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쌤들 ㅠㅠㅠ 드디어 점수가 나왔네요!!!


14일 시험보고 후기 남기고 싶어서 혼났어요


900이상 고득점은 아니지만 제기준 이보다 높게 나올 수 없을것 같아서 졸업했습니다!


 


일단 저는 5월에 공부안하고 본 점수가 595였어요


그후로 7월부터 독학으로 공부하고 매달 시험을 봤는데 보시다시피 600/ 최대 700


 


9월 시험 보고나니까 진짜 우울증올것 같더라구요


점수도 안오르고, 안오르니까 의욕도 사라지고 공부하는시간보다 딴짓하는 시간이 많았어요


처음 토익 목표는 850, 정체기 이후로 현실이 보여서 목표 800으로 수정하고 학원등록했어요.


학원 결정하고 나니까 공부가 절박해지더라구요.


스터디원들이 독하다고 할만큼 제 나름대로 최선을 다해서 다녔습니다!


 


첫 목표점 850점넘는건 물론이고 학원다니기 직전점수 665에서 학원한달로 220점 올랐습니다!


 


 


<한승태쌤>


쌤..ㅎㅎ 저 볼펜받았어요ㅎㅎㅎㅎ


확실히 숙제표를 주시니까 빼먹기가 싫더라구요  무슨일이 있어도 숙제빼먹지 않았습니다!!!


제가 운이 좋았던게 제가 등록한달이 파트2를 집중하는 달이였는데 처음에 저 파트2만 -10개... 많이 맞을땐 -7개였네요


파트 3,4도 파트2를 여러개 붙여놓은거라고 생각하고 집중했어요. 놓치면 다음 문장부터라도 잘잡자고 생각하면서 풀었습니다.


중얼거리기!! 이게 진짜 키포인트! 왜 매번 강조하시는지 알것같아요. 집중도 자체가 달라요!


학원 다니다가 본 25일 시험부터 바로 400대 돌파!!!


숙제하면서 15개씩틀리다가 시험전날에 30개 수렁으로 멘붕왔지만 그래도 한달간의 노력은 배신하지 않나 봅니다 ㅠㅠ


본시험에서 교재, 문제집보다 정답률 더 올랐습니다 ㅠㅠ!!!


듣기만해도 무서웠던 엘씨, 편안한 시간으로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김동영쌤>


쌤!! 저 숨은 팬이였어요! 피피티 영상 매우 개인소장하고싶었는데*^^* 목소리 핵젠틀..


전 토익시작하면서 단수,복수동사 구별하게된 문법 멍충이였습니다.


DM, DM+도 엄청틀렸어요. 근데 자료가 진짜 최고인게 반복이라는거예요.


한 번 틀리고 다음에 문제가 여러번 다시 나오니까 '이때도 이렇게 틀렸었지! 맞아 이렇게 하는거였어'이게 문제를 풀면서 느껴졌습니다.


저 학원다니면서 모의고사도 안풀어보고 진짜 자료들만 계속 봤어요. 외우고 또 외우고


파트5,6에서만 15~20개 틀리다가 마지막 본시험에서 4개 틀렸네요 ㅠㅠ 틀린것도 부교재에 나와있는것들이라서 좀 억울하지만 그 문제도 헷갈렸다는게 좋아요.


5,6에서만 15~20개 틀리면 오히려 헷갈리는게 없거든요. 그렇게 틀리고도 시험보고 나오면 잘본줄 착각했어요. 그리고 점수나와보면 항상 제자리걸음


이번엔 헷갈렸던 문제들만 딱 틀리더라구요. 고민없이 푼 문제는 다맞구요. 이게 되게 당연한건데 저한테도 가능해지니까 정말 기분 좋았습니다.


요새는 토익 문법들 물어보면 답해줄 수 있게 됐습니다. 스스로 아진짜 멍충하다고 생각하다가 이제 공부의 보람을 알게됐어요.


이러니 갓동영쌤이란말이 안나올수가있나요ㅠㅠ 쌤 감사합니다!!!!


 


 


<레이첼킴쌤>


쌤!!!!!!! 제가 쌤 찬양하고다니고 있어요!!!


독학할때 제가 자신'있던' 부분이 7이였어요. 시간도 안부족했고 풀면서 망설이지않고 답체크했거든요.


근데 이게 문제..ㅋ 오답률이 장난아니였어요ㅋㅋ 제 알씨 점수 보면 아시겠죠


공부를 해도해도 300점에서만 놀더라구요 시간이 남으면 뭐해요 아무 부질없었죠.


쌤 수업들으면서 문제푸는 방식을 바꿨어요.


형광펜 리뷰는 당연히했고, 제가 결정적으로 파트7 오답률을 줄이게된게


[정답 지문에서 확인하기, 보기 소거의 중요성, 지문이해하기, 형용사구 집중하기, 키워드, 기사 전문독해] 라고 생각해요.


혼자서 공부할때 많이 틀려도 리뷰를하면 다 해석이 되긴했어요. 이게 되게 답답한 부분이였죠ㅠㅠ


쌤 수업들으면서 계속 마음속으로 되뇌었어요. 이 답이 왜 맞고 이답이 왜틀리는지! 리뷰를 하면서 시험을 풀었다고 생각해요.


제가 맞다고 '생각하는' 답이여도 지문속에서 다시 '미친듯이' 찾아서 확실한 답으로 만들었어요.


진짜 모르겠는 문제는 소거!! 맞는 답을 고르는게 아니라 틀린답 지우기!!! 리뷰할때 이답은 왜 틀린가의 수업방식을 리뷰에서도 사용하면서 실력이 늘었다고 생각해요.


형용사구 나오면 무조건 체크하고 꼼꼼히 독해했어요. (여기에서 진짜 문제 많이 나오더라구요. 독학할땐 한번도 느끼지 못했었어요.)


기사는 마지막 부분에서 정답을 가르는? 내용이 많이 나오는것같아서 기사는 무조건 전문독해했어요!


25일 시험에서 300->380! 이때도 파트 56에서는 10개이상이나 틀려서 파트7에서 오답률 많이 줄인거라 생각해요.


저렇게 생각자체를 고치고 나니까 모의에서 최소 2개/ 최대 5개 나오더라구요!


결국에 알씨 400넘을수있었네요ㅠㅠ 진짜 다들 공부하면된다고하지만 저한테는 예외라고 생각했어요.


사실 요새는 해커스로 오픽다니고 있어서 그제 엘레베이터에서 뵀는데 이번 시험점수가 안나온상태라 당당히 인사못했어요ㅠㅠ..


뒤에서 감사의 오로라 뿜고 있었습니다ㅎㅎ. 쌤 감사합니다!!!!!


 


<조교님들>


10월 조교님들 짱친절 다들 감사해요 ㅠㅠ


얻어가는거 진짜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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