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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원래 물건사고도 후기 안남기는 사람인데 좋은건 공유해야 겠다는 생각으로 글을 씁니다.


전 해커스가 첫 토익학원이자 첫 토익 공부의 시작입니다. 그전까지는 학교에서 1년에 한번씩 의무적으로 시험을 보고

토익 혹은 토스 성적표를 내야해서 귀찮지만 쌩돈 날리는 심정으로 시험을 치룬게 전부입니다.

오히려 공대생이다보니 글을 읽고 푸는것보다는 차라리 말하기를 통하여 점수를 만들자는 생각이 강했고, 그 이유때문인지 토익은

더더욱 신경을 쓰지않게 되었습니다.

 

그러다 올해, 4학년에 올라갈 예정이다보니, 남들 다 가지고있는 토익에 대한 부담감이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토익은 yb....아닌 해커스에게 물어봐야 겠다는 막연한 생각을 가지고 1월 개강 전날 저번에 받은 성적표를 들고 상담을 받으러 왔습니다.





그분 말로는 파트 5,6이 취약 같다고하시면서 강좌를 추천해 주셨습니다. 그래서 1,2월 연속반에 등록을 하고 수강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이제 선생님별 후기를 작성해 볼게요


우선 제 인생 첫 토익선생님 케일리 설 선생님!!

첫 인상이 엄청 강렬하셨습니다... 마이크가 그렇게 잘 어울리시는분은 처음 본것 같아요

그전까지 문법이라는건 생각도 안하고 살던 저에게, 하나하나 백그라운드를 깔아주시기 시작하셨고, 문제풀때 그냥 이게 자연스러우니까~ 하고 넘어가던 저에게

정답을 찾아가는 방향성을 제시해 주셨습니다. 복습 그리고 과제를 통하여 배운것을 반복했더니 한달 수강하고 rc가 70점이 올랐습니다. (전부 파트 5,6에서 오른것 같아요!!)

그리고 그냥 수업만 하셨으면 멍~~ 했을텐데.. 중간중간 내용과 관련된 재미있는 얘기들!! 이해하는데 너무 도움이 되었습니다. smt 기회가 되면 저도 가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제 인생 두번째 토익선생님 이윤정 선생님!(두번째 교시에 들어오셔서.. 두번째입니다 ㅎㅎ)

 << 스키밍, 페프, 6년근 홍삼자료 >>라는 지금까지 생각도 안하고 살았던 것을 알게 해주셨고, 1월 첫번째 시험에 적용해보니 정말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답으로 향해가는 네비게이션을 선물받은것 같습니다. 비록 1월에 파트 1,2의 수업이 없어서 점수가 조금(?) 낮게 나왔지만..

이제 파트 1,2 수업도 들었으니 더 올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2월 중순 시험은 파트1,2도 많이 좋아진것 같아요!!  확신해요)


1월 마지막주에, 청강 이벤트를 통하여 금요일 무수업 일에 다른반도 다녀와 봤는데.. 그때 확신했습니다. 제가 좋은 선생님들이 있는 반으로 수강신청을 했다는 것을요!

그리고.. 좋은 스터디 원들을 만나서 너무 좋았어요!! 스터디 꼭 하세요!!
아직 2월말 시험까지 한주정도 남았고, 3번의 수업이 남아있으니.. 더 높은점수를 향해서 노력해 보겠습니다. 후기 마칠게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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