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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저는 저녁반 10월 11월 달을 수강한 이준희 학생입니다.


 


저는 대부분 하얀색 후드집업을 입고 다닌 안경쓴 남자 훈남(ㅈㅅ)입니다 ^^


 


처음에 부교재에 나와있는 선생님의 이미지를 보고 왠지 딱딱한 수업일 것 같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첫날부터 선생님의 즐거운 드립력(?)덕분에 수업이 지루하지 않았고 더 귀에 쏙쏙 들어왔습니다.


 


예를 들어, why나오면 yes or no 꺼져 ~  , be being pp 동작없음 답하지마 ~ 이런거요 ㅋㅋ


 


사실 저는 수업오기전에 공익근무를해서 굉장히 피곤할 때가 많았는데, 선생님 덕분에 힘을 낼 수 있었고


 


그 보상을 점수로 받았습니다. 저는 수강 전 제 lc 최고점수는 350이었습니다.


 


2달 완성반인데 1달조금 넘어서 점수가 갑자기 460점으로 뛰었습니다 ㄷㄷ 저도 놀랬습니다.


 


부교재나 과제에서 항상 틀리는 개수가 많아서 실력이 느는건지 정말 의심가는 경우가 많았는데


 


실제 토익을 몇번 치루고 나니, 과제랑 부교재가 진짜 어려운거구나 . 하드트레이닝이라는 느낌을 받게되었고


 


upcoming 테스트에서는 만점을 목표로 하고있습니다.


 


선생님 감사합니다. 남은 자료 다시 리뷰하고, 마음 잘 추스려서 만점받고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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