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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제가 이렇게 후기를 쓰게 될줄 몰랐는데 오후 실전반 강의 한달 듣고 오버럴 6.5를 받게 되어 감사 인사를 전하려고 후기를 씁니다. 먼저 한달이란 시간동안 논문과 졸업준비를 병행해야 해서 저에게 온 유학의 기회가 날아갈까봐 걱정이 많았었는데 이제 조금은 다행이다 싶습니다.



리딩-박범준 선생님

매번 부담갖지 말고 질문 많이 하라고 하셨는데 전 한번도 하지못했네요... 그렇지만 선생님이 가르쳐주신 스킬과 더불어 빨리 키 문장을 찾으려고 많이 노력했습니다. 그 결과 요령없이 처음 보았던 6.0의 성적이 8번의 강의만에 7.5로 올랐습니다. 사실 저 조차도 성적표를 받고 깜짝놀랐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라이팅- Jen 선생님

라이팅이 가장 많이 아쉬움이 남습니다. 한달동안 선생님과 공부했던 주제가 아닌 다른 주제가 나와서 당황해서 시간이 부족했었습니다. 공부를 골고루 못하고 많이 적어보지 않아서 인지 점수가 조금 떨어져서 5.5를 받았습니다. 라이팅 점수가 아쉬워서 시험을 한번 더 보고 싶다는 마음이 생기네요... 그래도 평소에 딱히 사회 이슈에 관심이 없는 공대생인 제가 교육에 관한 글을 낑낑대며 써서 5.5라도 나왔다는게 다행이다 싶기도 했습니다.



스피킹-윤성원 선생님

사실 첫 시험을 보고 멘붕! 이었습니다. 아이엘츠 스피킹은 정말 그냥 스피킹과는 다르다!라는 느낌을 받는 5.0을 받고 스피킹 점수는 어떻게 올리나... 막막하기만 했었습니다. 그리고 학원을 등록하고 스피킹 시간이 가장 긴장되고 어려웠던 것 같습니다. 매 수업마다 일대일로 항상 첨삭해주시고 어려운 질문들을 연습한 덕인지 막상 시험때는 덜 긴장을 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6.5라는 점수를 받았습니다. 쌤! 정말 감사해요.



리스닝-함시윤선생님

먼저 쌤께 정말죄송했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제가 천안에서 통학을 하다보니 고속버스시간을 맞춰야해서 쌤의 열정적인 강의를 다 못듣거나 듣자마자 쌤보다 항상 먼저 나가기 바빠서 정말 죄송했습니다. 덤벙대는 성격탓에 채점조차도 덤벙대서 얼마나 어떻게 틀리는지 몰랐었습니다. 첫시험에서 6.0을 맞았고 이걸 어떻게 올릴 수있나라는 생각만 들었죠.... 리스닝은 들을수록 멘붕이었습니다. 그래도 쌤이 주신 자료들 위주로 열심히 공부하려고 했고 비록 시험장에 들어가서 또 스펠링을 열심히 틀리고 왔지망 6.5로 조금은 올랐습니다. 이게 다 듣는 요령이랑 쌤의 많은 자료 덕분입니다. 정말 죄송했고 또 감사합니다!





짧다면 짧은 기간에 그래도 목표하던 오버롤 6.5를 받을 수 있어서 정말 다행입니다. 받을 수 있게 도와주신 선생님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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