전매력!ㅋ 스터디때도 늘 먼저 다가와주셔서 친구처럼 엄마처럼 편하게 대해주셔서 좋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쌤! 언제 한번 꼭 찾아뵐게요!ㅋ  쌤ㅋ 백지영이랑 공효진 좀 닮아서 생각날때 많아요ㅋ 이쁘세요 쌤!ㅋ 꼭 한번 인사드리러 갈게요ㅋ

쌤! 후기 기대에 부흥했나요?ㅋ 열심히 썼어요ㅋ 머리 굴린 소리 들리죠?ㅋ



스피킹 이수련 선생님 감사합니다!

아.. 제가 정말 많이 괴롭혀서.. 보람 있었죠ㅋ 매번 수업시간에 질문하고 그외에도 마주칠때마다 붙잡고 물어보고 상담 따로 받고 메일보내고 선생님 목소리와 집에서도 밖에서도 학원 특히 스피킹셀에서 살면서 공생공존, 동고동락한 결과 27점 받았습니다.  제가 쌤을 워낙 좋아해선지 텔레파시?가 통했는지 우연히 마주칠때도 많았는데  독립형 프린트를 끼고 살았기에 나중에는 물어볼게 더이상 없어서 잠깐 수다만 떤적도 있었죠ㅋ    이젠 템플릿을 달달 외워서 쌤 말씀대로 잠꼬대를 템플릿으로ㅋ 헐ㅋ  템플릿 읊조리다가 잠들때도 많아요ㅋ



영어회화를 나름 자신있어했는데 삐소리만 나면 머리가 하얘지고.. 특히 4번,6번은 늘 맨붕..ㅜ 그렇게 엄족이었던 제가 고득점을 받을 수 있던건 무기샘플과 무한반복!  그리고 I think that~!  매직센텐스! 그 후로 단 한번도 버벅거린적 없다는ㅋ



언제나 저와 함께해서 폰이 터지려하고 이어폰 껴서 귓속이 완전 헐을 정도로 무한재생 시키면서 열심히 했었죠ㅋ  동영상강의 듣다 잠들면 아침에 쌤이 옆에 있어서 놀래곤했죠ㅋ



쌤이 녹음해주신 파일, 첨삭 그리고 만날때마다 해주신 조언들 덕분에 일상이 활기가 넘쳤어요ㅋ 친구들이 쌤 짝사랑한다고 놀릴 정도였으니 말 다했죠ㅋ  제가 너무 찬양했나봐요ㅋ



삐소리 들으면 맨붕됐던 제가 이젠 삐소리를 기다린답니다ㅋ 문제만 봐도 쌤플이 딱!ㅋ 이젠 줄줄 랩한다는ㅋㅋ

역시 1위는 아무나 하는게 아니더라고요ㅋ  쌤은 짱이심!



평소에 스피킹 못하는 학생분들  지레 겁먹지 마시고 이수련쌤만 믿고  무기템플릿과 무한반복을 한다면 점수 오릅니다!



감사했습니다 쌤! 보고싶어요ㅜ   쌤 덕분에 학원다녔던 몇달이 재밌고 좋았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ㅋ



마지막으로 최지욱 선생님 감사합니다!

일단 눈물 좀 닦을게요ㅜ 리스닝... 토플을 때려쳐야되나ㅜ Ets  그러놓고 다트할 뻔했다는ㅋ 그런데 선생님을 만나면서 25점! 꿈의 점수죠ㅋ 사실 토익 리스닝도 다른 영어시험 리스닝도 껌이었는데 토플 리스닝은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어렵더라고요ㅜ

매번 연습할때마다 20점을 밑돌아서.. 좌절하곤 했는데 쌤의 17개 출제포인트, 핸드아웃 그리고 단어를 외우고 선생님이 시키신대로 복습하다보니 슬슬 들리더라고요ㅋ 이젠 렉쳐에 대한 공포심이 없어졌어요ㅋ 일하면서 하다보니 정말 괴력이 나왔나봐요ㅋ 주말반이라 개인적으로 얘기 나눈적은 없지만 제 귓가에는 쌤 목소리가 늘 맴돌아요. 초반집중!ㅋ

정말 감사했습니다!



그동안 토플을 공부하다가 잠들어서 그런지 그냥 제 일상대로 토플 공부하는게 나오고ㅋ 쌤들도 나오고ㅋ 시험치는것도 나오는데ㅋ 반대로 점수가 안좋게 나오는 악몽도 꾼다는ㅜㅋ 이제 악몽은 좀 덜 꾸었으면 합니다ㅋ



끝으로, 제가 다시 토플을 봐서 더 높은 점수를 얻는다면 더 논리적으로 두서있게 쓰도록 노력하겠습니다.ㅋ

그리고 우리 토플러들! 저도 아직 갈 길이 멀고 교환학생이나 유학 등 준비하는 과정에 있어서 토플은 한 조그만 문에 불과하니 토플 때문에만은 포기하지 맙시다! 저번에 수업시간에 이수련선생님이 해주셨던 말인데 마음에 쾅! 그 말이 오래도록 기억에 남아 지금도 버티고 있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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