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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을 맞이하여, 토익수업을 듣는 분들 혹은 취준인데 점수가 필요하신 분들...


당장 최쌤한테 뛰어가십쇼.


아래는 설명서입니다. 참고용


 


<최쌤수업 사용설명서>


 


사용법 :


이전까지의 다른 수강 경험은 잊고 최쌤이 시키는 대로만 할 것.


준비물은 내가 할 수 있는만큼 끝을 보겠다는 마음가짐만 있으면 됨.


 


성분 :


1. 교재 및 프린트물 : 수업시간과 자율적인 시간을 이용해서 완벽히 복습할 것. (최쌤스타일로)


2. 손가락 : 필수...(제가 공부하던 2014년은 필수였네요)


3. 지우개 : 있어보시면 압니다. 지워서 다시풀고 해석연습, 끊임없이...


4. 계획표 : 최쌤이 주심... 잘 보고 과제를 무조건 완수할 것. (과제는 한번 안하면 계속 안하게 되는게 사람의 심리)


5. 단어장 : 죽도록 외워라. 손에서 놓지말고..(밥먹으면서도, 커피마시면서도, 줄서서기다리면서도)


6. 그 외에도 오답노트 문법요약집 등등 있음... 알아서 주심.(걱정ㄴㄴ)


 


주의사항 :


1. 빡세다. 죽을지도모른다. 피가마른다.(과장을 조금 보태서) → 대신 점수 보장.(수업을 듣고자하는분들에게 가장 중요한 사실)


2. 단, 수업을 듣고난 후 "난 모든 것을 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전투력이 과도해질 수 있음.


3. 결과물은 당신이 원하는 목표에 한걸음 다가 갈 수 있는 에너지가 될 것임.


4. 마지막으로 ★ 최쌤을 너무 사랑하지는 말 것. ★(최쌤은 내꺼임ㅎㅎㅎ ^^ 사랑합니다.)


 


 


이하는 Story - (할 일 없는 분들 읽으셔도 좋습니다.)


 


최쌤을 처음 뵙게 된 건 군대 제대 후


장학금을 위한 토익 800점 때문에 모학원을 찾아가게 었습니다.


그때만 해도 자존감도 낮고, 당시 토익점수는 신입생 때 쳤던 550점이 전부였습니다.


 


당시 영어공부라는 것을 해보지도 않았던 저에게 최쌤의 수업은 완전 "신세계" 였습니다.


독특하지만 효율적인 방식, 끊임없는 과제, 1대1 밀착지도 등...(단어암기, 문법 이런것들은 당연하구요)


처음 1주일은 적응하느라 힘들었지만, 남은 2개월은 제 자신도 모르게 영어공부를 하고 있는 제 자신을 발견했습니다.


 


그리고 마침내, 목표점수인 800점 이상인 855점을 받게 되었고,


그 이후로 장학금, 대외활동 등에서 꿀리지는 않는(기본적인) 점수를 받게 되었습니다.


 


------- (2년 후) -------


 


어느새 2년이 흘러 취업준비생이 된 저에게 닥친 현실은 암담했습니다.


특히 공기업을 준비하고 있었기에 더욱 더 중요했던게 토익이라고 스스로 생각하게 되었고,


빌빌대다가 결국은 최쌤을 찾게 되었습니다.


 


최쌤과의 반가운 인사를 하자마자 다시 책상에 앉게 되었고, 수업은 더욱 강력해졌습니다.


(물론 최쌤은 2년전이나 변한게 없는 미모셨죠...)


또 고난과 역경을 거친 1개월 후, 계속 갇혀있던 850점을 넘어 950점을 얻게 되었고(2014.11)


지금은 취업하여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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