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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한마디로 영어에 대해서 울렁증이 있고 진짜 아예 아무것도 모르는 영어 초짜중에 초짜였습니다. 그래서 어릴적 부터 영어는 포기하고 살았죠. ㅠㅠ 학원을 다니기전 마지막 토익셤이 420점인가 그랬을 겁니다. 저것도 찍어서요. 혼자 인강보고 책보고 해도 전혀 감이 늘지 않고 오히려 자신감만 떨어지는 그런 수준이었습니다. 학창시절에도 영어등급은 9등급? 인가? 그냥 초등학생보다도 못한 수준이었다고 해야되나 저 420이 LC180/RC240 입니다.

남들은 엘시가 알씨보다 잘 나온다는데 전 반대였습니다. 뭐 저 점수로 저런 판단한다는 자체가 이상한거지만^^;;

그래서 저는 700점 넘어보는게 소원이었습니다. 700넘으면 일반인 취급은 해주자나요 ㅋ 뭐 900이런건 바라지도 않았습니다.

그래서 들었던 수업이 \"윤희진/김경해 쌤의 라이징토익 중급반\"

중급이라 들었던게 아니고 그냥 시간보고 아무거나 선택한 거였습니다.

그런데 제가 딱 한달만 들었는데.... 340점 올랐습니다....

760.. 남들한텐 극히 일반적인 점수 일지도 모르지만 저한텐 와이프가 있는데 와이프가 점수보고 울었습니다. ㅠㅠ 기적이 일어났다고 ㅋㅋ 만약 학원을 한두달 더 다녔으면 900넘는거 일도 아닐거 같습니다. 최근 본 셤이 760 LC360 / RC400 이렇게 나왔습니다. 그래도 알씨가 높긴 한데요. 솔직히 학원 첨 다닐때도 엘씨는 잘 늘지 않았습니다. 남들이 하는거처럼 딕테이션 위주로 공부를 했거든요. 그래도 전혀 늘지 않는 겁니다. 근데 그때 귀신같이 희진쌤이 문제점을 잡아주셨죠. 딕테이션이 문제가 아니고 섀도잉만 하라고 그후로 섀도잉만 했는데 점수가 두배가 뛰었습니다. 아마 쌤이 아실 겁니다. 실력이 늘지 않는 저를요. 근데 셤 보는날 까지 기출문제도 안풀고 모의고사도 안풀고 오로지 섀도잉만 했는데 셤날 처음으로 100문제 푸는데 좀 들리더라고요. 파트1도 다 맞고 ㅋ 학원을 괜히 다니는게 아닙니다. 시키는대로 하면 원하는 점수 다 맞습니다. 김경해쌤 문법... 한마디로 지렸습니다. 이해 쏙쏙 되고

점점 늘어가는 문법실력에 기분도 좋아지고 누가 문법문제 물어보면 설명해줄수 있을거 같은..^^ 그런 자신감도 생기고 ㅋ 암튼 해커스가 저한테 영어에 대한 자신감을 주었습니다. 급자신감이 생겨서 오픽도 해보려고 합니다. 영어가 재밌어요 ㅠㅠ

아무튼 윤희진쌤 김경해쌤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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