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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12월 오전정규반 한승태/김동영/표희정 , 1월 아침정규반 한승태/김동영/레이첼김 + 파트7단과반 박영선 반을 수강했던 수강생입니다!


 


목표했던 900점을 넘겨서 너무 기쁜맘에 확인하자마자 수강후기게시판으로 달려왔는데 글 쓰다가 날려먹어서..ㅠㅠ 다시 쓰고 있어요 ㅠ_ㅠ


 


신경안쓰려 노력했지만 간졸여가면서 오늘을 기다렸는데.. 900넘겨서 너무 좋아요 해커스 듣길 정말 잘했어요


 


두 달 동안 스터디도 빠짐없이 했었는데 인복이 있었는지 다행히 성실하고 착하고 똑똑한 스터디원들을 만났어요  


 



첫번쨰 스터디때는 팟7을 매번 풀면서 팟7이랑 보카에서, 두번쨰 스터디땐 팟56에서 실력 상승이 컸네요!


 


특히 팟56 조교님이 자세하고 친절하게 잘 설명해주셔서 많은 도움을 받았어요 ㅎㅎ


 


공부도 공부이지만 풀어질때 스터디원들보면서 자극도 받고 힘들땐 위안도 얻었던것같아서 정말 고맙네요..


 



개인마다 공부법에 차이는 있겠찌만 개인적으론 스터디는 무조건 하는걸 추천합니다!


 


 


수업은 역시 소문대로 최고였습니다 특히 팟7이 부족해서 감도 못잡고 힘들었는데 다소 무리해서라도 팟7 인기강사분들 수업 모두 수강했던게 효과가 있었던 것 같아요


 


12월달엔 표희정썜을 통해 기초를 탄탄히 잡고 + 1월달엔 레이첼김쌤의 형광펜리뷰로 감을 잡고 박영선쌤의 스킬을 통해 팟7이 더이상 어렵지 않아요 ><


 


가장 어렵고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던 파트였던 팟7이 이젠 가장 자신있고 재미있는 파트가 됐어요 정말 3분 다 감사드립니다 ...


 


저 이거 꼭 해보고 싶었는데 ㅎㅎ선생님들께도 한마디씩 감사의 인사 드리고 싶어요


 


 


 


 


한승태썜


 


갓승태쌤! 저 완전 선생님 짱팬이에요 썜 넘 훤칠하고 유머러스하시고 멋지십니다 ...♡


 


혹시 절 기억하실지 모르겠어요 오전 7시 정규반인데 1월 종강날 펜 받으면서 1월 9일 셤 475 나왔다고 쌤 덕분이라고 1월말은 만점받을거라고 말씀드렸는데 ㅠㅠ 워낙 팬이 많으셔서 기억 못하실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선생님 수업 듣다보면 웃다가 한시간이 그냥 지나가요 유머러스하시고 센스짱이에요 지루하기 쉬운 lc 수업이 기다려질정도로 재미+유익함이 동시에 있는 강의였습니다


 


슬럼프가 올떄도 선생님 수업 기대하면서라도 수업을 오게되고 가끔 공부하다가 선생님 개그 생각나서 혼자 웃다가 민망했던 경험도 있네요 ^^;;;;


 


12월달에 넘 만족해서 1월달에도 선생님은 무조건 넣고 한승태썜 위주로 스케쥴을 짰고 역시 200% 만족스러운 강의였어요


 


쌤 볼펜받고싶어서 과제 열심히 해서인지 1월 말 LC 난이도가 어려웠다는데 저는 하나도 안어렵더라구요! 귀에 쏙쏙 들어와서 만점 예상했는데.. 아쉽지만 그래도 만족합니당!


 


헷갈리기 쉬운 be being p.p 도 선생님의 개그를 통해 평생 안 까먹을것 같고 LC는 무조건 한승태라고 이제 제가 광고하고 다니려구요 산증인이니까요!


 


 


 


 


김동영쌤


 


귀요미 동영선생님! 역시 동영쌤도 12월달에 넘 만족스러워서 한승태썜 김동영쌤은 무조건 같이 들어야한다는 생각에 다소 무리해서라도 1월 7시반을 수강했었어요


 


3번째 수업이라 자칫 지루할 수 있는 타임인데 완벽에 가까운 수업 준비 + 깨알같은 예능 플짤 + 혀를 내두르는 자료의 퀄리티로 한시간이 항상 훌쩍 가더라구요


 


수업 중간중간에 a번 하신분~ 데이비드 하신분~ 손들어보세요 할때 손 번쩍 들고 맞았을떄의 쾌감!!! 그 맛에 수업들었던 것 같습니다


 


디엠과 디엠플의 틀리는 갯수는 줄어들 듯 줄어들 듯 줄어들지 않았지만 썜이 오티때 해주신 말씀 토대로 스트레스 안받고 틀린건 내것으로 만들자는 마음가짐으로 공부했어요


 


사실 고득점을 따려면 lc와 팟7이 중요하다는 판단에 팟56은 수업시간에 집중+스터디떄 집중 하는것 외에는 따로 공부를 못했는데.. 이것만으로도 대박나다니 역시 동영썜 짱입니다


 


종강날 감사하다고 개인적으로 인사하고 싶었는데 다음때 바로 수업이 있으셨는지 어느새 사라지고 없어서 아쉬웠어요 ㅠ


 


장염으로 고생하실떄도 강단에 서면 이상하게 힘이 난다고 하셨던 썜... 완벽한 수업도 수업이지만 선생님의 인생을 살아가는 모습에 감동을 많이 받았어요


 


성공하는 사람은 뭔가 다르다는 그런 느낌? 아직도 선생님의 초롱초롱한 눈빛이 기억이 납니다! 두달동안 감사했습니다 쌤 ^^


 


 


 


레이첼쌤


 


쌤 ㅠㅠ 우선 죄송해요 제가 기초체력이 허약해서 7시수업을 지각을 좀 했네요.. 항상 열정적이고 에너지넘치게 오전 7시 수업 이끌어주시는 모습보고 반성 많이 했어요


 


다른 강사님들도 마찬가지겠찌만 특히나 진심어린 맘으로 열정적으로 하나라도 더 알려주려고 애쓰시는 모습에 감동을 많이 받았어요


 


쌤이 알려주신 형광펜 리뷰 덕분에 팟7의 감을 잡을 수 있었습니다 첨엔 반신반의하면서 형광펜사서 긋다보니까 어느새 답의 위치가 보이고 감이 잡히더라구요


 


어렵고 무섭던 팟7을 정복하고 절대로 못할 것 같던 아티클을 재미있게 읽게 되고.. 다 선생님 덕분입니다 ㅠㅠㅠㅠ


 


제가 팟7 질문이 굉장히 많았는데 질문게시판에 매번 정성스럽게 답변 달아주셔서 이해가 쏙쏙되고 답변의 정성에 두 번 감동했습니다!


 


공부하다 힘들때면 쌤이 알려주신 에미넴의 Lose your self를 들으면서 마음을 다잡곤 했어요


 


 one shot, one opportunity를 잡을 수 있도록 앞으로 더욱 정진하겠습니다 ^^ 선생님 감사합니다 그리고! 사진보다 실물이 훨씬 이쁘고 귀여우십니다 !!


 


 


 


박영선썜


 


저에게 팟7 감을 잡게 해준 또 하나의 미인 강사님!! 1월 수강 사실 고민이 많았어요.. 원래 예전부터 박영선쌤 입소문을 듣고 영선쌤 수업 들으려고 해커스 온건데


 


12월달엔 안계시더라구요 ㅠ 근데 또 1월달에는 계셔서 무조건 들어야겠다 했는데! 김동영쌤/한승태쌤 듀오랑 같이 짜여진 반이 없는 또다른 문제로 고민하다가 ㅠ


 


무리해서라도 단과반을 추가해서 수강하게 됐어요


 


샘플강의를 들어봤는데 아.. 이 사람이다 하는 일명 촉이 오더라구요 막다른 길에 서 있는 저에게 내려온 황금 동아줄 같은?


 


첫 강의때부터 제 판단은 틀리지 않았다는 것을 알 수 있었죠 ㅎㅎㅎ 나름 잘한다고 생각했는데 이상하게 자꾸 틀리는 주제문제..


 


왜 틀리는지 선생님의 첫 강의를 듣자마자 알게됐습니다 제가 너무 지엽적으로 지문을 봤던거죠...


 


쌤이 알려주신 스킬들.. 머리에 새기자마자 두 가지 신기한 경험을 가졌습니다 우선, 시간이 단축되서 팟7을 다 풀 수 있었어요 둘쨰로 오답률이 현저히 줄어들었어요


 


제가 매번 어떤부분에서 틀리고 어떤부빈이 부족한지 마치 미리 보기라도 한 사람처럼 귀신같이 잡아내서 콕콕 찔러주시고 특효약을 주시는 그런 강의였어요


 


not/true 추론 문제는 어떻게 풀어야하는지 막막했는데 쌤 수업을 통해 자신감이 붙고 개념이 잡히더니 정답 갯수가 늘지 팟7에 슬슬 재미가 붙더라구요


 


아침7시반이랑 단과반 동시에 수강하려니 너무 힘들어서 쌤 수업은 절반밖에 못듣고 복습도 못했는데도 이렇게 도움이 된걸보면 다 들었으면 팟7 고수가 되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선생님 정말 너무너무너무 감사하고 쌤 너무 우아하시고 아름다우십니다 강의력도 최고! 쌤은 제 은인이십니다 ♡


 


 


 


표희정쌤


 


12월달엔 표희정썜 수업을 통해 팟7의 기초를 탄탄히 다질 수 있었어요! 똑부러지는 강의력 최고에요! ^^


 


팟 7은 스킬도 중요하지만 기본적인 독해력이 가장 중요한데 표희정쌤 강의를 통해 전문독해의 속도를 높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


 


수업 전에 하는 지우개테스트를 통해 고난도 어휘가 머리에 쏙쏙 들어왔습니다!!!


 


무엇보다 제가 살짝 슬럼프였던 시기에 선생님꼐서 어떻게 귀신같은 타이밍에 인생에 대한 진지한 조언을 해주셔서 괜히 저한테 해주시는 말씀같기도 하고 혼자 울컥했답니다 ㅎㅎ


 


 


 


오히려 목표 달성하고 나니 마냥 기쁘기보단 좀 허탈하고 약간 씁쓸한 맘도 드는건 왜일까요? 시원섭섭하기도 하고 후련하기도 하고 기분이 묘합니다


 


개정전에 좋은 결과가 나와서 원하는 곳으로 가는데 큰 보탬이 될 것 같아서 좋기도 하고.. 싱숭생숭하네요


 


결과가 좋아서 더 다행이지만 두 달 간 후회없이 최선을 다했던 경험이 앞으로 제 인생을 살아가는데 좋은 밑거름이 될 것 같아요 (너무 거창한가요?ㅎㅎ 진심입니다)


 


오전 7시에 강의실을 들어왔을떄 200명 넘는 학생들이 앉아있던 열기 가득한 강의실! 그 열정이 눈에 아른거리네요


 


다신 돌아가고 싶지 않지만 이상하게 그리울것 같습니다 ㅎㅎ


 


 


정말 두 달 간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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