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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수많은 토익 수강생들에게 열성적으로 지도해주시느라 수고 많으십니다.


저는 대한민국 공군 대위로 복무중에 있으며 15년 10월에 토익 정규 LC 주말집중반을 수강한 학생입니다.


오래 전이라 기억 못하시겠지만, 매주 창가쪽 두번째 줄에 앉았으며,


마지막 수업일에는 동기생의 결혼으로 양복을 입고 수업에 참석 했었습니다.


사실 저는 다른 학생들처럼 고득점의 점수가 아닌,


두달 내에 660점(각종 교육 등의 지원가능 최소 점수) 이상의 점수가 필요했습니다.


단시간에는 LC점수를 올리는 것이 좋다고 하여 선배의 추천을 받아 선생님의 강의를 듣게 되었습니다.

(고등학교 시절, 독해와 문법을 곧 잘하여 외국어영역은 줄곧 1등급을 받았지만,

이후 10년간 영어공부를 하지 않고 토익 시험을 2번 보니 500~600점대의 점수가 나왔습니다.)


다행히 10월 주말집중반 수업을 들으며


첫째주 수업 이후 LC 365점으로 총 710점('15. 10. 10) => 첫 수업부터 굉장히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한달 간의 수업 이후 LC 430점으로 총 820점('15. 10. 25)

을 받았습니다.


다행히 660점 이상의 토익 성적을 받고, ECL 테스트(미군 영어능력 시험)도 통과하여


현재는 미국 텍사스의 미군 부대에서 국외 위탁교육을 받고 있습니다.(오늘이 4일째)

(물론 토익과 다른 실전 영어기에 듣기와 말하기에 엄청난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늦었지만 단시간 내에 목표로 한 점수를 받을 수 있도록 지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부대 내 바쁜 업무로 인하여 선생님께서 내주신 과제의 50% 밖에 하지 못했지만,


선생님의 "쏙 들어서~ 쏙~!!" 하라는 교육이 제게는 큰 도움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사실 4시간 x 4번의 수업만으로 이렇게 큰 효과가 있을지 예상치 못했습니다.)


아무쪼록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십시요.


필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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