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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시험은 제 첫 시험이었는데요,

방학이라 토익공부를 하는 사람이 많아 성적이 좋지 못할 거라 생각했는데 좋은 성적을 받게 해 주신 박미성 선생님, 전신홍 선생님 정말 감사합니다 :)

(반별게시판에 토익 시험때 필요한 준비물을 묻기도 했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웃기네요 ㅎㅎ)

제가 학원에 들어오기 전에 혼자 모의고사를 풀어보면 항상 800~850대였어요. 어쩌다 운이 좋으면 800점대 후반? 900점대는 생각도 못해볼 정도였지요.

그래서 친구의 추천에 따라 만점을 목표로(!) 해커스 학원에 2개월 정규반으로 등록을 했는데,

아니나 다를까 1달만에 900점을 넘어버렸네요!!


먼저 LC성적을 올릴 수 있도록 도와주신 박미성선생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part 1에서 being p.p랑 have been p.p의 차이를 명확히 집어주시고

그리고 이번 2월 14일날 나온 awning!! 덕분에 맞출 수 있었습니다 ㅠㅠㅠㅠ 또 저한테 생소했던 wharf pier dock, ramp, suspend, install 완료형 동사 진행형 동사 등등...을 가르쳐주셔서 답을 명확하게 찍지 못한 부분도 상당수 줄일 수 있었습니다!!

또 part 2에서는 요청/제안/how come->why/부가의문문/평서문/그리고 제가 제일 못하는 A or B 등등을 자세하게 설명해주셨어요. (좋은 문제들을 엄선하셔서 수업시간에 함께 다룬답니당)

그리고 정말 제가 너무너무 힘들어했던 part3 part4!!! 진짜 학원다니기 전에 혼자 풀때는 한문제는 무조건 놓친다 싶을 정도로 못풀었었어요. 그런데 선생님께서 제가 원래 쓰던 방법(한 문제 읽고 보기 읽고 그다음문제 읽고 보기 읽고..)이 아닌 선생님의 방법(문제부터 완벽히 이해하기!!)을 써보라고 하셨고 그걸 실천했더니 정말정말 쉽게 풀리더라구요. 또 시간을 나타내거나, 고유명사거나 하면 별표!!해서 주위를 잘 듣기. Could you/will you/You Should/You'd better..등등 정답의 힌트가 될 수 있는 단서들도 잘 듣기 등을 가르쳐주셔서 2월 14일 시험에서 한문제도 안놓치고! part3 part4를 풀 수 있었답니다. 아 또 배우기 전에는 전혀 알지 못했던 recognize, acknowledge, honor이 상을 주다라는 뜻인점, 또 function이 연회라는 뜻이 있다는 점 등등 잘 가르쳐 주셔서 정말 감사드려요 :)! 그리고 저 한번도 미성쌤의 방대한 숙제를 밀린적이 없답니다 헤헿 (자랑해버리기!)


그리고 전신홍 선생님! 제가 고3때 수능을 치고 모든 문법 내용이 내려놓음의 상태였는데 다시 그걸 끄집어 올려주셔서 감사해요 ㅠㅠ  선생님 수업은 '다 아는거야'하고 딴짓 할수가 없는 수업이었습니다. 알고 있던 것이다 싶다가도 또 다른 중요한 포인트가 나와서 계속 집중하게 돼요! 또 하나하나 문제 푸는 팁들, 주옥같은 예외들, 그리고 잘 쓰이는 표현들을 홍두깨에서 깔끔하게 정리해주셔서 공부할 때 정말 수월했어요. 2월 14일 시험에 1월달에 배운 내용이 나왔었는데 순간 까먹어가지고 틀려서ㅠㅠ 지금 1월달에 배운 내용들도 다시 공부하고 있어요. 2월 28일에는 더 잘 칠 수 있도록!!

제가 해커스 다니기 전에는 part7 풀 시간이 없어서 무조건 한 지문은 찍어야 했는데, 선생님께서 잘 가르쳐주셔서 이제는 다 풀면 한 10분정도가 남아요! 그래서 part5에서 헷갈렸던 문법사항들 다시 체크해서 풀어볼 시간도 남았어요. 그리고 선생님이 말씀해주신 문법 내용은 반드시 시험에 나와요 ㅋㅋ 신기하게도! 그래서 막 part 2 direction까지의 자투리 시간동안 최소 12~ 최대 15문제까지 미리 풀 수 있었네요. 이게 뒤에 독해 문제를 푸는데 큰 도움이 되었어요!!!! 가끔가끔씩 수업시간에 자극이 되는 말씀도 해주시는데 그럴 때 마다 열심히 해야지 다시 다짐했던거 같아요. 정말 감사합니다 :)


제가 첫 시험임에도 불구하고 고득점을 받을 수 있었던 이유는 선생님들의 열정적인 수업과 또 복습!이었던 것 같아요. 수업이 끝나면 그날에 RC 복습 + 파랭이 풀기는 전부 다 했고, LC숙제는 좀 많아서 그 다음날에 시간 정해서 다 풀었네요! 그리고 무엇보다 중요한건 오답노트! 처음에는 왜 이걸 해야할까 싶다가도 선생님이 하시라고 말씀하시니까 했었는데, 나중에 가니 내가 틀렸던 것이 시험에서 정답이 될 수 있다는 걸 깨닫고 오답노트의 중요성을 알게 되었어요 :)!


또 중요한건 선생님을 믿는 마음가짐인 것 같아요. 내가 아무리 스스로 영어를 잘한다 생각해도 선생님은 이 분야의 전문가세요. 나는 한달에 한번 치면 많이 친다 싶지만 선생님들은 웬만하면 모든 토익 시험을 치시고, 거기서 항상 만점을 받는 분들이니까요. 선생님을 존경하고 이런 분들에게서 많은 것을 배워 가겠다 하는 마음으로 수업에 임하면 1개를 배워도 10개를 알아갈 수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


좋은 성적을 얻게 해주신 박미성 선생님, 전신홍 선생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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