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커스 어학원 해커스 어학원 패밀리 사이트 더보기

전체메뉴 보기
우선 후기가 매우 늦었고 이렇게 늦게나마 감사의 말씀 올립니다.

토익도 해보고 텝스도 해봤지만 사실 토플을 접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었습니다. 그러한 이유로 막연한 두려움이 있었지만 다섯 분 선생님들의 노하우 덕분에 기존에 갔던 두려움이 경감되었습니다.

다섯 분 선생님들의 가르침을 새겨 8월의 마지막 강의가 끝나고나서

9월 12일에 저의 생애 첫 토플을 응시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첫 시험에서 85점을 받았습니다.

물론 앞으로 올라가야 할 점수가 많지만 1차적인 목표를 이뤘다는 점에의의를 두고 싶습니다. 이 점수를 얻은데에는 선생님들이 알려주신 스킬과 노하우가 많이 도움이 되었습니다.



리딩- 박건종쌤이 강조하시는 단어를 외우고 적으라고 하신 그 부분이 정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해당 문단에서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키워드를 적고 내용을 요약하니 글의 구조가 선명하게 보였습니다. 그 결과 문제들도 퍼즐의 조각을 맞추듯이 하나씩 풀렸습니다.

그 결과 리딩에서 24점을 획득하게 되었습니다.



리스닝- 강의나 대화에서 나오는 시그널을 잡아내고 노트테이킹을 하라고 역설하셨고 저의 학습방법도 이에 충실하게 하는 방향으로 설정했습니다. 그리고 이유호쌤께서 주신 캠퍼스 관련 어휘도 큰 도움이 됐습니다. 리스닝에서는 21점이 나왔습니다.



문법- 토플에서는 다루지 않는 부분이지만 그래도 전반적인 해석과 말과 글을 만들어내는 초석이기에 매우 중요합니다. 조은정쌤이 주신 유인물과 문제를 바탕으로 공부했고 특히 라이팅에서 하나하나의 문장을 만드는데 효과적이었습니다.



스피킹- 시험장에서 가장 당황스러웠던 파트였습니다😳 긴장이 많이 되더라구요. Kate Choe 쌤이 주신 템플릿을 되새기며 시험에 임했습니다. 나머지 내용에 살을 붙이는 훈련이 개인적으로 더 필요했지만 쌤께서 주신 템플릿으로 위기를 모면했습니다. 19점을 받았고, 나머지 11점은 제가 저의 적은 노력으로 깎였고 , 강조하고자 하는 것은 템플릿의 중요성입니다.



라이팅- 스피킹만큼이나 템플릿의 중요성이 큰 파트였습니다. Gina Lee쌤께서 나눠주신 서론 결론 템플릿의 효과를 봤습니다.또한 40가지의 표현둘과 각 주제에 해당하는 어구들을 암기한 것도 라이팅의 기초가 되었습니다. 특히 저는 통합형의 템플릿의 힘을 실감했습니다. 템플릿을 이해하고 시험을보니 시간도 단축되고 글을 스캔하고 검토할 수 있었습니다. 21점 받았습니다.



그래서 리딩24 리스닝21 스피킹19 라이팅21 총 85점



장황한 글이었지만, 요약하자면 선생님들이 하라는대로 알려주신대로 적용시키고 공부하면 된다는 것입니다.😃😃😃👍

아직 갈 길은 멀지만 그래도 제가 정한 목표를 달성하는데 도움을 주신 선생님들 모두 감사합니다!😍😍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