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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에리카설 쌤 ㅎㅎㅎ 1월에 전설토익 오전 9시 반 수업을들었던 학생입니다!!


아아ㅏ ㅏㅏ 원래 RC까지 뽝완벽하게 쳐가지고 두분께 같이 인사드려야 되는데.. 제가 그 쌤이 말했던 마킹못하는 머저리였어요ㅠㅠ 거의찍지도 못하고 냈네요


그래서 일단은 엘씨점수만이 만족스럽기에 쌤께 먼저 인사를 드립니다 ㅎㅎ


 


선생님께서 파트 유형별 지문별로 정리해주신것도 좋았고! 중앙방송으로 매일 듣는 훈련도 좋았지만  


우선 제가 가장 감동받았던것은 수업하는 내내 선생님이 저희를 챙겨주려 하신게느껴졌다는 거에요


1월 오전 9시반은 언제나 10분먼저 수업을 시작했던거 기억하시나요?  아침마다 일어날땐 오만상을찌뿌리며 아 도대체왜 ㅠㅠㅠ 내십분.. 징징거리며일어났지만


지금생각해보면 학생뿐 아니라 선생님도 아침잠 10분을 반납하고 오셔서 수업을 10분 연장해서 해주시는건데


정말 저희를 생각하는 마음이나 강사에대한 사명감 등이 적나라하게 느껴졌던것 같습니다. 아직까지도 감사드려요ㅎㅎ


 


또한 제가 학원알바를 하고 있는 입장에서 느끼는건데


솔직히 강사입장에선 학생이 안하면 너가안하면 너손해지 하고 넘어갈수도 있거든요


애들이 잘따라와주면 그고맙고 좋지만 아니어도 그만이고 심지어 가끔은 서운한 감정도 드는데


선생님은 초지일관 매번 "아 숙제 열심히하자~ " 쉐도잉 꼭 하셔야돼요" 등등 넘어가는 법 없이


심지어 나중에는 직접 돌아다니기까지 하시면서 숙제검사까지 일일이 신경써주신게 너무 좋았어요. 이건 미정쌤도 마찬가지시네요 ㅎㅎ 전설토익쌤들 열정!


 


물론 이렇게 느끼는건 개인차라 도장까지 찍고 일일이 검사하는걸 귀찮아하는 학생들도 있었지만 


저는 그렇게 한달 내내 관리해주시고 잡아주셔서 과제를 더 꼼꼼하고 성의있게 하게된거같아요ㅎㅎ 정말감사합니다.


 


 


 


 


 


자 그럼 이제 제 LC에 대한 얘기를 이제 해볼까합니다


 


제가 처음 토익을봤던건 2년전에 유형도모르고 뭣도모르고 그냥 한번 친적이 있었는데요, 수능 듣기를 생각하면서 입실했었기때문에


아..뭐 엘씨는 쉬우니까 대충 다 맞고 간다 생각하지뭐 ㅎㅎ 이런 거만한 마인드로 들어갔던 기억이 나네요ㅋㅋㅋ 파트2 문제 휘몰아치는 속도랑 영국 호주발음에 넋도나갔었고요!


결과는 반타작>< 너무 오래전 일이긴 하지만 그때 아 토익 LC는 녹록치 않다고 느꼈어요 그리고는 기억 저편으로 밀어뒀지요ㅎㅎㅎㅎ


 


 


그리고나선 지난 여름인가요? 잉여로운 삶에서 탈피하고자 해커스 환급인강을 신청했었는데, 역시 인강은 함부로 신청하는게 아닌가봐요 ㅎㅎ


출석도장만 찍어대다가 결국 하루 출석못해서 환급도 못받고 ㅠㅠ 강의도 제대로 안들어서 시험도 못치고ㅎㅎ.. 30인가 40만원만 하늘나라로 


이때제가 얻은건 파트별 문제구성이 어떻게 되어있는지 유형파악을 이때했던것 같아요ㅎㅎ.. 근데 이런건 하루이틀이면 할수있는거니까 ㅠㅠ.  


 


 


그렇게 첫 토익 점수만 가지고 살다가 저에게 토익 점수가 필요한 순간이 찾아왔어요 교환학생 지원!


제가 원하는 시기에가려면 당장 한두달내에 점수가 나와야 하는 상황이라 동기부여가 제대로 되더라고요. 그래서 아 할거면 빡세게 하자는 생각에 당장 1월에 해커스 어학원에 등록하고 전설토익 쌤들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사실 쌤들에대한 정보는 없이 원하는 시간에 맞춰서 등록한거 뿐이었는데, 진짜 선생님들을 만난게 신의 한수였던거같아요


토나올뻔 했어요 ! 쌤들ㅋㅋㅋㅋㅋㅋ과제량


이 진짜 소문으로는 들었지만 어쨌건 상상그이상이었습니다.


눈뜨고 밥먹고 과제하다 알바갔다 다시자고 진짜 기계처럼 살았네요


 


한달동안 정말 빡세게 불태워보고 싶다면 전설토익 신청하세요


 


다른수업 듣는애들한테도 물어봤는데 아아.. 같은해커스 강사님들 중에서도 과제량이 월등하더라고요 ㅎㅎ..하ㅎㅎㅎㅎㅎㅎㅎ 다시하라면 못할거 같네요


 


네, 그렇게 꼬박꼬박 쉐도잉도 안들리는거 몇번씩 말해가며 과제를 하다보니 처음 2주동안은 아뭐야 이렇게해서 들리기는해?ㅠㅠ..


맨날 안들리는건 마찬가지고 어느정도는 감으로 찍고 그랬는데요


3주정도 지났을 때였을까요, 정말 거짓말처럼, 어느 한순간에 들리기 시작하더라고요 막혔던귀가 훅 뚫리는기분..?


그순간도 기억해요 학원에서 중앙방송으로 문제풀다가..


 


딱 그말이 생각나더라고요 수능 공부할때도 그랬듯이 점수는 공부를 시작함과 동시에 서서히 같이 올라가는게 아니라


쭉 안오르다가 어느순간 팍하고 치고 올라간다고. 하는족족 성과가 보이면 이세상에 포기할 사람이 어디있겠어요


계속안되서 막막할즈음에 포기하지 않고 계속하는게 관건인거 같아요.


수능때도 느꼈었는데, 네 이번에도 똑같이 느꼈습니다. 단, 공부방법에 문제가 있다면 말이 달라질순 있겠지만,


해커스강사님들이 가르치시는 방식은, 이미 수없이 증명된 방식이니까요, 의심하지말고 선생님들을 믿고 꿋꿋이 계속하시면 꼭 좋은 결과 얻으실겁니다.


 


 


그래서 그렇게 뚫렸다 생각한 그귀로 1주일후에 시험을 쳤어요 ㅎㅎ 1월 31일 시험기억하시나요쌤?


에리카쌤이 토익을 치러가면 평소부교재를 풀때보다 쉽게 느껴질거라고 하셨었는데


글쎄요 쉽다는 느낌도 어렵다는 느낌도 딱히 잘모르겠고 그냥 쭉 풀던대로 풀었던것 같아요


알고보니 저때가 아마 LC난이도가 상당히 높게 출제된 회차라하더라고요! 평소에 어렵게 공부해선지 어렵다는 느낌은 크게 느끼지않고 평소대로 침착하게 풀어서


좋은결과 얻은것 같습니다 ㅎㅎ


 



 


 


흐 ㅠㅠ..RC점수를 함께 올리지 못해 아쉽네요 원래 바로 다음 회차시험을 봤어야하는데 2월동안또 놀러댕기고 하다가


오늘자 토익시험을 치고오는길입니다 ㅎㅎ 비록 근 3 4주의 공백이있었지만, LC는 또 무난하게 치고 온것 같아요! 한번 해놓은게 남아있긴 한가봐요 (파트 7은 많이 못풀었지만:D)


선생님의 도움이 큰거같아서 늦었지만 이렇게 후기를 남기려고 찾아왔습니다!


일주일이나 늦게 찾아온 못난 제자를 용서하시고요ㅎㅎ  이번에 친 시험 결과가나오면 또 즐거운 마음으로 찾아뵙게 되었으면 좋겠네요 다시한번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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