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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2월에 지종섭쌤의 강의를 수강하는 한 학생입니다.

벌써 취업시즌이 다가오면서 학점이외에는 뚜렷하게 준비를 해본적이 없던터라

요즘 취업에대한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마치 수능을 앞둔 수능생이 스트레스에 못 견뎌 공부는 하지않고 오히려 놀기만 하는 것 처럼 저 또한 그러한 느낌을 많이 받고있습니다.

토익 역시 토익학원을 다닌건 예전부터지만, 항상 학원에만 갈 뿐이지, 졸던가, 딴짓하던가 복습등을 안하다보니 항상 제자리걸음이었습니다.

집에 제 책상에는 옛날 토익책이 생각보다 많더라구요.. 볼때마다 후회를 많이합니다.

이번 지종섭쌤의 강의를 들으면서 한가지 확실해진것은,

수업시간에 졸던가 딴짓을 한 적이 없다는 겁니다. 엄연히 말하자면 그럴 시간이 없더라구요

정신없이 몰아치듯이 문제풀이 노하우등을 가르쳐주는 수업방식에 처음 1,2일정도는 약간 적응을 못하기도했습니다.

하지만 오히려 이러한 방식이 더욱 제가 집중을 할 수 있게끔 해주고 토익에대한 관심을 조금 증가시키기까지했습니다. 예전에는 토익하면 진절머리를 내며 싫어했지만요.

그리고 항상 암기를 요구해야하는 문제들도 수업마다 반복적으로 언급을 계속해주시니 나중에 되니 쌤이 말할때 같이 혼잣말로 같이 따라 말하는 저를 발견하게 되더라구요. 

요즘 배웠던 노하우를 쌤이 말할때 같이 말하는것에 기쁨을 느끼며 수업에 열중하고있습니다. 날이갈수록 점점 대답하는 수가 조금씩 늘더라구요! ㅎㅎ

수업을 들으면 아직까지 미숙한점이 많아 배울게 한참 많다고 항상 느낍니다.그래서 이번 3월에 있는 지종섭쌤의 강의도 무조건 들을 예정입니다.

영어라면 진짜 젬병이었던 저였는데.. 조금씩이라도 발전한다는 느낌이 들어 기분이 좋습니다. 예전에는 토익도 싫었고 하고자하는 의지도없어 항상 제자리걸음이었거든요.

이번 토익유형이 바뀌기전에 제가 목표로 하는 점수를 꼭 얻었으면 좋겠습니다. 아니 분명 얻을거같네요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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