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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안녕하세요. 
8월달 선생님의 RC 강의를 들었던 신대호라고 합니다.

선생님의 첫 수업을 듣기전까지만 해도 토익은 저에게 단순히 '남들 다 보니까 나도 해보는' 그런 시험에 불과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딴' 토익 공부에 목 매지도 않았고 그럴 가치도 없다고 생각했었습니다.
하지만 선생님의 수업을 듣고 나서, 토익은 단순한 시험이 아니라 '언어'로서 다가왔고 
그렇기 때문에 '열정을 가지고 한번 도전해볼만한 가치가 있는 것'으로 바뀌었습니다.

대학교 수능 시험 이후로 한번도 '온 힘을 다해서' 공부를 했던 적이 없었습니다.
하지만 선생님의 가르침을 받으며 영어 공부에 대한 흥미를 가지게 되었고, 저도 모르게 하루 12시간씩 토익 공부를 하게 되었습니다.
저의 목표는 단순히 높은 점수를 받는 것이 아니었고, 높은 점수를 위해 공부한 것도 아니었습니다.
그저 선생님의 가르침 덕분에 영어 공부가 재미있어졌고, 이렇게 큰 가르침을 주신 선생님께 보답하기 위해서 더욱 열심히 공부했던 것 같습니다.

선생님의 수업을 듣고 8월 30일에 본 시험에서 955점이 나왔습니다.
선생님을 만나기전 제 영어실력을 생각해보면 상당히 높은 점수이지만 
그래도 선생님의 말씀처럼 990점을 인생에 있어 한번 만들어 보고 싶었는데 그러지 못해 아쉽기도 합니다.

토익이라는 시험은 이제 제 인생에서 더 이상 없을 것 같지만, 
선생님을 통해 배운 '영어'에 대한 중요성과 가르침은 앞으로 제 인생에서 계속 피가 되고 살이 될 것 같습니다.
다시 한번 정말 감사드리고, 태어나서 이런 후기는 처음 써봐서 그런지 제 감사함을 다 표현하지 못한 것 같습니다.
나중에 꼭 한 번 찾아뵙고 감사의 말씀 전하고 싶습니다.

영화 감독이 아닌 선생님을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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