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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Rc점수가 390이였고

총점이 800이 넘었어서.. 정규나 실전으로

가라는 조언을 많이 듣긴 했는데요..

제 실력은 제가 잘 알기에... 저 점수가 완벽한 저의 실력이라고 생각을 안해서...중급반 RC 단과를 들었습니다..

이한아 선생님 반이었구요 1시~1시 50분 주중반이었어요.

선생님들이 물론 다 토익 전문가들 이시니까 잘 가르치시지만 ..특히 학생들을 수업에 집중하게 만드는..ㅋㅋ그런능력을 가지신 샘이었어요.

학원에서 집이 멀었는데 매일가는게 싫은 날도 있잖아요 ㅋㅋ \'아..그래도 재밌으니까 가야지...\'로 시작해서 집중하게 되고 자연스레 공부하게 된거 같습니다.

덕분에  가장 최근 토익시험때 이전과는 다르게 진짜 part 5를 해석에 의존하지 않고 \'아, 이건 이래서 답이 안되지, 이게 이거니까 답이다\' 라는 식으로 풀수 있어서 시험 점수가 더 깎이더라도 기분 좋게 나왔습니다. 진짜 푼 것 같은 기분 이었어요~



문법에 흥미를 가질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드리구요.

마지막 수업때  바뀐 조교님 찾으러 막  뛰쳐 나가시고 그랬는데 ㅋㅋ 끝까지 재밌으셨던 ㅋㅋ



Ps. 문법을 깊이 공부해보지 않으셨고  바로 정규나 실전 문법하기에 부담스러우신 분들은 추천 드려요.

수업도 시원시원해서 좋았고 일단 설명이 쉽고 재밌어서 좋았습니다.  다른 문법책 봐도 말 어렵게 써있는 경우 있는데 \'아~오늘 수업때 하신 말씀이 이거 말한거구나...\'라고 느껴졌던 경험이 많을 만큼 쉽게 설명해주십니다. 그리고 부교재랑 교재랑 왓다갔다 문법설명하고 문제 바로 풀어보고 하는게 저는 굉장히 도움이 많이 됐던것 같아요.



이상. 마지막 수업 끝나고 ㅋㅋ물결모양 건물 코너앞에서 친구 기다리다가 뒤 돌아봤는데 선생님이  조교분과 내려오고 계셔서

꾸벅 숙여서 인사드린  빨간패딩 입은 학생의 후기였습니다.  수업도 끝났는데 인사라도 드리고 싶었는데 딱!지나가셔서 인사할 수 있었고  웃으면서 인사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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