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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chel김/김동영/한승태 선생님!


단기간에 토익점수가 필요해서 절박한 마음으로 시작했습니다.

작년에 인강으로 바짝공부했는데 690점 밖에 안나오게 되었고, 이에 해커스를 선택했어요.

9월 10월 이렇게 두달했는데 사실 첫 9월달은 그렇게 열심히 하지는 못했어요. 가끔 결석도하고요 ..ㅎ

처음에 정규종합반 난이도가 너무 어려워서 반을 옮길까 생각도 했지만 그냥 참고 열심히 했어요.

9월말쯤되니 이대로 하다간 점수도 안나오고 시간만 날리겠다는 생각이 들어 10월달부터는 하루에 4~5시간 자면서 독하게 했어요.

사실 LC는 큰 걱정이 없었어요. 한승태 선생님께서 하라는대로 했고, 과제점수도 잘나와서 자신감많았지만

RC가 큰제였어요. 특히 파트7 ㅠㅠ 저번 690받을때도 RC는 300점도 못넘는 점수여서 수업이 너무 벅찼어요

DM풀면 항상 반타작밖에 못하고 스터디시간에 시간재고 문제를 풀어도 너무 뒤쳐지는 생각이 들었거든요 .

그래서인지 집에가서 더욱 열심히 독하게 다외운다는 생각으로 한 것같아요.

10월한달은 맨날 앞자리에 앉아서 수업을 들었는데 저를 기억하실지는 모르겠네요 ㅋㅋ (매일 앞에서 모자쓰고 수업들은 학생입니다)

DM에 틀렸던거 오답노트 꼼꼼히 만들어서 외우고 또외우고 문법필기자료는 통으로 암기를 했어요.

어는순간부터 문법이 보이기 시작했고 재미를 붙혀서 더욱 열심히 하게된 것 같아요.

Part7은 제가 독해력이 워낙안좋아서 수업시간에 너무 짜증이 났어요 저만 못읽는 것같고 과제는 항상 평균이하여서 힘들었어요.

그러나 Rachel 선생님께서 항상 카리스마 있는 모습으로 의지력을 북돋아 주었고 이에 더욱 열심히 하게 된것 같습니다.

(첫날 Rachel김 선생님께서 핸드폰 집어넣어라 라고 한것도 기억이 나네요 ㅋㅋ)

아무튼 남들보다 부족하니 남들보다 더 하자라는 생각으로 수험생모드로 열심히 하고 10월 25일 제인생 마지막 토익이라는 생각으로 후회없이 치뤘습니다.

가채점도 안하고 홀가분한 마음으로 성적발표날을 기다렸는데 진짜 ㅠㅠ 감동받았습니다.

목표였던 800점을 훌쩍 뛰어넘은 점수를 받아 너무 기뻣습니다. 남들이 보기엔 그렇게 높은점수가 아니라 할수도 있지만 제 능력의 한계를 봤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성적이 나온지 좀 시간이 지났지만 갑자기 그냥 그저 감사하다는 말씀드리고 싶어서 이렇게 후기를 써봅니다.

정말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 잊지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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