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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저는 2015년 봄에 타일러장 선생님의 강의를 들었던 취준장수생^.^ 김연희라고 합니다.

 본격적인 취준은 봄부터 했습니다. 
네 늦었죠. 이걸 보게될 여러분은 당장 시작하시길 바라요. 
일찍시작해도 어차피 일찍취업하는건 아니지만 늦게 시작하면 진짜 늦어지거든요. 저처럼^.~ 호호 

 시간대가 맞아서 우연히 듣게 된 타일러 선생님의 강의는 생각보다 제게 안성맞춤이었어요.
 
  그 때의 저를 말씀드려보자면
 1.문법보다 스피킹이 더 강하다고 굳게 믿음 2.하지만 외국인하고 대화하게 되면 의문사 시제 다 파괴 하지만 유창한 표정^^ 자신감^^

 였습니다.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지금생각해보면 정말 찐따같네요.

 하지만 타일러장선생님은.. ~_~ 이런 표정으로 절 꿰뚫어보셨습니다. 스터디를 오렴. 곁에서 도와주마. 이 방법이 있어야 네 스피킹 점수가 나오게 될것이야. 해보렴.
이라는 스트롱한 의사를 피력하셨고, 영어밑천 따위 없는 저는 당연히 술술 따라갔습니다. (선생님이 스터디까지 도와줌ㅠㅠ 첫날 커피랑 빵도 사주심.. 은혜로우셔라)
훗날 이 방법은 제가 고득점 토익을 노려보게 되는 밑천이 됩니다.

 그게 뭔지 적으면 이게 후기가 아니라 비법강제오픈이겠죠. 후 후 후 

 어쩃든! 지금의 저를 얘기해주자면.

 제가 준비하고 있는 면접은 서류와 1차면접을 넘어 2차에서는 영어구술test를 봅니다. (test라고 쓰니까 유창한 영어 할것같죠? 네 맞아요 호 호)'
무척 심오하고 정치경제사회를 논하는 면접은 물론 아닙니다. 하지만 자연스러운, 물흐르듯 말하는 것이 참 중요한 면접입니다.

 그 면접장에 들어가서 이야기 하면서 타일러장 선생님이 생각이 났어요. 
아 선생님이 알려준 말하는 방법을, 오픽시험장 말고 여기서 쓰는구나. 아. 떨린다. 라고.

 이 이야기인즉슨, 무조건 달 달 외워서 보는 오픽시험은 본인도 재미 없고 밑천 금방 드러납니다. 
 하지만 타일러선생님은 하고싶은 얘기가 뭔지 끌어내주고, 그걸 구현하는 방법을 장착시켜줍니다. 마치 ATM기에서 영수증나오듯이 철컥 철컥
또 선생님의 수업 방식 자체가 딱딱하거나 빠르지 않아서  (영어못하시는 분들 빠른거 엄청 싫어하시죠? 내가 그 마음 잘 알아요^.^) 자연스럽게 말하는 뉘앙스도 입혀 줍니다.

 취업을 준비하는 여러분이 오픽을 딴다는것. 그거 참 중요한거 압니다.

하지만 이 수업 들으면서 저는 오픽뿐만아니라 좀 천천히일지는 몰라도 (어차피 면접가면 긴장해서 말 빨라져서 괜찮아요) 영어로 말하는 방법을 얻었습니다.
여러분도 그 능력 얻어가시길 바라요. 

 제가 윙달고 쓰려고 했는데 여태까지 취업이 안됐을줄 몰랐어서 이제서야 씁니다. 하지만 제가 취업을 하지 못한건 선생님이 못가르쳐서도, 제가 못나서도 아닙니다. 
취업못하는건 위엣분들이 정치경제 잘못하셔서 그런거니 고배를 마신분들, 마시게 되실분들 모두 기죽지 말고 힘내시길 바라요.

 PS. 선생님 실물이 낫습니다. 54배정도 나아요. 사진이 이게 뭡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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