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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년에 학교에 다니며 꽤 유명한 학원의 인강을 들으며 토익을 공부했어요.
 나름 착실하게 인강을 듣고 과제를 한다고 생각했는데, 모의토익을 칠 때마다 점수는 늘 제자리였어요.
 535, 575. 600점을 넘긴 적이 없습니다.
 이대로는 안되겠다는 생각이 들어 토익 학원을 알아보았고 친구가 최정은 선생님을 정말 강추했어요.
 그 친구가 선생님 수업을 두 달간 들으며 수업 듣길 잘했다, 너무 좋다. 라는 식의 종종 했기에 나도 한번 열심히 해보겠다는 마음으로 수강을 하게 되었어요.

 딱 일주일 수업을 들었을 때 기분이 참 묘했어요.
 선생님의 수업을 듣기 전에는 항상 P7이 아주 큰 벽처럼 느껴졌는데 '어, 이거 할만하다.'란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에요. 
 선생님이 하라고 하는 대로 했을 뿐인데 어려워하던 것에 대한 제 생각이 바뀌는데 단지 일주일 밖에 안 걸렸어요.

 700점 보장반을 1월에 수강하고 1월 31일 시험에서 810점을 받았어요.
 현재는 850점 보장반을 듣고 있고, 2월 14일에 시험을 한번 더 쳤는데 2주 전에 시험을 쳤을 때 보다 내 실력이 더 올라갔다는 느낌이 시험 치는 내내 들었습니다. 술술 잘 풀렸어요. 다 풀었는데 아직 시간이 남았다는 사실에 얼마나 놀랬는지 몰라요.
 두 달 전만 해도 P7은 기본 4 지문은 찍고 나오는 일이 다반사였거든요.
 
 그리고 시험을 치다가 '다음 번 시험이 기다려진다.' 라는 생각이 들었을 때 스스로 놀랐어요.
 최정은 선생님의 수업을 듣고 나서 제가 시험이라는 것을 즐기는 사람으로 변한 것 같아요.
 
 선생님 수업을 들으며 토익 성적이 오른 것도 물론 기분이 좋지만, 
 제가 더 의미 있게 생각하는 건 마음 한편에 늘 초초함을 가지고 있던 제가 긍정적으로, 또 성실하게 열심히 사는 사람으로 바뀌었다는 것이에요. 이러한 변화는 토익 공부 이후에도 계속 유지될 거라 생각해요.

 최정은 선생님 수업이 정말 좋기 때문에 들으면서 친구들, 후배들에게 추천해야겠다는 생각을 자주 했어요.
 그러려고 더 열심히 공부했고 첫 정기토익 성적으로 이렇게 후기를 쓸 수 있게 되어 참 기뻐요.
 더 많은 분들이 최쌤 믿고! 공부하여 성적이 쑥쑥 오르는 경험을 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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