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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900점대는 정말 꿈도 못꾸고 있었어요
대학원 진학에 있어 850점이 필요했고, 저 혼자서는 할 수 없을 것 같아서 아는 동생에게 추천받고 강남역 해커스에 오게 되었습니다~!
저는 정말 800점대도 너무나 어려울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막연하게 너무나 토익이 어려운 것이라는 생각과, 토익에 대한 반감이 있어 더욱 힘들 것이라고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죠
그리고 원서 번역 (이과생에게 약 600페이지 되는 책을 번역한다는 것은 너무나 고된일이었습니다) 과 병행하며 진행했기에, 더욱이 꿈도 못꾸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실전반 유수진/조성재 선생님의 수업을 듣고, 숙제 열심히 해서...(숙제하나는 정말 열심히 했어요...) 900점대 점수를 받을 수 있었던 듯 싶습니다.
ㅠ.ㅠ비록 조성재 선생님께서 누누이 강조하셨던 "우리의 목표는 990점"을 지키진 못했지만요...ㅋㅋㅋㅋㅋㅋㅋ
조성재 쌤이 우리 목표는 뭐다? 하셨을 때, 저는 늘 마음속으로 '850점이요' 라며 대꾸를 했더랬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유수진 선생님~ 다른 후기에서도 다들 언급하셨지만 정말 왜이리 러블리하신지
정말 사랑받고 자란 사람이란 인상과 박애주의자의 느낌을 주시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확실히 2000년도부터 쌓아오신 남다른 내공이 있으셨던 느낌을 받았어요
LC가 정말 별거 아닌 것 같아도 100문제 45분동안 집중하는게 보통일이 아니잖아요?
어떻게 보면 IQ테스트같다...라는 느낌이 들을만큼 집중력, 순간적인 판단, 영어만이 주는 뉘앙스까지 다 들을 수 있어야 하기에...어려운 난관들이 있는데
그런 난관을 뚫을 때 정말 팁이 되는 여러가지 정보를 많이 주셨다고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매일매일 하는 숙제 (부교재)역시 문제들이 더도 말고 덜도 말고~ 딱 진짜 토익의 난이도였어서 그것 또한 도움이 되었습니다.
숙제를 하면서 단점이라고 하나 뽑을 것이 있다면 외국인 성우가 4명?정도로 한정되어있다고 느끼는데, 그분들의 목소리에 익숙해져서
당장 토익시험을 볼때는 내가 알고 있던 목소리가 아닌지라, 뭔가 더 안들리는 느낌이 들긴 했어요 (ㅠ.ㅠ)
대신에 학원에서 LC짧게 주교재로 테스트를 하는데, 그렇게 교실에서 고사장에서 보듯이 풀면 단련된다는 장점이 있지요!
헤헤 유수진쌤은 긍정긍정 에너지가 있어서, 그게 고스란히 학생들에게 전해지며 힘이 되는 것 같아요~~

또 우리의 조성재 선생님ㅋㅋㅋㅋ다른 후기에서 "베토벤 바이러스 강마에 말투다" 라고 본적이 있는데 정말 강마에 말투에요~~~~~~~~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엄하고 무서우실 줄만 알았지만, 정말 여리고 누구보다도 학생을 위한다는 느낌을 주신 것 같아요 (저는 그렇게 느꼇답니다ㅋㅋㅋㅋㅋㅋㅋ)
일단 조성재 쌤은 토익에 대한 것 뿐 아니라, 인생에 대한 얘기도 많이 해주셔서 정말 좋았어요
그래서 저는 이과생이지만 뭔가 선생님 수업을 들을 때 만큼은 아고라 광장에 나와있는 문학도, 철학을 배우는 사람, 생각하는 사람이 된 느낌을 받을 때도 있었습니다.
선생님의 토익에 대한 조언, 키워드는
1. 영영사전, 2. 간과하지 않기 (함정에 빠질 때, 문제를 쉽게 보며 깔보고 들어가는 것은 마치 손바닥으로 한쪽 눈을 가리며 푸는 것이라고 하셧어요)
라고 느꼇어요. 다른 분들은 어떻게 느끼시는 지 모르겠지만 저는 조성재선생님이 전해주시는 메세지 중 이 두가지가 가장 인상에 남았거든요
정말 우리는 가끔 토익 풀때 나도 모르게 '에이 이게 뭐야 너무 쉽잖아' 하고 막 풀 때도 있잖아요? 그게 정말 독이 된다는 것을 뼈저리게 느꼇거든요
아무리 쉬워보여도 함정이 있는지, 돌다리도 두들겨보고 건너듯 그렇게 토익을 대하면 좋더라구요...
선생님 수업때 찝어 주시던 내용들도 대다수의 학생들이 함정에 걸려 넘어지기 쉬운것을 많이 다루어 주셨기에, 함정에 대해 더 예민해질 수 있었던 것 같아요
그리고 선생님이 파트 5에 대한 말씀을 많이해주신다고 느꼈는데, 오히려 파트 5에 대한 설명을 연결해주셔서 파트 7까지 많은 도움을 주셨다고 느끼기도 했습니다.
토익을 떠나 글을 읽는 방법에 대해서 많은 말씀을 해주셨거든요~! 그래서 저는 언어에 대한 능력이 많이 낮은데도 불구하고 선생님 덕분에 RC저정도 나올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솔직히 숙제 열심히 하기는 어느 학원에서나 할 수 있지만~
제가 해커스만이 가진 장점을 꼽자면...
일단, 교재도 너무 좋은데, 선생님들이 매달 토익시험 직접 보시면서, 수업 때 토익을 논하실 때 마치 사냥은 이렇게 하는 거다라며 사냥하는 법을 알려주신다는 거에요.
경향성에 대해서도 말씀 많이 해주셔서 나름대로의 우선순위를 정하기도 쉬웠구요...
저는 제작년에 다른 토익학원을 다녔지만 그 곳에서는 그냥 사냥에는 이런 방법이 있지~ 하며 그냥 칠판에 열거한다는 느낌을 받았거든요...
제가 비록 910점 미천한 점수 이지만ㅋㅋㅋㅋㅋㅋㅋㅋ
나름대로 저는 제가 가질 수 없다고 생각된 점수를 가졌고
학원을 다니며 토익 이상의 영어에 대한 가르침을 받았다고 느꼇기에 후기를 남기고 싶엇어요~
입소문은 괜히 나는게 아니라는 것도 느꼇구요...ㅋㅋ
선생님들 정말 감사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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