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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에 다른 선생님께 수업을 듣다가 2월에 지종섭 선생님께 수업을 옮기게 되었습니다.
아직 수업을 2주가량 밖에 듣진 않았지만 지쌤의 수업은 그냥 갑입니다.
몰입력, 카리스마, 명료하고 명쾌한 강의, 가끔 깨알 같은 유행어까지!!!

말로 모든걸 표현 하기는 힘들지만 제가 수업을 듣고 바뀐 태도를 말씀드리겠습니다.
1월의 영어 수업(다른 선생님)을 들을 때는
출석이 50%도 안되며, 수업 말고 영어 공부를 따로 한적이 한달 내내 없으며, 영어의 흥미가 없었습니다.

2월 영어 수업(지종섭 선생님)을 들을 때는
일이 없는한 출석을 대부분 하게 되었고, 제 스스로 처음으로 책을 펴서 복습도 해보고, 문제도 풀어보게 되었고 영어에 재미를 가지기 시작했습니다.

1월달 부터 지쌤 수업을 신청 못한게 조금 후회 되긴 하지만 지금이나마 듣고 있는 것에도 감사히 여기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지종섭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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