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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익 시험 한방에 졸업하게 해주신 종로캠퍼스 Ludia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입문반,기본반 이라고 얕잡아 보면 안 됨 이분 강의력은 그이상의 것을 흡수 하게 만들어주심 (기본반 LC 300 목표 근데 나 475 나옴)

  

 우선 저는 영어 리스닝 공부를  23년 동안 단 한번도! 해본 적 없었던 남자입니다.

당연히 토익LC에 대해 무지했고  온갖 후기, 목표달성수기 을 보아도 와닿지않았기에 본인은 망설 임 없이 해커스 학원으로 갔음.

처음  공부를 하는 입장이니까 당연히 입문 반을 들어야하겠지만 ㅋㅋㅋ 남자의 알량한 자존심에 기본 반을 수강함.

 

11월 달 첫수강 때는 [650+Ludia/ 전신홍] 아침 9시 종합 반을 수강했음.

12월 달은 Ludia 쌤 기본반 단과만 수강.(전 달에 스터디와 RC과제에 LC를 제대로 못했기 때문에)

 

이분 칭찬을 본격적으로 시작하겠음

 

*Ludia 쌤과 함꼐면 토익LC 지루할 수가 없다.

 필자는 예전부터 재미있는 강의를 최고라고 생각함.

아무리 족집게든 명강 이든 흥미 부여가 안 되면 머릿속에 들어오지 않는데 다 무슨 소용이겠음.

그래서인지 토익과의 싸움으로 지친 아침을 맞이하는 수강생들에게 활력을 심어주기위한 선생님의 노력이 인상적이었음.

리액션 좀비들뿐이었기에 무척 힘드셧을것이지만 항상 상쾌,유쾌 한 강의를 제공하심에 감사드립니다. ( 지금생각해도 안쓰러움 ..)

덕분에 Part3&4 에서도 유리 멘탈 깨지지 않고 금정도만 가고 버틸 수 있었음.

 

* 블랙홀 같은 강의력

이분 강의는 끝날 때까지 시계 한번 쳐다볼 틈이 없었음.

체감상 15분밖에 안 지난 것 같은데 강의 끝나고 노트북 정리하고 계신 선생님 모습이 보이면

오늘도 불태웠다는 만족감?성취감? 에 잠깐 멍때리다가 거의 가장 늦게 강의실을 나갔었음.

그 강의력을 내가 감히 분석해 보자면 세심함+ 재미 인 것 같다.(재미는 위에언급됬고)

Ludia 선생님은 많은 인원을 상대로 그룹과외 퀼리티의 세심함을 가지고 있는 듯 학생 한명한명과 전체의 표정을 읽고 찜찜한 부분을 항상 긁어주고 가심.

또한 수강생들 힘든 마음 답답한 마음 위로해주고 같이 공감해주시는 따뜻한 마음씨에 정말 많이 힘이됬음.

 

 

* 점수가 오를 수밖에 없는 비법!!!

이 부분이 가장 중요한 부분 일거라고 생각함. 어차피 어떻게든 점수 올리려고 하는 공부니까.

Part 3.4 에서 많은 이들이 멘탈붕괴를 경험하지만 걱정ㄴㄴ Ludia 쌤만 따라가 면됨

대표적인 노하우 하나만 소개하겠음

 

쉐도잉 이라는 방법이 효과적인 건 절대 반박할 수 없다. 귀로 듣고 입으로 따라가야 시험장에서 들리는 건 불변의 진리임.

그런데 많은 이들이 스크립트는 우선 던져두고 무작정 쉐도잉을 하곤 함.

때문에 못 따라가는 단어와 구문을 들으려고 수십 번을 되돌려가며 한 지문에 상당한 시간을 허비하는 이들을 본적 있음 ( 필자도 예전에 그랬음)

어차피 안들 리는 건 못 잡아낸다. 왜일까???

당연히 내가 아는 발음과 연음이 원어민이랑 다른데 백번 천 번 듣는다고 어떻게 잡아낼 수가 있겠음?

 

하지만 우선 스크립트를 먼저 한번 소리 내서 읽어본 후 쉐도잉을 들어간다면 !! 상당히 효율적인 쉐도잉을 할 수가 있음.

우리가 쉐도잉을 평소에 열심히 해도 시험장에서 약해지는 이유는 각자 개인이 구현하고 알고 있는 발음과 구문의 리듬이 네이티브와 상당한 차이를 갖고 있기 때문인데

내가 한번 소리 내서!! 읽고 쉐도잉을 함으로써 어떤 단어, 구문 그리고 연음에서 발음이 튕기는지를 단번에 명확히 잡아낼 수가 있음.

 방법으로 격차를 단시간에 줄이고 귀에 익숙해지므로 써 실력 상승이 느껴질 것임.

 

아직도 스크립트를 구석에 던져두고 당신만의 흐름과 발음으로 열심히 쉐도잉 하고 있다면

시험장에서 당신의 영어와 원어민의 차이는 매번 새로울 것임.

 

저의 필력이 거지같아서 와닿지않을수도 있겠지만 그냥 속는 셈 치고 스크립트 먼저 한번 읽고! 들어보시길 내 발음과 연음처리가 원어민과 어떻게 다른지 바로 캐치가능.

필자는 이 방법으로 사실상 한 달 만에 LC 475점 만들었음 .(위에 적은대로 첫 달은 거의 RC만 햇기때문에 과언이 아님.)


Ludia
선생님 덕분에 몇 년 후에 다시 토익을 공부한다 하더라도 영어 듣기 본질에 있어서 흔들리지 않고 어떤 유형이 추가되든 독학 가능 할 것 같음.

많은 이들이 Ludia 선생님 강의 수강 후에 제 글을 보고 공감 할 수 있었으면 좋겠음.

전국 토익커 여러분들 힘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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