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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업은 불가피한 상황땜에 첫 오리엔테이션이랑 첫주 한번 빠진 것빼곤 다 참석했고,


스터디도 매일 늦었지만.............^^;;; 대개 참석하려고 노력했습니당




수업 첨 들을 때부터 발음이 이상하다거나 이상한 데서 끊어 읽거나 하진 않았지만 opic은 처음이기도 했고.. 제가 뭐 어학연수나 외국에서 살다오거나 그런 적도 없기 때문에 회화 입 떼는 거나 회화 어투로 말하는 것(억양, 높낮이, 강세 같은..)이 많이 서툴렀던 기억이 나네요.




 그래서 수업들을 때마다 엘리 쌤이 항상 모노톤 지적하셨어요^^;; 그래서 좀 더 오바하도록 노력했는데도 너무 모노톤이라고 지적받던 기억이 나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차츰 하다보면 익숙해졌던거 같아요..




 여튼 수업은 엘리쌤 부교재 위주로 이어지는데, 부교재에서 맘에 드는 문장이나 쓸만한 문장, 괜찮은 문장을 입에 많이 붙도록 중얼중얼 거린 게 생각보다 더 도움이 된거같아요. 돌아가면서 읽어보고 출제경향 얘기해주시고 다음 시간에는 그전 시간에 배운 것들을 문제로 쭉 나열해서 돌아가면서 안보고 풀어보기 한거.. 또 시험 며칠 전에 실전문제 풀이하면서 감익힌거 다 도움된거 같아요! 




 일단 자기소개는 줄줄 나올정도로 외웠고 쌤이 중요하다는 파트는 진짜 대부분 딱 짚었을 때 술술 말할 수 있도록 연습했습니다.




 저는 3/1에 월스트리트에서 쳤고 4-5찍었는데 진짜 쌤 부교재에서 다나와서 깜짝놀랐어요..! 돌발까지 나올줄이야


 


 좀 더듬거리고 이상한 말도 날리고 그래서 걱정했는데 IH 떴어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엘리쌤 감사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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