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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딱 이맘 때 최정은선생님을 처음 만나뵙고 저는 저의 인생을 바꿀 멘토를 만난 시기가 되었어요!

휴학도 1년 하고, 4학년은 되었고, 준비된건 없고, 하고는 싶은데 어디서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몰랐을 때..

친한친구의 소개로 알게 된 최쌤 강의를 듣게 되었어요

부끄러운 510점이란 점수를 가지고 최쌤 수업 750반을 들었었는데..

처음에는 사실 조금 부담스러웠어요

 

나는 항상 작심삼일, 의지박약.. 시작은 창대하나 끝은 미약한..... 뭐 그런 사람인데..

공부라면 엉덩이가 근질근질해 오랫동안 집중력있게 하는 스타일이 아닌데..

이 수업을 따라 갈 수 있을 까.. 최쌤 정말 무서워보이는데ㅠㅠㅠㅠ...

 

저의 첫날 심정이였어요..ㅋㅋㅋ

 

최쌤 수업은 정말 들어보시면 아시겠지만 내가 지금껏 영어란걸 어떻게 공부했나.... 싶을거에요!!ㅋㅋㅋ

이렇게 쉽게 구조가 눈에 보이는데.. 왜 난 여태 영어를 늘 어렵게 공부했지?????ㅋㅋㅋ

 

시키는데로 하세요 숙제만 하세요 다른건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되요 저는 정말 그랬어요..  

 

그리고 최쌤은 토익만 가르쳐주신게 아니였어요.

정말 영어란 무엇인지 뼈대를 잡아주고, 토익을 가르쳐주셨고 또 저에게 끝까지 할수 있는 힘을 주는 선생님이였어요!

사실 공부는 아무리 좋은 스승을 만나도, 자신이 할 의지가 없으면 어떤 스승의 가르침이라도 부질 없다고 보는데요..

 

진짜 좋은 선생님은, 정말 공부를 할 수 있게 마음을 잡아주고 격려해주고 이끌어주고..

열정을 불어넣어주고... 그렇다고 봅니다!

 

결론은! 10월11월 두달 강의를 듣고  

510->635 ->715 ->875 !

토익점수로 학교에서 장학금도 받았답니다!!!!

(저희 학교는 토익 860점 넘으면 장학금 줬거든요ㅋㅋ)

 

지금은 꾀 높이 올린 토익점수와 (최쌤 팁으로 )잘본 면접 덕분에 중소기업도 채 불안불안해하던 제가

당당히 대기업 입사하게 되어 단박에 취업까지 골인!! ㅋㅋㅋ

 

솔직히 이제서야 진심으로 느끼지만, 토익점수 뿐만아니라.. 정말 열심히 살수 있는 그런 삶의 팁을 얻고

살아가고 있는것같아서 최쌤한테 항상 더 고맙다는!!!! 최쌤 !! 항상 감사합니다  !!! 최고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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