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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이 이글을 읽으셨으면 좋겠네요.

정규 새벽반 매일 앞 창가쪽에 앉아있던 학생입니다
그 자리가 항상 새벽이 밝아오는 걸 느낄 수 있어서 항상 거기 앉았아요.
1~2월 내내 새벽 6시에 나와서 새벽 찬바람을 맞아가며 강남역에 가서 
6시 40분에 최지욱 쌤 리스닝 수업 들으려 고생했던 기억이 선하네요

무슨 생각으로 새벽반을 신청한건지 원
최지욱 선생님이 이러신 말씀이 기억나네요 "여러분 왜그러셨어요.. 왜 수많은 시간중에 이 시간을 선택하셨나요?"
처음엔 하루가 길겠구나 하고 신청했는데 2틀만에 후회했죠 ㅋㅋㅋ
근데 선생님들이 다들 좋으신것 같아서 못 바꿨어요

원래 배치고사 본결과로는 정규반에 못 미치는 성적이었는데 
억지로 들어왔어요 그런데 한달 반 동안 고생한 끝에
2월 13일 토플에서 리스닝 26점 받았네요.
총점은 92점 받았습니다. 목표 점수 95에는 약간 못미치지만 정말 만족합니다. 
( 스피킹과 라이팅이 문제 ㅠㅠ)

1월 초만 해도 리스닝 문제 풀면 빨간 비가 내리고 그랬는데 
2월 말이 되니 무슨 문제를 풀어도 빨강 동그라미가 굴러다니네요 
항상 시그널 위주로 문제를 예상하는 공격적 리스닝 !!
선생님이 하시라는 대로 복습을 꼼꼼히하고 중요 부분( 빨간 글) 중심적으로 공부했어요 
꼭 리스닝을 정복하겠다는 마음으로 이동할 때에도 귀에 리스닝을 꽂고 다녔어요
안들리는 부분은 들릴때 까지 죽어라 듣다가 스크립트를 보곤 했습니다. 
시그널 !!! 선생님의 목소리가 지금도 들리네요.

감사합니다. 선생님
이번 겨울에 감기로 인해 고생하셨어요 
저는 선생님 수업을 시험 전까지 한번도 안빠지고 ( 마지막 강의는 감기몸살로 인해 못 갔어요) 갔습니다.
심지어 지각도 안했네요
2월 29일날 직접 찾아 뵈야 하는데 아파서 못갔어요.ㅜ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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