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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익시험을 칠 때면 늘 700대의 점수만 나오던 제게 945점이란 점수를 만들어 주신 최쌤.

학교가 부산이었고, 그래서 부산 서면의 유명한 토익학원에서 토익을 공부했지만 제가 원하는 점수를 받기란 쉽지 않았습니다.

방학동안 대구에 와서 최쌤수업을 듣게 되었고, 최쌤은 제 공부방법을 180도 바꾸어 주셨습니다.


오전 첫 수업이 9시임에도 불구하고 최쌤은 9시타임 학생들에게, 쌤과 한 시간 더 공부할 수 있는 혜택을 줄테니 원하면 8시까지 학원에 오라 말씀하셨고, 쌤은 매일 7시 반이면 학원에 오셔서 수업을 준비하셨습니다.

식사하시는 시간도 아까워하시며 제대로 끼니는 챙기지 않으시고, 학생을 위해 늘 열정적으로 노력하시는 최쌤에 감동했습니다.

그런 최쌤과 함께 하면서 저 또한 열심히 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언어 공부를 위한 집중력이 최대로 올라가는 시간대는 새벽이다."라는 쌤의 말씀에 오전 5시부터 LC를 들었습니다.

"한 번 틀린 문제는 또 틀릴 확률이 70% 이상이다."라는 말씀에 오답노트를 만들었고 해커스 1, 2권 모두 열 번씩 반복해 문제를 풀었습니다.


단순히 많은 학생들을 모으기 위해, 돈을 벌기 위해서가 아닌, 오로지 제자들의 토익점수 향상과 목표달성을 위해 본인의 모든 열정을 불사르시는 최쌤.

최쌤의 학습 커리큘럼만 찬찬히 따라간다면 누구든지 원하는 점수 그 이상으로 받을 수 있습니다.


무엇인가에 최선을 다해 몰두해 그 목표를 달성해 낸다는 것. 그 기쁨을 알게 해 주신 최쌤은 제게 단순히 토익스승이 아닌 인생의 멘토이십니다.

그래서 제게 최쌤이 있다는 사실 하나만으로도 든든합니다.



조만간 좋은 소식 들고 쌤 뵈러 갈께요. 그리고 끼니는 거르지 마세요 쌤ㅠㅠ

겨울이라 많이 건조한데, 몸도 좀 챙기시구요ㅠㅠㅠ

진심으로 사랑합니다. 최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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