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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4학년 올라가는 간호과 학생입니다.


 


세라팍 토스는 정말 우연히 듣게 되었습니다.  


공인영어성적이 필요했지만 늘 토익만 생각했지 토스는 생각 안했거든요....


저는 친오빠와 같은 학교를 다니고 있는데요,


1월 말 쯤 오빠한테 겨울방학이 벌써 반틈 지나갔고,,2월엔 뭐하냐고 물어봤었어요.


그때 오빠가 학교에서 토스 강의를 듣는 다는 거예요. 세라팍 토스 4주 인텐시브를..


오빠가 어디서 들었는지..  세라팍 유명하다고 수업 짱좋다고하더라며.. 이미 다 알아봤다고 자기만 믿고 가자고 그랬었어요ㅋㅋ


별 다른 계획이 없던 저는 다음날 오빠와 함께 등록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전략반 까지 등록을 하고 첫 수업을 딱 들었는데 정말 정말 놀랐습니다.


제가 지금 까지 들었던 수업과는 정말 달랐어요... 선생님께 진짜 빠졌어요 ㅠㅠ 수업을 알게 해준 오빠한테도 얼마나 고맙던지..


왜 이제서야 왔는지 후회도 조금 했지만,, 마지막 겨울 방학인데 지금에서야 알게되어 수업을 듣는 것이 운명이라 생각하고 열심히 하기로 마음을 먹었습니다.


 


저는 원래 영어를 잘 못해서... 지금껏 영어 수업을 듣거나 공부를 할 때 지루하면 졸기도 하고 가끔씩 너무너무 하기 싫은 마음이 들곤했는데,


한달간 세라팍 수업을 들으면서 단 한번도 지루한 적이 없어요. 잘하지는 못하지만, 초반에 선생님 말씀대로 창자가 끊어지도록 소리를 내려고 했었어요.


강의실에서 큰 소리로 다 같이 연습을 하는데 너무 좋았습니다. 학생들의 목소리가 작을 때 마다 선생님께서 목소리 높이와 크기를 올려주셨습니다.


다들 큰소리로 연습하니 처음엔 부끄럽다가도 점점 덜해져서 목소리를 더 잘 낼 수 있었습니다.


영어로 말하기전에 늘 망설이고 생각만 하다가, 점점 목소리도 커지고  바뀌어가는 걸 보면서 너무 즐겁고 뿌듯했습니다.


훨씬 어릴때.. 초등학생때 선생님을 만났더라면...ㅜㅜ..


 


세라팍 수업의 장점 중 또 하나가 있는데, 바로 스터디 입니다.


세라팍 두 번째 수업이 끝난 후에 스터디 조가 짜여졌고, 어찌어찌 스터디 조장까지 맡게 되었습니다.


저희 스터디 조는 총 10명이었어요.


안그래도 조원 중에서 혼자 여자이기도 하고, 나이도 제일 어려서, 스터디를 잘 이끌어 갈 수 있을 지.. 처음에 너무너무 걱정이 되었어요.


하지만, 초반에 선생님께서 스터디 방식도 알려주시고, 방향도 알려주셨어요. 


그래도 제가 잘몰라서...ㅜㅜ 수업마치고 선생님께 스터디전에 오늘 뭐해야할지 등... 자주 조언을 구했는데요.


그때마다 정말 친절히... 다정히... 자세하게 알려주셨어요.. 너무너무 감사했습니다. 선생님을 믿고 그대로 따라 할 수 있었어요 .


운도 정말 좋은게 저는 조원들을 너무 잘만났어요.. 우리 스터디 조원들은 공부에 욕심도 있어서 다들 너무 열심히 했어요.


중간에 무너지는 스터디 조들이 생길 수 있다고 해서 걱정했지만,


저희 10명은 서로 격려도 해주고 잡아주고 도와주면서 즐거우면서도 너무 열심히 할 수 있었어요. 정규 수업 마지막날 까지 단 한명도 포기하는 사람이 없었어요.


스터디의 도움을 너무 너무 많이 받았습니다. 당일 수업의 내용을 복습을 하고, 서로 숙제도 내서 늘 으쌰으쌰 했던 조였기 때문에 공부를 더 열심히 할 수 있었습니다.


너무 기분좋고 내일, 모레 또 다음주까지 시험을 치는데 다들 원하는 성적받을 수 있으면 좋겠어요.


영어를 뛰어나게 잘하지는 못하지만...지각 결석없이 열심히 했고, 선생님의 기도까지 더하면 좋은 결과가 있겠죠...? ,,


 


선생님께서 영어에 대한 생각을 아예 완전 바꾸어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선생님..


공부하는 방법도 제대로 알았고, 자신감도 얻었습니다.


토스 수업이 모두 끝이나도 계속 영어 공부 열심히 할거예요..!


훗날 sarah's farm 에 꼭 가보고 싶은 학생 중 한 명입니다...


세라팍.. 선생님은 사랑입니다.  보고싶을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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